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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 매월 1회 '눈 건강강좌' 실시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이 일반 시민들에게 올바를 안과정보를 보급하기 위해 '해피아이(happy eye) 눈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31일 오후 3시 김성주원장의 '눈물질환'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총 12회, 안과 영역 주요 질환에 대해 각 분야 전문교수들이 강의한 후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김성주원장은 이번 강좌와 관련해 "지난 해 강좌를 운영해 본 결과 안과분야 질환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원하는 시민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보다 알차고 재미있는 강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월별 강좌 주제와 담당교수는 다음과 같으며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장소는 병원 본관 강당이다. 강좌 관련 문의는 병원 홍보팀(2639-7656~7657)으로 하면 된다. |강좌일정| ▲눈물질환(1/31 김성주) ▲사시와 약시(2/22 백승희) ▲백내장 (3/28 김병엽) ▲녹내장(4/26 손용호) ▲당뇨병성 망막증(5/25 이태곤) ▲황반변성(6/28 조성원) ▲사시와 약시(7/26 공상묵) ▲백내장(8/22 이호경) ▲눈물질환(9/13 장재우) ▲녹내장(10/30 김황기) ▲쌍꺼풀(11/29 김지형) ▲라식(12/20 송상률)2007-01-22 11:35:0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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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매협회, 24일 정기총회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24일 팔래스호텔 궁전홀에서 40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오후 1시 30분 업무 결산을 시작으로 3시 안건 상정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상회 회장은 “한 해를 결산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자리”라며 “도매업계가 당면한 과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2007-01-22 11:02:1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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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손인자 2기 집행부 확정한국병원약사회 손인자 회장은 지난 18일 2007-2008년도 임기 2년의 신임 집행부를 확정했다. 이번 집행부는 기존 부회장 6인과 상임이사 12인으로 구성됐던 전례를 깨고, 부회장이 7인, 소관업무가 많은 교육·학술위원회가 각각 1,2위원회로 분리됐다. 이에 따라 상임이사는 2인이 늘어 총 14인이 됐다. 또 특별사업위원회는 담당업무 조정에 따라 대외협력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한편, 손 회장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대병원 13층 회의실에서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한다. 신임 집행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2007-01-22 11:02:01한승우 -
건국대병원, 의료진 나서 헌혈운동 펼쳐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22일 전국적으로 혈액부족 현상이 심각해진상황과 병원 환자들에게 공급할 혈액마저 부족한 현상이 빈발해지자 의료진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경영 원장은 “작은 실천이 우리 환자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직접 헌혈버스를 찾았다. 이를 시작으로 12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이 헌혈버스에 들러 신청서를 작성하고 간단한 검사를 한 후 헌혈을 실시했다. 특히 신경외과 문창택 교수는 자신의 환자를 위해 지정헌혈을 실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지정헌혈이란 자신이 원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혈액을 줄 수 있도록 혈액은행에서 별도의 관리를 한 후 환자에게 전달하는 것. 문 교수는 “본인과 잘 맞는 환자가 있어서 혈액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다.2007-01-22 10:55:22정시욱 -
의정부시약사회장에 이병성 후보 당선경기 의정부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이병성 후보가 임미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시약사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경선으로 새 회장을 선출했다. 정확한 투표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신임 이병성 회장은 의정부시약 부회장을 역임했고 서울대 약대를 나와 성모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이어 정대진 약사를 총회의장에 임명했고 감사에는 박일혁 직전회장과 낙선한 임미영 부회장을 선임했다.2007-01-22 10:55: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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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약국 약 부작용 신고체계 구축 필요"개원의와 개국약국간 의약품부작용 신고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박병주 교수는 최근 종로구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 지역약물감시센터를 운영 개원의와 개국약국으로부터 부작용을 신고받는 체계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또, 신약을 신판 승인한 후 일정 기간동안 안전성을 확인토록 하는 현행 재심사제도에 따른 시판후 조사의 내실을 기하고, 세 번째는 약물처방 내용을 평가해 적정약물의 처방을 유도함으로써 약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을 예방하는 분야, 약물의 경제성과 장기간 임상효과를 종적관찰연구로 확인하는 성과연구분야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규모 전산자료를 이용, 부작용의 실마리정보를 검색하는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포함한 연구방법론을 개발하는 분야와 이같은 영역에서 도출된 과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약물안전성 확립에 필요한 효과적인 정책수립 분야 등 약물의 안전성 관리를 위한 영역을 구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이어 이같은 역역을 포괄할 수 있는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를 내달 13일 창립하고, 오후 1시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국내의약품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덧붙였다.2007-01-22 10:42: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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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기관 임상시험 진행시 공동심사위 가능임상시험을 복수의 실시기관에서 실시할 경우 실시기관장 간 협의에 따라 공동으로 심사위원회(공동심사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청은 2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약사법 시행규칙,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규정에 의한 '의약품임상시험관리기준'을 개정 고시했다. 이번 조치는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해 공동 임상시험심사위원회(공동 IRB) 제도 도입을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개정된 것. 개정안에 따르면 "임상시험용의약품이라 함은 임상시험에 사용되는 의약품 중 대조약을 제외한 의약품"으로 규정했다. 특히 "임상시험을 복수의 실시기관에서 실시할 경우에는 실시기관장간의 협의에 의하여 공동으로 심사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다"는 문구를 신설했다. 이?? 공동심사위원회의 임무, 구성, 운영 등에 대해서는 기존 규정을 준용하기로 했고, 위원회 임무는 해당 임상시험의 실시기관 전체에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사항으로 하고 그외 사항은 개별 실시기관내의 심사위원회의 임무로 했다. 규정에 의한 공동심사위원회에서 심의해 결정한 사항은 해당 임상시험의 개별 실시기관내의 심사위원회에서 한 것으로 간주하기로 했다.2007-01-22 10:27:1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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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영자, 부가세 확정신고 25일까지고소득자영업자 등은 오는 25일까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해야 한다. 국세청은 최근 2006년 제2기 확정신고에서는 세금탈루혐의가 큰 고소득자영업자를 중점 신고관리키로 하고, 성실신고가 최선의 방법이라는 인식이 뿌리내릴 때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고소득자영업자 약 4만명을 개별관리대상자로 선정 집중 분석, 관리한 결과 세금탈루혐의가 큰 1,103명에 대한 조사를 3차에 걸쳐 실시했으며, 1조3,728억원의 탈루소득을 적발해 4,613억원을 추징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또 지난해 11월에는 312명에 대한 4차 조사를 착수해 현재 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이처럼 고소득자영자에 대한 세원관리를 강화한 결과 올해 제1기 부가가치세 신고실적이 전체 사업자보다 6.2%보다 12.1%로 크게 증가했다고 국세청은 덧붙였다. 국세청은 22일 “고소득자영자에 대해서는 그동안 조사결과 나타난 탈루유형과 세원관리내역 등을 바탕으로 성실신고를 안내하고, 불성실신고혐의자는 조사대상자로 선정하거나 개별관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2007-01-22 09:48:2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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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 교감신경절절제술에 'Miniport' 급여다한증에 교감신경절절제술을 시술하면서 사용된 내시경용투관침은 급여대상에 포함된다. 또 치핵2부위에 치핵절제술을 실시하고 1부위 이상에 봉합술을 시행한 경우 별도의 수가를 인정하지 않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 사례 4항목을 공개했다. 22일 심평원에 따르면 진료심사평가위는 국한적 다한증 진단을 받은 A(여·17) 씨에게 교감신경절절제수술을 하면서 사용한 내시경용투관침(Miniport)은 최소 침습적 수술에 필요한 치료재료로 급여를 인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심의했다. 또 국한적으로 종대된 림프절, 부신의 양성신생물 진단을 받은 B(여·73세) 씨의 우측 흉강 내 종격동 림프절을 흉강내시경하에 생체검사한 건에 대한 자136 진단적 개흉술과 관련된 내시경치료재료도 급여범위에 포함시켰다. 진료심사평가위는 이와 함께 기타 합병증이 있는 내치질 진단을 받은 C(남·49) 씨에게 치핵근치술을 시술하면서 치핵2부위에 치핵절제술을 시행하고, 1부위 이상에 봉합술을 시행한 경우 같은 치핵근치술 범주로 보고 별도의 수가를 인정하기 곤란하다고 결정했다. 아울러 간내 쓸개관(담관) 암종, 급성 담낭염을 진단받은 D(남·60) 씨에게 시행한 꼬리엽절제술은 시술과정 및 시술난이도 등을 참조해 간구역절제술 소정점수의 50%를 인정키로 했다. 자세한 심의사례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정보공개/심사평가자료/심사사례에서 조회가 가능하다.2007-01-22 09:41: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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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료기관 진출 한인의사 4천명 넘어"미국에서 활동중인 한인의사가 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의과대학 유학원 미국의사만들기(대표 제프리 서)가 재미한인의사협회를 통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협회에 등록된 한인의사는 4,200명 수준에 달했다. 미국 전체의사의 20%는 외국인 의대 출신 의사들로, 이중 12%를 한국의사가 차지하고 있다고 이 단체는 설명했다. 또 미국의학협회는 오는 2010년에 미국내 의사가 5만명이 부족하고, 2020년에는 20만여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의료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국의사만들기는 오는 27일(오후 3~5시)과 28일(오후 4시30분~6시30분) 양일간 강남 토즈 세미나실에서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 의료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의사제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카리비안 등의 의대를 소개하고 교육, 문화, 법률 및 미국 유학비자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또 미국의대 입학시험(MCAT)을 위한 입학자격과 학비, 커리큘럼과 미국의사면허시험(USMLE)을 통한 미국의사면허 취득방법, 전공의과정(Residency) 매칭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세미나 문의: 02-3273-12472007-01-22 09:39:0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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