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료기관 진출 한인의사 4천명 넘어"
- 정현용
- 2007-01-22 09:3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미한인의사협회 분석...외국인의사 12%가 '한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에서 활동중인 한인의사가 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의과대학 유학원 미국의사만들기(대표 제프리 서)가 재미한인의사협회를 통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협회에 등록된 한인의사는 4,200명 수준에 달했다.
미국 전체의사의 20%는 외국인 의대 출신 의사들로, 이중 12%를 한국의사가 차지하고 있다고 이 단체는 설명했다.
또 미국의학협회는 오는 2010년에 미국내 의사가 5만명이 부족하고, 2020년에는 20만여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의료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국의사만들기는 오는 27일(오후 3~5시)과 28일(오후 4시30분~6시30분) 양일간 강남 토즈 세미나실에서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 의료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의사제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카리비안 등의 의대를 소개하고 교육, 문화, 법률 및 미국 유학비자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또 미국의대 입학시험(MCAT)을 위한 입학자격과 학비, 커리큘럼과 미국의사면허시험(USMLE)을 통한 미국의사면허 취득방법, 전공의과정(Residency) 매칭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세미나 문의: 02-3273-12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