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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사업 본격 착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김성남 위원장)가 올해 사업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의약품안전사용강사교육 일정 및 교육 프로그램 ▲분회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계획 ▲교육교재 개발 등 전반적인 진행사항을 검토하며 이른 시일 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일부 분회는 사업계획 대비 피교육기관이 많고, 재정상의 예산은 한정돼 있어 실질적인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며 "분회별 상황을 고려해 효율적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진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이애형 본부장은 "재정상 지원금이 한정돼 있는 만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을 진행하면서 각 분회 자체의 역량을 키워 각 지역 지자체를 연계해 교육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분회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16일 식약처 주최 사업인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균관대학교(수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2017-04-11 00:11:36강신국 -
서울시약, 약국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진행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이승진)는 9일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약사 28명이 참석했고 양재욱 삼육대 약대교수, 강규태 덕성여대 약대교수, 위창희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사무국장, 송영천 삼육대 약대교수, 김은영 중앙대 약대교수, 정은경 경희대 약대교수, 문민정 강남구 e삼성약국 대표약사가 강사로 나섰다. 김종환 공동대표는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교육은 약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약사의 영역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약대생들이 업무환경에 잘 적응하고 예비약사로서 필요한 기술과 태도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규혁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을 대신해 한균희 상임이사(연대약대 학장)가 참석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프리셉터 기본교육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과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맞게 진행하며, 대한약사회 회원신고를 필한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및 근무약사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수료자 명단] 강동희 권영희 김병주 김영민 김위학 김재선 문순지 박 정 박경원 박은숙 박진형 방상원 배내찬 송기원 오혜석 이미순 이상은 이영준 이종언 이태원 임지연 장광옥 장지연 정선아 최복희 최윤경 최재영 황경수 약사.2017-04-10 23:09:44강신국 -
동작구약, 약물 오남용 예방에 앞장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가 약물 오남용 예방에 팔을 걷었다. 구약사회는 8일 동작구청 주최 국립현충원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동작보건소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약물 오남용 예방,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2017-04-10 23:05:18강신국 -
충남도약, 약 바르게 알기사업 강사 양성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강사 양성에 나섰다. 도약사회는 9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17년도 청소년 대상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관련 1차 강사양성교육을 개최했다. 약물오남용 관련 강사양성 교육에는 박정래 회장, 황원선 감사, 정재황 부의장, 백광현·김병환(천안분회장)·이덕순·강남여·김광신 부회장, 김대석(윤리)·지은실(당진분회장 겸 총무재무)·박준형(약학)·이명근(고충처리)·김희연(여약사) 이사, 이전영 예산군분회장, 대한약사회 서기순 강사단장과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정창훈 기획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17-04-10 22:56:06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가평서 전지 확대 초도이사회 진행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최귀옥)는 지난 8일~9일 가평 HS빌에서 1박2일간 전지 확대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초도이사회에서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약국폐업으로 변경된 우이2반 반장에 이형수 약사, 화계2반 반장에 이광근 약사를 선임하고 인준 절차를 거쳤다. 아울러 정기총회에서 이사회에 위임된 2017년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4/25) ▲선배회원간담회(5/11) ▲도봉·강북,노원구 합동 한마음 등산대회 (5/21) ▲2017년 2차 연수교육(6/24)등 상반기 주요일정을 결정했다. 또 자율정화차원의 약국지도점검 일정 확정, 약국실무실습, 세이프약국 운영, 약물안전사용교육계획, 학술강좌개설, 약국세무 및 노무관련 강의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밖에 총회의장단, 감사단, 자문위원, 이사들이 참석해 정서함양과 친목도모를 위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귀옥 회장은 "약업계를 위협하는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 현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집행부는 회원약국 업무편의와 더불어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역동적인 회무를 펼치고 지역사회에서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약사위상을 높이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4-10 19:01:08정혜진 -
한달 남겨둔 정신보건법 개정안, 새 국면?정부의 정신보건법 개정에 강한 거부의사를 밝혀 온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이사장 정한용)가 한걸음 물러나는 입장을 취했다. 학회는 10일 성명서를 내고 "보건복지부가 학회가 제출한 몇몇 요구사항들에 대해 신뢰할 만한 응답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임시대의원회 등 적절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뒤 학회의 참여 거부방안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신경정신의학회는 "현재의 개정정신보건법이 논의와 의견수렴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19대 국회 회기 말에 졸속으로 심의, 통과됐다"면서 "본래 취지인 환자의 인권보장을 구현하지 못하고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건강권을 침해하는 법안이 됐다"고 비난해 왔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를 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학회 내부에 정신건강복지법대책TFT를 조직하고, 자의가 아닌 입원과정에서 완전한 인권보장을 구현하기 위한 재개정을 주장해 왔던 것.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제3자'에 의한 판단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두도록 하는 헌법재판소의 판결 취지를 구현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행 기초정신보건심의위원회가 다수의 사례를 서류상으로만 심사해 실질적인 기능을 하지 못함에도 개정 과정에서 만든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 역시 서류상으로만 심사하도록 하고 있다는 이유다. 따라서 학회는 입원적합성 여부를 2차 진단 담당의사에게 지울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를 제기해 왔다. 또한 2차 진단 관련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민간의료기관 소속 전문의의 대거 동원이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민간정신의료기관의 진료공백이 우려된다는 주장도 펼쳤다. 특히 개정법상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 대한 각종 서류구비 의무와 벌칙 조항만 들어있을 뿐, 법적 보호장치가 미흡하다는 지적. 지난달 25일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대의원회에서는 "현 상황에서의 2인 진단업무 참여를 전면적으로 거부한다"는 결의안과 더불어 "지부학회별 대의원 1인 참여를 통해 정신보건법 TFT의 조직을 강화하고 TFT 활동 기금을 모금한다"는 결의안을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찬성 아래 결의하기도 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복지부에 요구하는 조건은 5가지로 요약된다. 첫 번째 조건은 2차 진단 의사가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에 실질적으로 소속되어 활동하도록 시행령/시행규칙에 명시하고, 공정하고 독립된 심사기구의 심의에 의해 비자의 입원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라는 것. 두 번째 조건에는 개정법 시행 후 최단기간에 2차 진단 의사를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에 소속시키는 최소한의 법안 재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사법입원 및 준사법입원을 골간으로 하는 법안의 전면재개정을 공동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세 번째로는 '정신보건의료정책 및 제도개선을 위한 공동위원회'를 결성해 환자들의 인권보장과 치료환경 개선 및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는 조건이 담겼다. 아울러 2차 진단 전담 전문의를 최단기간 내 확보할 청사진과 이행계획을 밝힐 것, 진료 공백을 유발하는 2차 진단 실시지역의 무리한 확대 계획을 중지하고 민간병원의 2차 진단 참여를 위한 부당한 압력을 중단할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입원판정'을 위한 지정진단의료기관 신청을 '행정입원'을 위한 지정정신의료기관 신청에 연계하는 조치를 중단하라는 요구다.2017-04-10 17:54:53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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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대 여동문회, 약대 재건축 위한 바자회 개최부산약대 여동문회(회장 박미희)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서면 이영희프리젠트에서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재건축 기금마련 바자회를 개최한다. 부산대학교 약학대학은 1953년 4월 마산에서 개교, 54년 9월 부산 장전동 캠퍼스로 이전했고, 64년 뒤 기존 신-구관을 철거했다. 따라서 2019년까지 10층 규모의 새 건물을 유치할 계획이다. 박미희 부산약대 여동문회장은 "모교 신축기금 모금 바자회에 동문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적극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박상일 부산약대 총동문회장은 "바자회를 통해 약대 재건축에 동문의 작은 힘을 모아 함께하자"고 독려했다. 정연진 부산약대 학장은 "한국 약대 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연구 인프라 확충이 절실하다"며 "약대 신축건물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동문회의 공동운명체로서 유대감과 절대적인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바자회는 '나를 위한 멋을 찾아라'란 주제로 50~70%의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바자회 오픈일인 10일 오전 박미희 부산약대 여동문회장, 정연진 부산약대 학장, 박민수 부학장, 박상일 부산약대 총동문회장, 박영순 전 부산약대 총동문회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강혜희·김외숙·박송희 전 부산여약사회장, 이영희 디자이너 등이 참석해 축하 커팅식을 가졌다. 바자회는 4월 10~16일 1주일간 서면 롯데호텔 서문 앞 디자이너 이영희 프리젠트 본사매장에서 진행한다.2017-04-10 17:52:41정혜진 -
서울시약 직원협의회, 태국 워크숍 진행서울시약사회 직원협의회가 사무국 직원들의 단합과 협력, 사기증진을 위해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서울시약사회와 서울 24개 구약사회 사무국 직원협의회(회장 양희순)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3일까지 3박5일간 태국 파타야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지부와 각구 분회 사무국 직원 및 가족 36명이 참석했다. 양희순 서울시약사회 및 24개 분회 사무국 직원협의회장(서대문구약사회)은 "화상투약기도입문제, 편의점 의약품 품목확대등 약사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직원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힘을 내 회무에 정진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의 도움이 감사드리며 사무국 직원들이 합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약사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협의회는 워크숍 기간 동안 태국 파타야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각 분회 간 정보를 교환하며 약업계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2017-04-10 17:40:55정혜진 -
서울마퇴, 유해약물안전관리 사업대상자 선정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10일 서울시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 입찰에 참여해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약물로 인한 폐해 예방을 위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홍보 및 실태조사 ▲유해약물 중독자의 재발 예방 등 프로그램 개발, 시행, 평가 등 시범실시 이후 보급하도록 하는 것이다. 본부는 이번 사업대상 중 고위험군 교육대상에 탈북민 및 다문화, 보호관찰소, 대안학교, 쉼터 등 30개 집단을 포함시켜 다양한 계층의 약물오남용 실태, 교육에 대한 심층적 자료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사업비로는 5000만원이 책정돼 있다. 김종환 본부장은 "유해약물 관리 업무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반갑게 생각한다"며 "서울마퇴본부가 유해약물 관리에 대해 주체적으로 책임지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귀례 부본부장도 "서울마약퇴본부가 위기청소년 유해약물 및 오남용 예방과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 향상과 유해약물에 대한 인식개선 등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2017-04-10 15:47:0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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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약, 홍콩서 임원 워크숍 갖고 화합 도모경북 경주시약사회(회장 고영일)는 8일 10일까지 1박 3일간 홍콩에서 해외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약사회 소속 임원 9명이 참석했으며, 토요일 저녁에 출국해 9일 일요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귀국했다. 고영일 회장은 "짧은 시간 많은 일정을 소화한다고 힘들었지만 약국 근무와 시약사회 회무로 생긴 스트레스를 없애고, 앞으로 더 단합된 모습으로 회무와 약국업무에 정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2017-04-10 14:46:3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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