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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 '건기식-약물 상호작용' 연수교육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정성학)가 지난 27일 광명시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제1차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지선 약사가 '임상적으로 주의해야 할 건강기능식품과 약물 상호작용'을 주제로 강의했다. 교육은 팜페이 출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연수교육 시간과 수강 여부를 확인했다. 약사회관계자는 "듣고 싶은 강좌와 약사회 SNS에 대한 회원의견을 수렴했다. 앞으로도 소통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2019-05-01 13:47:01정혜진 -
"음란물 게재 천안소재 약사, 조울증약 복용중"음란물 전시 혐의로 지역사회 불안과 불편감을 유발하며 경찰 입건된 충남 천안의 ㅂ약국 A약사의 속사정은 무엇일까. 마약·청산가리 밀수 등 정상으로 보기 힘든 비상식적 문구나 성 행위 를 연상시키는 그림을 약국 정면에 도배한 약국장의 과거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30일 데일리팜 취재진은 논란 한가운데 선 ㅂ약국에서 A약사를 직접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오전 열시께 방문한 ㅂ약국 문은 굳게 잠겨있었다. 약국 정면에는 문제된 선정적 문구나 그림은 어느정도 제거된 상태였지만 '탐정 출신', '등쳐먹기 전문', '마약 밀수' 등 알 수 없는 글귀들이 남아있는 상태였다. 약국 간판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로 전화를 걸자 A약사는 곧 나가겠다는 말과 함께 약국 내부 쪽방에서 나와 문을 열고 취재진을 맞이 했다. A약사에게 약국은 숙소이자 일터, 자신의 생활공간으로 쓰이고 있었다. 약사는 취재진에 자리를 권하고는 명함을 건넸다. 약사 가운이 아닌 구겨진 면 티셔츠와 점퍼를 걸친 차림새였다. 명함엔 '처방전 조제·일반약 판매' 문구와 함께 '소송 외 각종 피해 등 해결전문 약사'라는 소개가 명기됐다. '억울한 일로 피해를 당하신 분들을 위한 해결 및 처방 전문'이란 문구도 기재됐다. 명함 뒷면에는 보건복지부가 발급한 자신의 약사 면허증이 인쇄돼 있었다. 안부를 묻자 약사는 "약국이 화제가 되면서 지상파 방송사와 신문사 취재진을 응대할 일이 잦다"고 말했다. 비상식적 문구와 선정적 그림으로 사회에 불편을 줬다는 데 공감하냐는 질문에는 "동의한다"고 답했다. 비상식적 행위의 배경을 묻자 약사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약사는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충남약대 졸업 후 지역 근무약사로 일하다 2008년 비교적 이른나이인 29살에 개인 명의 약국을 열었다고 했다. 이후 2011년에는 경쟁률이 치열했던 아산 소재 대기업 내 약국 입찰에 성공, 2017년까지 큰 문제없이 운영을 이어가다 기업의 일방적 강요로 약국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기업이 운영되던 약국 바로 옆에 경쟁 약국을 입점시킨 뒤, A약사는 건물 내 자신의 약국에 접근하는 것 조차 금지시켰다는 게 약사의 주장이다. 이에 약사는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이마저도 패소하며 그때부터 기업과 사회, 법원에 불신감을 갖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을 변호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됐다고 했다. 문제 약국은 이달 5일 개국했다. 문 연지 채 한 달이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약국 벽면에 논란 글귀를 써 붙이고, 벌거벗은 여성 마네킹의 하체를 전시하는 등 잇단 행위로 사회적 물의와 함께 경찰 입건된 셈이다. 약사는 자신을 약사로선 꽝이라고 했다. 약국 문을 연 20여일 동안 채 10건의 처방전도 유입되지 않았다고 했다. 다만 일반약은 다른 약국이 문을 닫는 일요일을 중심으로 수 십만원대 매출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약국엔 노트북 두 대와 데스크톱 한 대, 총 세 대의 컴퓨터가 비치돼 있었다. 약사는 해당 PC로 주로 자신에게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법률 상담을 해준다고 주장했다. 물론 상담료는 받지 않는다고 했다. 약국은 자신이 변호인으로서 일하기 위한 홍보장소이자 삶터라는 것이다. 약사는 자신의 정신병력을 일부 인정하기도 했다. 현재 세 종류의 정신병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다고 했다. 병원 진료 역시 빠짐없이 꾸준히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명을 묻자 약사는 "정확한 병명은 모르지만 도파민 등 흥분 물질이 과다하게 분비돼 평정심을 유지할 수 없고, 감정 조절이 어려워 조울증세를 보인다"고 부연했다. 약사는 "현재 경찰 입건 상태로, 수사 결과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하게 되면 검찰 수사도 받게 될 것"이라며 "그것과 상관없이 약국 문은 당분간 계속 열 계획"이라고 했다. 지역사회 반발에 대해 약사는 "사실 불편을 준건 맞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당장 문제된 그림이나 글귀를 대부분 정리했고 변호인 관련 정보만 남겼다"며 "하루하루 닥치는대로 약국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사와 취재진 간 인터뷰는 약 1시간 가량 이어졌다. 적극적인 약물치료와 사회화 노력으로 정상 약국을 운영할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약사는 "가능할지 모르겠고 꼭 그런 삶을 살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 지금의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해당 약국의 사회적 논란과 지역주민 반발이 쉽사리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는 대목이었다. 인근 주민·약사들 "불안하지만 환자라 여겨 치료 시급" 인근 주민들은 약사가 써 붙인 글귀와 예측불가능한 행동에 불안감을 표출하는 상황이다. 다만 약사를 측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민도 일부 있었다. 익명을 요구한 주민 김 모씨(남·60)는 "초등학교와 재래시장 바로 앞에 선정적인 내용을 덕지덕지 붙인 약국이 들어서 불만이 크다"며 "정상적인 약사, 약국으로 볼 수 없다. 당장 약국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약사의 명함을 제작해준 판촉물 제작업체 사장이자 약국 인근 주민 박 모씨(여·57)는 약사에게 동정심을 표했다. 박 씨는 "약사가 불법 행위로 주민에 큰 반발을 산 건 맞지만, 공격적이거나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사람은 아니"라며 "약을 제 때 복용하면 문제없이 대화가 가능하다. 주변의 관심과 도움, 자신의 치료의지만 있다면 정상 생활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인근 약사들도 문제 약사의 건강을 우려하는 모습이다. 문제 약국과 도보로 10분 내 위치한 B약국장은 "처음 약국이 들어섰을 때는 경쟁 약국이기도 하고 기행으로 밖에 볼 수 없는 행동과 언행으로 불안감이 컸다"며 "하지만 최근 많은 취재진이 약국을 다녀가고 약사 개인사를 전해듣고 나니 정신과적 문제를 치유하고 훗날 제대로 된 약사로서 약국일을 할 수 있길 응원한다"고 피력했다.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은 "해당 약사는 환자라고 봐야한다. 지나친 언론, 사회의 비뚤어진 관심이나 공격은 약사이자 환자를 궁지에 몰고 개인 인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며 "일단 현재 약국은 정상이 아니므로 닫는 게 맞다고 본다. 특히 약사는 물의를 일으킨 일련 행위에 대한 법적, 행정적 처분과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박 회장은 "약사회에서 문제 약사를 징계할 권한도 없고 징계가 문제 해결에 실효성을 갖지도 않는다. 일단 윤리위 회부해 징계 의견으로 대한약사회에 지부 의견을 올렸다"며 "참 어려운 상황이다. 약사 스스로의 노력과 약사회, 지역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2019-04-30 21:48:58이정환 -
은평 산부인과 1층약국 개설신청...보건소 "실사 마쳐"서울 은평구 Y산부인과 신축건물의 1층 약국이 최근 개설을 신청했고, 보건소의 현장실사까지 이뤄진 것으로 확인했다. 앞서 산부인과는 신축건물로 이전을 마쳤고, 건물 1층에도 소아과와 카페가 차례대로 운영을 시작했다. 약국 개설신청 후 민원처리 기간은 보통 일주일이기 때문에 빠르면 이주 개설여부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관계자는 "개설신청일까지 말해줄 수는 없다. 민원처리 기준에 의해 진행될 것이고, 만약 타 기관에 질의할 경우 (개설판단은)조금 늦어질 수는 있다"고 말했다. 현재 보건소에서는 산부인과와 소아과, 카페 등 다른 업소들에 대한 허가사항을 토대로 약국 개설신청서를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또 현장실사 결과도 함께 검토자료로 활용하고 있었다. 다만 현재의 허가사항을 토대로 검토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물에 설치된 구름다리 등은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허가사항을 바탕으로 검토에 들어간다. 때문에 사실 구름다리는 의미가 없다. (신축건물과 연결된)건물은 운영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없다고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다른 업소들의 허가사항들에 현장실사 내용을 추가해서 전체적으로 검토할 것이다. 은혜산부인과 구내약국으로 볼 수 있는지, 건물이 어떻게 구성돼있는지 등을 종합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층약국은 개설신청에 앞서 병원 안으로 향해있던 약국 출입문을 봉쇄하는 등 허가를 위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최근 개설 신청서가 접수됐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보건소의 허가여부 판단을 두고 인근 약국과 약사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9-04-30 18:39:39정흥준 -
약국 무상드링크 근절 캠페인…이번엔 성공할까?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무상드링크 제공과 조제료 할인 등 약국 불법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시약사회는 '비닐봉투 무상 제공 불가' 포스터와 함께 '무상드링크, 조제료 할인, 조제약 반품 불가'를 안내한 포스터를 4월 초부터 서울 각 지역 약국에 배포한 바 있다. 포스터와 분회를 통한 홍보물 배포를 기반으로, 5월에는 문자 발송과 반회를 통한 캠페인 집중 홍보를, 6월에는 약국 실태조사와 제보로 접수된 약국에 대한 개별 관리도 실행할 방침이다. 눈에 띄는 것은 시약과 24개 분회가 동시에 전개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포스터 부착 독려와 캠페인 홍보는 물론 분회와 시약이 문제 약국을 색출하고 동향을 파악하는 데도 협력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이같은 내용을 최근 분회에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환자 유치를 위해 드링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약국 간 경쟁을 가속화하고 유통질서를 흐려 약국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올바른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근절되지 않으면 실태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난매, 조제료 할인, 드링크 무상제공 등 환자를 유인하는 불법 행위는 약사 사회 대표적인 고질병이다. 약국이 사은품 등 경품류를 제공하거나 소비자나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호객행위를 하는 것, 구입가 미만으로 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는 약사법 44조에 의해 횟수에 따라 업무정지 3일에서 1개월까지 행정처분을 받는다. 이처럼 약국 불법행위는 약국에 대한 신뢰도 하락 뿐 아니라 약국 간 갈등을 조장해 더 큰 문제를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지역의 한 약사는 과거, 극심한 난매행위를 일삼은 약국으로 인해 경영 악화로 폐업을 겪고 난 후 피해망상을 앓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의 약사회 관계자는 "결국 불법행위는 또 다른 불법행위를 낳고 사회적으로 약국과 약사에 대한 안좋은 인식만 가중시킨다"며 "조제료 몇 백원 할인, 드링크 한두개라고 생각하지 말고 원칙과 질서를 지키도록 약사회와 회원 모두 노력해댜 한다"고 강조했다.2019-04-30 18:06:5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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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취약계층 아동들에 영양제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아, 위원장 고윤선)는 30일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약 8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지원했다. 구약사회는 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 복지생활국(국장 신동명)을 방문해 강남구드림스타트 사업에서 사용될 영양제 300개를 전달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구의 복지사업이다. 구약사회는 구청 관계자들과 복지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복지증진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2019-04-30 17:30:59정흥준 -
경북약사회, 도민체전 봉사약국 운영경상북도약사회(회장 고영일) 경산시약사회(회장 백화선)는 지난 19일 경북도민체전에서 4일간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약국에는 경산시약 백화선 회장을 비롯 회원 16명이 2~3인당 1조로 참여했다. 19일부터 22일 폐막식까지 하루 6시간 당번제로 운영했다. 파스, 상처치료, 소화제, 소염진통제 등 17개 품목 383개를 지원했다. 또 마약퇴치홍보 부스도 운영해 물티슈, 빗거울 등 마약퇴치 홍보물품 1168개를 나눠줬다. 고영일 회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유관기관 단체장들과 환담을 나눈 후 봉사약사들을 격려했다.2019-04-30 16:38:21정흥준 -
용산구약, 다문화가족 어린이 위한 영양제 100통 전달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신정순, 여약사위원장 이정현)는 30일 용산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혜신)을 찾아 다문화가족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영양제 100통을 전달했다. 영양제 지원은 가정의달,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정창훈 회장, 김연매·최홍림 부회장, 박종욱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9-04-30 15:12:54정혜진 -
관악구약, 자선다과회 성황리에 마쳐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25일 회관 3층에서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화명, 여약사위원장 김금숙)주최로 열린 자선다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장광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에 맞춰 봄비가 내려 공기가 맑아졌다. 비가 오면 녹음이 짙어지는 등 만물에 생명력을 더해준다. 모두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행사는 약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펼치기 위한 것이다. 회원과 소통하고 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과회에는 외빈도 참석해 개최를 축하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구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진력하고 있는 약사회에 항상 감사하다"면서 "구정에 약사회가 할 수 있는 부분을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금숙 여약사위원장은 자선다과회 때마다 지폐와 동전이 가득찬 저금통을 기부하는 이미봉 약사를 소개했다. 이날 다과회에서 모인 성금은 관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지원, 북한 이탈 주민 의약품지원 및 문화체험, 청소년 장학금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2019-04-30 15:09:44정흥준 -
수원시약, 상반기 연수교육…다양한 학술강좌 소개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2019년도 상반기 개설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교육은 ▲약국에서 접하는 다빈도 호흡기질환과 OTC임상 활용(김정은 약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사회에서의 방문약료(윤선희 부천시약사회장) ▲2019년 수원시약사회 커뮤니티케어사업(김성남 약사) ▲노인 정신질환의 약물치료 및 부작용(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사례로 본 부작용관리의 중요성(윤중식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통쾌한 커뮤니케이션(공문선 커뮤니케이션클리닉 원장) ▲마약류 의약품취급보고 및 관리업무 매뉴얼(조광방 대한약사회 사무처 팀장) 등도 소개됐다. 한희용 회장은 "올해부터 연수교육 배점을 조정해 상하반기 집체교육은 6시간, 나머지 2시간은 선택으로 반회, 학술제 참여, 사회참여활동 등으로 이수하도록 조정했다"며 "처음 도입한 호두팜 앱은 연수교육 출결관리 외에도 약사회 공지사항전달이나, 설문조사, 행정업무의 간소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회원약사들에게 약국에 게시해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필요시 환경부담금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제작, 배포했다. 연수교육은 정소영 부회장, 임현정 연수교육위원장, 정의성 연수교육부위원장을 중심으로 27명의 상임이사가 준비위원으로 참여했다.2019-04-30 13:46:41강신국 -
화성시약, 필리핀에 '사랑의 의약품' 지원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조성희, 위원장 김연빈)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더 행복한 봉사단과 화성 백두산 봉사단에 필리핀 후원 '사랑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후원 의약품은 삼진제약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공영애 회장은 "필리핀과 같은 저개발 국가에서는 의약품 뿐만아니라 여름 헌옷도 많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사회참여위원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회공헌사업에는 공영애 회장, 이진형 총무부회장, 김연빈 사회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4-30 13:41: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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