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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약학대학 부산동창회장 조태현 연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창회(회장 조태현)는 2일 오후 6시 부산호텔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조태현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조태현 회장은 “47년 동안 동창회 명성과 위상이 부산 약사사회에 자리매김했다. 현재 250여 동문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면서 “엔데믹과 함께 모교방문행사, 모교장학회, 리더스포럼, 골프동호회, 개국지원단 등 대면소통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 회장은 “동창회 자산인 젊은 동문들이 선배들이 만들어온 명문 동창회의 위상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한길 영남약대 총동창회장은 “부산동창회는 영남약대 동창회 중 선후배 단합이 잘되고 조직적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동창회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약학관 신축을 통해 전통있는 영남약대 동문의 저력을 증명했다. 동창회를 구심점으로 모교와 동창회가 발전해나가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류장춘 부회장이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정부가 약 자판기와 공공심야약국이라는 상반되는 두 정책을 동시에 시행하려는 것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정책”이라며 “약 자판기 특례사업이 추진 동력을 상실하도록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저지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총회는 임원 선출을 통해 조태현 회장과 손규환·구대수 감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또 2021년도 세입세출결산액 2083만 5674원을 승인했으며 올해 사업인 ▲동문가족 가을야유회 ▲선후배 화합의날 ▲여동문회 행사 지원 골프동호회 신설과 정기 회원골프대회 개최 ▲리더스포럼 지원 ▲개국지원단 신설과 회원 개국 지원활동 등에 따라 예산 3000만원을 통과시켰다. 총회에선 신입회원 소개와 델리카토 현악 4중주단의 공연이 펼쳐지는 등 동문간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엔 이한길 영남약대 총동창회장, 류장춘 부산시약사회 부회장, 각 재부약대동문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공로상: 우인숙 최유식 감사패: 김건우(유한양행)2022-07-04 14:04:4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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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9일 어려운 이웃돕기 자선 콘서트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수원, 이사 남예인)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해오던 자선다과회를 올해는 오는 9일 토요일 랙쳐 콘서트 형식의 자선음악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그간 회원 약사들의 자선 모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었다며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자선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사 출신 음악평론가 정지훈 씨의 해설과 테너 김기선, 바이올린 양정윤, 첼로 홍승아, 피아노 조윤성 등 실력파 연주자들이 협주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7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오류역에 위치한 오류아트홀에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2022-07-04 13:53:19김지은 -
화상투약기 대처, 경기지역 임원·분회장들 '쓴소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지역 약사회 임원과 분회장들이 화상투약기 현안을 놓고 대한약사회와 토론을 펼쳤다. 지난 1일 열린 토론회는 대한약사회가 약 자판기 시범사업 승인을 저지하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와 함께 회원들의 쓴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해 지부와 일선 분회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과정이야 어찌됐든 결과적으로 회원들에게 심려와 부담을 끼쳐드린데 무한 책임을 느끼며 사과드린다"면서 "시범사업이 승인됐지만 향후 전개 과정에서 약사회 대처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가감 없는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조양연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화상투약기 경과와 향후 대책 등에 대한 보고를 듣고 경기지역 임원, 분회장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A분회장은 "10년 가까이 끌어온 자판기 문제를 약사법만 믿고 방치해온 것이 오늘날 화를 불러일으켰다. 뼈를 깎는 반성과 쇄신이 필요하다"며 "최근 수년간 약사직능은 수세에 몰렸고 거듭된 패배로 회원들의 상실감이 크다. 작은 것부터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B임원은 "시범사업 후 약국 이외의 장소 즉, 편의점 등에서 자판기 설치 요구가 거세질 것인데 당장 한약사들의 자판기 설치에 대한 입장이 발표됐다"며 "신속하고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 현재 대한약사회 대관라인을 보건의료 분야에 한정할 것이 아니라 정부 부처 전반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C임원은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 자판기 시범사업이 승인된 마당에 무작정 반대가 아닌 약국이 나서 자판기를 많이 설치해 편의점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자판기 사업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여 사업 자체를 약사회 주도로 이끌어 가는 방안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자성의 목소리도 있었다. D분회장은 "지난 수십 년간 하루가 멀다 하고 변하는 시대 흐름에 약국은 뒤처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약사의 전문성을 강조하는 것도 국민적 동의가 전제될 때 받아들여진다"며 "약국이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자정까지 이어진 이날 토론을 마무리하면서 최광훈 회장은 "오늘 발표된 의견은 꼼꼼히 메모해 향후 약사회의 나아갈 방향과 대책을 모색하는 데 적극 반영하겠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조양연 부회장, 최두주 사무총장이 참석했고 지부에서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도약사회 비대위원장, 회장단, 분회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2022-07-04 13:35:32강신국 -
성동구약, 온라인 약국자율점검 제출 적극 독려키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온라인 약국자율점검 제출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 성동구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달 31일까지 시행 예정인 온라인 약국자율점검 제출 등을 회원 약국에 안내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07-04 13:23:57강혜경 -
의사단체, 플랫폼 또 고발...이번엔 전문약 불법광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의 비대면 진료 플랫폼 고발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엔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비대면 진료 어플리케이션 솔닥(soldoc)을 운영하는 아이케어닥터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이유는 전문약인 '삭센다'를 다이어트 만능약인 것처럼 과대 광고했다는 것이다. 이미 서울시의사회는 닥터나우를 고발한 바 있어 의사단체와 플랫폼과의 불편한 관계가 지속될 전망이다. 소청과의사회에 고발당한 솔닥은 '체중감량 식욕조절 다이어트에 삭센다를 사용하고 싶다면 솔닥으로 비대면 진료를 받고 집으로 무료 배송을 받으라'는 온라인 광고를 게재했다. 소청과의사회는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들이 진행한 이 광고는 삭센다 부작용에 대한 설명 조차 없이 삭센다가 마치 다이어트 만능약인 것으로 장날 약장수처럼 설명하고 있다"며 "삭센다를 사용하고 나서 주사 부위 반응, 구역, 구토 등 위장관 장애, 저혈당, 불면증,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은 흔하게 발생한다. 그럼에도 광고는 마치 삭센다가 살을 빼는 데 항상 효과적이고 안전한 약물인 것처럼 그릇된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청과의사회는 "의료는 안전이 최우선이다. 의료행위 자체가 사람의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이라며 "피고발인들은 이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부작용과 위험에도 불구하고 주식 상장이나 벤처 캐피탈 투자등 자신들의 영리를 위해 인스타그램 같은 전 세계인이 보는 매체에 전문약을 광고해 실정법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비대면 진료 앱을 만든 자들은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본 자들이 아니라서 비대면 진료가 환자 안전에 가져올 큰 악영향을 알지 못한다"며 "그저 배달의민족이나 카카오택시와 같은 앱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나 다름 없다는 정도의 인식 수준"이라고 주장했다.2022-07-04 12:07:50강신국 -
서울시약 정책담당 부회장에 김경우 선임 유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 정책 담당 부회장에 김경우 전 서울시의원(전 동작구약사회장)이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권영희 회장은 임명을 마친 8명의 부회장 외 마지막 부회장 인선을 놓고 오랜 고민을 이어왔다. 물망에 올랐던 복수의 인물이 있었으나 선임을 미루며 신중한 모습을 보여왔다. 최근 약계 정책 현안이 쏟아지면서 내부적으로도 담당 부회장 인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동안 약 자판기, 비대면진료 한시적 허용 등 다양한 정책 현안을 놓고 위원회 차원에서 대응책 마련을 결정해야 했다. 이에 권 회장은 김경우 대외협력본부장을 정책 담당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곧 인선 발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본부장은 시의원과 동작구약사회장 경험을 살려 다양한 정책 현안들에 능숙히 대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서울시와의 정책 소통에도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시의원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자체와도 정책적으로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정책담당 부회장으로서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있다. 곧 인선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경우 대외협력본부장은 동작구약사회장, 서울시의원을 역임했다. 시의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등에 소속돼 보건의료 관련 여러 입법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2022-07-04 11:56:23정흥준 -
플랫폼, 원하는 약 처방→심리·건강상담으로 선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소비자가 원하는 약을 의사가 처방해 주는 '원하는 약 처방받기'를 시범 도입했다 중단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가 '심리 상담'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으로 사업 방향을 일부 선회했다. 처방권을 놓고 의사와 갈등이 예고되는 '원하는 약 처방받기'가 아닌,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앱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들로서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이 심리 상담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유의미한 부분으로, 상대적으로 정신 건강이나 심리 상담 등은 대면 보다는 비대면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유사 비대면 진료 플랫폼들 역시 해당 서비스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4일 현재 심리 상담이 가능한 상담사는 총 4명으로, 상담사에 따라 5만원에서 12만원의 비용을 지불하면 50분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3건의 상담 리뷰가 작성돼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으로, 5분 안에 전문 의료인이 이용자 질문에 답을 해주는 것이 콘셉트다. 소속 간호사들이 건강이나 약 복용 등과 관련한 질문에 답변해 주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데, 해당 플랫폼은 '아기 해열제 교차 복용, 노란색 냉이 나오는데 혹시 질염인지, 두통이 심할 때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 등 의사 선생님께 물어보고 싶었던, 빠른 답변이 필요했던 의료 관련 질문들을 전문 의료인이 5분 안에 무료로 답변해 드린다'고 SNS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질문 상당수가 약물 투약과 관련한 내용으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앱 내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려요'라고 안내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또 '내 건강'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였는데, 그날 그날 걸음 수를 매일, 일주일, 한 달 등으로 분석해 주는 기능으로 만보계와 유사한 기능이다. 사실상 앱을 사용하는 연령층이 20~40대 젊은 층이다 보니 아플 때 이외에도 건강과 관련한 부분들을 질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탑재·제공함으로써 아프지 않은 상태에서도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으로 풀이된다. 한편 해당 플랫폼은 지난달 중순 '원하는 약 처방받기'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서비스 취지와 달리 의료 현장에서 우려되는 부분이 있음을 감지했고, 서울시의사회를 필두로 한 의료계의 전문적인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해 관련 서비스를 중단키로 했다"면서 "이번 원하는 약 처방받기 중단을 계기로 비대면 진료 안착을 위해 의료계와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고 경청하며 상호 협력을 이뤄가고자 한다. 현업에 종사 중인 의사, 약사들과 함께 효율적이고 안전한 원격의료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2022-07-04 11:40:43강혜경 -
평택시약, 약국 관리 가이드북 회원약국에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2022년 약국관리 가이드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했다고 4일 밝혔다. 책자에는 마약류 관련 서류 일체를 비롯해 동물약 관련 사항을 포함시키는등 약국 경영 전반에 필요한 내용을 총망라해 제작됐다. 변영태 회장은 "이 책자가 회원약사들의 약국 운영에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책자는 인천 미추홀구약사회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정, 보완해 완성됐다.2022-07-04 11:27:28강신국 -
'약물전달시스템 연구 선구자' 김종국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김종국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가 지난 2일 삼성서울병원에서 향년 79세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교수이자 연구자로서 한국 약학계 족적을 남긴 인물로 꼽힌다. 국내 약학계에서 물리약학 분야를 확립했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의 디딤돌이 된 약물전달시스템과 개량신약 연구·개발 분야 개척에 특히 앞장섰다. 또 미국약학회에서 한국 최초 fellow(석학회원)로 선임돼 한국 약학자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고 김 교수는 지난 1966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1968년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네소타 대학원에서 약제학을 연구해 1975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서울대에서 30년간 강의하며 물리약학, 생물학적 동등성의 이해 등의 저서와 216편의 SCI급 논문을 포함한 36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이뿐만 아니라 의약품의 안정화 기술, 나노 및 마이크로캡슐 제조 기술 등 제약기업으로의 기술 이전, 국내 우수 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과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의 제도적 기틀 구축에 앞장서며 제약 산업 선진화에 공헌했다. 이외에도 2008년 서울대에서 정년퇴임 후 인제대학교 약학대학 초대학장으로 후진 양성에 기여하며 평생에 걸쳐 인력 양성에 힘을 쏟았다. 고 김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의약학부 종신회원, 한국약제학회 회장, 대한약학회 회장, 아세아약학연맹회장, 미국약학회 fellow 등을 역임했다. 또 국제약학연맹 연구업적상, 대한약학회 학술본상, 약학교육상, 윤광열 약학공로상과 한국약제학회 학술본상을 받았다. 제자들은 추모사를 통해 “평생 약학 교육과 연구를 위해 헌신한 저희의 영원한 은사이신 김종국 교수님께서 먼 길을 떠나셨다”면서 “비록 저희 곁을 떠나시지만 교육자로서 또 연구자로서 최선을 다했던 교수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22-07-04 11:17:58정흥준 -
울산시약, 임원워크숍서 국민건강수호 결의대회 가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는 지난 2일 The-K Hotel 경주에서 2022년도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시약사회 임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1부 행사로 의약품 부작용 보고 관련 설명과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과 비대면 진료 관련 현황 설명,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시약사회는 이날 국민건강수호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관련 결의문을 난독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정일영 정책이사가 참석해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에 대한 현안을 설명하기도 했다. 2부 행사에서는 약사회 정책방향과 시약사회 회무 내용 등을 주제로 한 난상토론이 이어졌다.2022-07-04 11:08: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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