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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대유행 조류독감 대처…백신개발 지원신종플루 여파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H5N1)에 적용되는 백신도 국내에 비축해나갈 계획이다. 식약청은 이를 위해 미리 신속한 허가체계를 마련하고, 백신 개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29일 식약청에 따르면, 향후 대유행이 예상되는 바이러스 중 대비가 가장 시급한 바이러스는 고병원성인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로, 현재 국내에서는 민관 협의체를 통해 백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모형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는 녹십자다. 녹십자는 현재 임상 1상/2상을 동시 진행하면서 2012까지 개발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식약청은 이 백신 개발을 위해 민관협의체를 통해 임상시험 디자인 등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식약청은 또한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H1N1) 백신 허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유행할 수 있는 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의 허가심사 가이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가이드는 최단 시간 내에 백신의 품질, 안전성·유효성을 갖춘 백신을 확보하기 위한 신속한 허가심사절차와 방법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평상시 향후 대유행이 예상되는 균주에 대한 모형백신을 만들어 실시하는 품질 및 안전성 유효성시험을 주된 내용을 담고 있다.2010-06-29 10:33:5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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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덤, 당뇨성 족부궤양 적응증 추가 승인동종유래 피부세포 치료제 칼로덤이 식약청으로부터 당뇨성 족부궤양 적응증 추가 승인을 받았다. 테고사이언스는 최근 2005년 3월 품목 허가를 받고, 화상 전문병원 및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깊은 화상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국내 유일 동종유래세포치료제 칼로덤이 당뇨성 족부궤양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테고사이언스는 세포배양기술을 바탕으로 세포치료제를 개발, 생산, 판매하는 생명공학 기반 제약회사다. 당뇨성 족부궤양은 당뇨병 환자의 발신경이 둔해지고 피의 흐름에 장애가 생겨 발의 상처를 방치함으로써 발병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살이 썩어 들어가 발을 절단하는 경우에 이르기도 한다. 국내의 환자 수는 40만 명에 달하며, 연간 10만 명 정도가 썩은 부위를 잘라내는 고통을 겪고 있다. 당뇨성 족부궤양은 상처 자체를 먼저 치료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난치성 질환이지만 유효한 상처치료 방법이 부족한데다 세포성장인자를 사용한 몇몇 연고제들이 출시된 적이 있으나 사이즈가 큰 궤양에는 잘 듣지 않고, 고가여서 별다른 성공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칼로덤은 2009년 실시한 제3상 임상실험에서 12주째 100%의 완치율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다만 일반 바세린 거즈를 사용한 경우 완치율은 70%를 밑돌았다. 또한 치료 기간 역시 22일 정도로 짧았고, 깊은 궤양일수록 상대적으로 더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도 입증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테고사이언스 전세화 대표는 “칼로덤은 상처부위에서 피부각질세포의 증식과 이동을 촉진하는 동시에 세포가 자라고 이동할 수 있는 기질을 제공해 당뇨성 족부궤양을 치료한다”며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높은 완치율을 보더라도 칼로덤이 당뇨성 족부궤양 치료에 있어서 새 장을 열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2010-06-29 09:20:27이상훈 -
'피블라스트 스프레이' 등 급여 첫 관문 통과대웅제약이 2008년 허가를 받은 화농성질환용제 '피블라스트 스프레이' 등 총 3품목이 급여적정 판정을 받아 약가협상 수순을 밟게 됐다. 부광약품의 정신신경용제 '로나센정' 등 4품목은 약제 가중평균가 수용을 전제로 조건부급여 판정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지난 주 정기회의를 열고 국내외 제약사 신약들의 급여 적정 여부를 심의했다. 급평위에 통과한 신약들은 ▲대웅제약 피블라스트 스프레이 ▲한국와이어스 라파뮨정 ▲한국릴리 바이에타펜주 ▲먼디파마 노스판패취(조건부급여) ▲부광약품 로나센정(조건부급여)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글로벌데이몬파마 윌리진캡슐(조건부급여) 총 7개 품목. 한편 노바티스의 진행성 신장세포암치료제 '아피니토'는 재심의 대상으로 분류됐다. '아피니토'는 '수텐', '넥사바' 등 기존 약제로 치료에 실패할 경우 유일한 내성치료 대안으로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나, 급평위가 전문가 의견을 추가 수렴키로 해 심의가 미뤄졌다. 이외 급평위를 통과한 7개 신약들은 앞으로 두달 간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벌이게 된다.2010-06-29 06:42:31김정주 -
의약품 수출GMP 모의실사…휴온스 첫 대상식약청, 의약품 수출업체 '국가 주도 맞춤형 강의' 의약품 수출업체에 대한 '국가 주도 맞춤형 강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식약청은 수출 대상국 현지 기관으로부터 허가획득을 위한 실사를 받기 전에 국내에서 똑같이 검증해 본 다음 미비점을 찾고 지원에 나선다. 28일 식약청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휴온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약품 수출 GMP 모의실사'가 실시된다. 휴온스는 자사 '리도카인주사'와 '생리식염주사'를 미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에 30일과 내달 1일 양일간 미국 FDA와 똑같이 모의실사를 진행해 보완점을 찾을 계획이다. 모의실사에는 식약청 직원 2~3명과 이전에 미국 FDA로부터 해외실사를 받은 경험이 있는 LG생명과학·셀트리온 직원이 대동해 진행한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전 실사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FDA가 하는 것처럼 똑같이 제품검증을 위한 시설·공정 실사를 나갈 계획"이라며 "실사를 통해 나온 지적사항을 보완하는 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수출 지원 취지를 살려 지적사항이 나오더라도 행정처분을 내리지는 않을 계획이다. 실사에 대한 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휴온스 이후에는 신풍제약과 중외제약에 대한 실사에 나설 예정이다. 신풍제약은 말라리아치료제를 유럽에 진출할 계획이며, 중외는 수액제를 동남아 등지에 수출하기 위해 당진공장을 모의실사 대상에 올려놓고 있다. 이외에도 동국제약, 태준제약, 건일제약 등이 자사 의약품 수출을 위해 사전 모의실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대부분 제약사들이 GMP 실사경험 및 정보부족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전에 이를 검증함으로써 우리 기업이 해외 수출을 하는 데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제조시설로 유럽지역에 진출을 성공한 제약기업은 동국제약, 태준제약, 한미약품 등은 3개 업체 뿐이다. 미국 FDA로부터 완제의약품에 대해 GMP 승인을 받은 기업은 여태까지 하나도 없는 상황이다.2010-06-28 12:22:12이탁순 -
이연제약, '신약물질 검색' 시장 본격 진출이연제약(대표 유성락)이 카이스트(KAIST)와 생명공학연구원의 원천기술을 이전 받아 신약물질 검색 시장에 진출한다. 이연제약이 상용화에 착수한 신약 스크리닝 기술은(명칭: 나노메트릭스) 살아있는 사람 세포 안에서 신약 후보물질을 빠른 속도로 검색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 줄기세포를 포함한 살아있는 사람 세포에 나노 구조체(나노메트릭스)를 형성시키고 그 구조체에서 발현되는 형광을 이용, 신약 후보 물질과 특정 질병에 대한 단백질 결합 그리고 작용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검색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나노-바이오-영상-분자학 등 다양한 학제가 하나로 융합된 신기술로 미국, 일본, 중국, 유럽, 인도 등에 특허 출원이 완료된 상태. 이연제약은 원료의약품 생산 기술에 나노매트릭스라는 신약 스크리닝 기술을 접목, 단시간 내에 신약 후보물질을 대량으로 검색해 낼 방침이다. 이연제약은 현재 유전자치료제 VM202RY와 VM206RY의 임상을 미국, 한국, 중국 등 다 국가에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신약설계 인프라구축 및 경험부족을 일시에 극복할 수 있는 신약 스크리닝을 위한 혁신적인 검색방법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제약회사에서 진행중인 신약 후보물질 검색을 수탁 받아 약효 및 부작용 검색하는 신약 스크리닝 수탁사업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할 방침이다. 이연제약 관계자는 “나노메트릭스 기술은 우리의 전통 한의학과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0-06-28 10:55: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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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바이러스 진단약 28일 민원설명회식약청은 오는 28일(월) 오후 2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고위험군 바이러스 관련 자동분석기용 체외진단용의약품 심사평가 가이드라인에 대한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위험군 바이러스 관련 자동분석기용 체외진단용의약품은 핵산증폭기(PCR) 등 자동분석기를 이용해 고위험군 바이러스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시약류이다. 지난해 6월 '의약품등 품목허가·신고·심사 규정' 개정에 따라 2012년 1월 1일자로 제조(수입) 품목허가대상이 된다. 고위험군 바이러스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HIV), B형간염바이러스(HBV), C형간염바이러스(HCV), 인체T림프영양성바이러스(HTLV)를 말한다. 식약청은 앞으로 예상되는 관련업계의 허가신청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허가를 위한 심사 구비서류, 기준규격 설정 및 임상 시험 지침 등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에 대해 업계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2010-06-25 17:38:5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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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 등 17품목 약가인하…7월부터 적용혈압약 ‘프리토’ 등 17개 의약품의 보험 상한가가 인하된다. 또 이리보는 123개 품목은 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되고, 사리인 등 129개 품목은 삭제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표 개정내용을 25일 고시했다. 고시내용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이 타결된 옴나리스나잘스프레이와 이리보정 2.5mg, 5mg 등 신약 3개 품목이 내달 1일자로 신규 등재된다. 옴나리스나잘스프레이는 단위당 1만1000원, 이리보는 2.5mg 정당 280원, 5mg은 420원이다. 또한 애니락 등 제네릭 의약품 120개 품목도 같은 날부터 급여가 개시된다. 반면 사라인 등 129개 품목은 허가취소와 양도양수, 코드변경 등의 사유로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이중 코드가 변경된 코리돌주는 내달 1일부터, 나머지 128개 품목은 오는 12월31일까지 급여가 유지된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 의약품 등 15개 품목은 퍼스트 제네릭 등재 또는 제약사 자진인하 요청으로 상한금액이 하향 조정된다. 제네릭 등재에 따라 20% 가격인하가 연동되는 품목은 보령헤모시스에이엑, 료마주1.5ml, 딜리드2mg, 미카르디스40mg/80mg, 프리토 40mg/80mg 등 7개 품목이다. 이중 보령헤모시스에이액은 내달 1일부터, 료마주는 같은 달 17일부터 약가가 인하되며, 특허가 남아있는 미카르디스와 프리토는 오는 2013년 1월21일부터 적용된다.2010-06-25 16:09: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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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보강된 '악토넬' 복합제 3품목 첫 허가골다공증치료제 ' 악토넬(한독약품·리세드론산나트륨)'에 비타민D를 보강한 복합제가 처음으로 허가됐다. 이 제품 개발에는 임상시험을 주관한 한림제약을 비롯해 대웅제약, 태평양제약이 가세했다. 25일 식약청에 따르면, '리세드론산나트륨'과 비타민D 종류인 '콜레칼시페롤농축물'이 함께 함유된 복합제 3품목이 23일자로 허가됐다. 제품명은 한림제약 '리세넥스플러스정', 대웅제약 '리센플러스정', 태평양제약 '리드론플러스정'으로, 이들 품목은 개량신약에게 주어지는 4년간의 재심사기간을 부여받았다. 한림제약 측은 이 제품 허가를 위해 지난 2008년 10월부터 작년 8월까지 남녀 골다공증 환자 164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대웅제약, 태평양제약은 공동 임상 의뢰자로 참여했다. 이 약은 악토넬과 마찬가지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효과를 보인다. 장기적인 반응을 요하므로 일주일에 1정만 섭취하면 된다. 한림제약 측은 곧바로 약가를 신청할 계획으로, 개량신약 약가기준에 의거해 악토넬의 90% 정도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악토넬이 현재 1정당 7515원인 점을 감안해 6850원대를 예상하고 있다. 한림제약은 제품 출시 후 내년에는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이 제품은 한림제약이 제조해 대웅과 태평양에 공급, 3사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은 약 1800억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악토넬이 약 300억원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리세드론산나트륨 성분으로 허가된 제품만 오리지널을 포함해 총 90개나 된다.2010-06-25 06:48:55이탁순 -
LG생과, 국내 세번째로 바이오시밀러 임상LG생명과학이 국내에서 세번째로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개발목표 제품은 관절염치료제인 ' 엔브렐'이다. 23일 식약청에 따르면, LG생명과학은 지난달 18일 엔브렐 바이오시밀러인 'LBEC0101'에 대한 1상 임상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임상 중인 국내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셀트리온의 'CT-P06', 한화석유화학의 'HD203'와 LG생명과학 제품을 합쳐 3품목으로 늘어났다. 셀트리온 제품은 유방암치료제인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이며, 나머지 제품은 모두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이다. 특허만료기간은 엔브렐이 2012년, 허셉틴은 2019년이다. 두 제품 모두 최근 미국이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에 인정하는 12년 독점권이 특허만료 기간에 사라져 바이오시밀러가 미국 진출을 위한 장애물은 없는 상태다. 한화석유화학과 LG생명과학은 1상 시험을 승인받은 반면, 셀트리온은 1/2b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보통 바이오시밀러는 2상을 건너뛰고, 1상에서 주로 약동학 지표인 PK를 통해 생물학적동등성을 확인한다. 이후 3상에는 안전성과 유효성을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보통 빠르면 임상 1상은 6개월, 3상은 1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는 허가승인을 받기까지 빨라도 3년 정도가 걸린다"며 "국내 최초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나오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약청은 작년 7월부터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허가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2010-06-23 12:27:23이탁순 -
원료약 제약사 '하이텍팜', 내달 28일 상장원료의약품 전문 제약사인 하이텍팜(대표이사 김정수)이 21일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 내달 2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1998년 설립된 하이텍팜은 원료의약품 전문 제약사이다. 이 회사는 2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율과 40%가 넘는 매출액 성장율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매출 512억원에 1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하이텍팜은 현재 전세계 40여 개국에 항생제 원료를 수출하고 있다. 설립 2년째인 2000년 1백만불 수출을 달성했고 작년에는 3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할 만큼 해외 수출이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항생제 원료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하이텍팜은 매출의 85%가 해외수출을 통해 발생된다. 특히 차세대 항생제로 불리는 카바페넴계 항생제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2003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카바페넴계 항생제인 이미페넴 주사제가 있다. 하이텍팜은 이미페넴 주사제 외에도, 2010년말 특허가 만료되는 메로페넴 항생제 등 3개의 제품을 추가 생산할 예정이다. 총 210만주를 공모할 예정인 하이텍팜의 희망공모가 밴드는 10,000원 ~ 11,5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될 금액은 총 210억원 ~ 242억원 규모다. 다음달 12 ~ 13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가 확정되며, 청약 예정일은 7월 20일 ~ 7월 21일이다. 대표 주관사는 HMC투자증권이다.2010-06-22 12:05: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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