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제약 '로이친캅셀' 등 8품목 허가취소남미제약의 ‘로이친캅셀’ 등 8개 제품에 품목허가 취소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24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부산식약청은 남미제약이 2004년도 의약품 재평가 신청서 및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품목허가 취소 명령을 내렸다. 품목허가 취소된 품목은 감마바이탈캅셀, 로이친캅셀, 바라탐캅셀(피라세탐), 세라온정(세라티오펩티다제), 엘포린연질캅셀, 올셀라연질캅셀, 포세타민캅셀, 헤콘정(황산콘드로이틴나트륨) 등이다.2005-04-24 23:07:59강신국
-
병원약사회, 제주도서 약제부관리자 교육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내달 18일~20일 3일간 제주도에서 2005년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 연수교육을 마련한다. 이번 교육에는 ▲병원약제 업무 상대가치 평가 및 전략 ▲병원약사회의 비전 실천을 위한 업무 ▲의료기관의 GPP(입원환자 대상) ▲리더십 강의 ▲심혈관계 약물세미나 등이 마련된다. 병원약사회는 매년 1회 약제부서 관리자의 능력배양과 자질향상을 위해 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내달 11일 마감되며 교육평점은 4점이 부여된다. *신청: 병원약사회 사무국 (FAX 02-521-5629 / E-Mail kshp21@korea.com)2005-04-24 22:47:01강신국
-
경기도약, 10개 다빈도 일반약 난매 차단경기도약사회가 다빈도 일반의약품 가격질서 확립과 조제료 할인행위 차단에 나선다. 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지난 22일 166차 이사회를 열고 일반약 난매 차단, 도약사회관 신축 추진상황 등 회무방향을 점검, 확정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약국위원회(위원장 김대식)을 중심으로 각 분회 자율지도위원을 가동해 약국 다빈도 일반의약품 가격질서 확립에 나서기로 했다. 도약사회가 선정한 10개 품목은 우루사연질캅셀(대웅제약), 박카스D·판피린에프(동아제약), 까스활명수(동화약품), 겔포스엠(보령제약), 게보린(삼진제약), 아로나민골드(일동제약), 삐콤C(유한양행), 펜잘(종근당), 훼스탈플러스(한독약품) 등이다. 도약사회는 일반약 가격질서 확립 추진 외에 조제료 할인행위 근절에도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도약사회관 신축 건축업체로 한국건설을 선정하는 등 회관신축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회관 신축을 위해 분회 회관기금 차용키로 결정하고 현 도약사회관 담보 대출 및 신축 회관 건축설계 변경안도 심의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약국경영 화성화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무료 대강좌’를 내달 15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마련키로 했다.2005-04-24 22:26:08강신국 -
옵티마 모닝헤파, 공군부대 매장납품 체결약국체인 옵티마케어는 24일 시중에 판매중인 숙취해소음료 모닝헤파를 2년간 공군에 납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군으로 납품된 모닝헤파는 각 공군 20여개 부대로 납품되어 매장에서 판매된다. 옵티마 모닝헤파는 헛개나무(지구자), 오리나무, 갈화, 엉겅퀴, 곽향, 사인, 삽주뿌리가 함유된 숙취해소음료.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홍보중인 이 제품은 건조효모제제와 함께 섭취하면 더 좋은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2005-04-24 21:44:46정시욱
-
광진구약, 자선다과회서 1,700만원 모금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진희, 위원장 김은숙)은 지난 21일 약사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를 겸한 여약사다과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과회를 통해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모금액과 비슷한 1,7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조진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여약사다과회를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웃들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었는데 올해도 많은 분들이 사랑나누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영섭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광진구약사회의 사랑나눔 다과회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하고 구민에게 사랑받는 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조성오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이동호 자문위원 등 이사진 및 관내 회원들과 서울시약사회 조덕원 부회장 및 각 분회 분회장, 각 약대 동문회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김영춘 국회의원, 문경서 광진구의사협회장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좋은 일에 뜻을 함께 하고 행사를 격려했다.2005-04-24 21:18:54정시욱
-
강남구약, 여약사 인보사업 적극 동참키로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프리마호텔 노블레스홀에서 2005년도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선다과회 인보사업 등 올해 위원회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 불우이웃돕기 기금조성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내달 25일(수)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보건인단체연합회와 합동으로 무료진료 및 투약 봉사활동(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엄소리)에 위원들아 적극 참여키로 했다.2005-04-24 21:14:08정시욱 -
심평원, 약국부터 이의신청 청구 전산화앞으로 이의신청 청구는 포탈사이트를 이용해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5년 정보화 보강사업을 통해 요양기관 청구 및 심사 효율화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개선되는 청구심사 업무를 보면, 일자별 작성 명세서의 전산점검를 확대하고 보훈환자 진료비 및 원외처방 약제비의 위탁심사 서식을 개편한다. 또 심평원 포털사이트를 이용해 이의신청 청구 및 결과통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약국을 우선 적용하고 단계별로 확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심사직원이 의뢰한 전문심사 대상을 전문심사위원이 의료현장에서 심사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2005-04-24 21:12:08정웅종
-
공단 "사용하지 않는 보장구 기증 하세요""사용하지 않는 보장구가 있으면 연락해 주세요."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시적으로 보장구가 필요한 가입자에 대하여 생활편의와 비용부담을 덜어줄 목적으로 보장구 무료대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가정에 있는 보장구 기증사업을 벌여 필요한 보장구 확보에 나섰다. 기증품목은 휄체어, 보행기, 지팡이, 목발 등으로 전국 227개 지사에 직접기증하거나 전화연락(대표전화 1588-1125)을 주면 직접 수거에 나선다.2005-04-24 20:48:51정웅종
-
안명옥 의원, 일본군 위안부 지원법압 제출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해외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을 국회 제출했다. 안명옥 의원은 24일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여야의원 25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 제출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이 법률안의 적용대상자를 일제에 의해 강제 연행돼 현지에서 귀환하지 못한 국외거주 일본군 위반부로 확대했다. 또 생활안정지원대상자는 간병인 지원을 받도록 명문화 했다. 이는 국내에 생존해 있는 일본군위안부 119명중 올해만 9명이 병마로 숨졌으며 현재 고혈압, 심장병, 관절염 등 질환을 앓고있는 위안부 할머니만 25명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이와함께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국제교류 및 공동사업을 실시토록 규정하고 국가의 경우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그 유족들의 명예회복과 인권증진을 위하여 진상규명& 8228;배상& 8228;올바른 역사교육 등에 대해 노력하도록 명문화했다. 안명옥 의원은 법률안 제출과 관련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잔악한 범죄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사과와 반성은커녕 터무니없는 망언과 역사왜곡을 자행하여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8228;육체적 고통을 줄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평화까지도 위협하고 있다”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그 유족들의 명예회복과 인권증진을 위하여 국가가 철저한 진상규명& 8228;배상& 8228;올바른 역사교육 등에 대해 성의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국외거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과 처지는 더 없이 열악하지만, 이들에 대한 지원근거가 없어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라며 “국가의 지원대상 범위에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하지 못한 채 어렵게 살아가는 국외거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까지 포함했다”고 법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안 의원은 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이분들의 실질적인 건강증진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간병인 지원’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다.2005-04-24 17:09:11김태형
-
“의협, 김용익 상대 법정소송 잘못한 일”의사협회가 김용익 서울의대 교수와 법정소송을 벌인 일은 잘못된 일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의사협회 손채현 감사는 23일열린 정기대의원총회 감사보고에서 “여론에 밀린 소송은 자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감사는 이날 김용익·조홍준 교수의 회원권리정지 처분 무효확인 소송을 예를 들며 “죄는 밉지만 사람이 미운 것이 아니다”라며 “소송을 덜렁 했다가 져서 의사협회의 위상이 실추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김용익·조홍준 교수와 관련된 법정소송으로 1심 1,100만원, 2심 990만원, 3심 990만원 등 3,080만원의 변호사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2005-04-24 16:51:36김태형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