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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식품의약품 가족 테니스 대회 성료제6회 식약청장기 식품의약품 가족 태니스대회에서 벡톤디킨스코리아가 단체전 우승을 식약청A, 환인제약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식약청 주관 대한약사회 주최로 지난 22~23일 양일간 경기 안성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는 34개 기관 59개팀 400여명이 참가했다. 먼저 단체전 1부리그에서는 벡톤디킨스코리아가 우승을 한국인삼공사가 준우승, 질병관리본부가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청년부에는 환인제약이 우승을 롯데제과, 코카콜라가 뒤를 이었다. 최우수선수상은 벡톤디킨스코리아 정해길씨가 수상했다. 단체전 *1부리그- 우승 벡톤디킨스코리아, 준우승 한국인삼공사, 3위 질병관리본부, 장려상 농심 2부 A리그- 우승 CJ부산공장, 준우승 롯데칠성, 3위 부산식약청, 장려상 일동제약 2부 B리그- 우승 남양유업, 준우승 LG생명과학, 3위 코리아나, 장려상 태평양 개인전 *장년부- 우승 식약청A, 준우승 태평양, 3위 식품공업협회 *청년부- 우승 환인제약, 준우승 롯제제과, 3위 코카콜라2005-04-25 11:46:17강신국 -
SK-인투젠, 발기부전신약 제2상임상 끝내SK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창근)과 인투젠(대표이사 김대기)은 공동으로 개발중인 발기부전치료 신약 ‘SK-3530’(가칭)의 제2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사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대병원 등 국내 10개 종합병원에서 실시해온 발기부전치료 신약 SK-3530의 제2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발기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은 발기기능측정 국제기준인 IIEF (International Index of Erectile Function), 질내침투율(SEP 2), 성교완료율(SEP3) 및 환자만족도 GEAQ(Global Efficacy Assessment Question) 등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임상 결과, SK-3530은 비아그라와 같은 용량인 100mg에서 질내침투율 94.3%, 성교완료율 72.4%, 환자만족도 86.2%를 기록했으며, 특히 기존 제제와 비교할 때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공동 개발 책임자인 인투젠의 김대기 박사는 "SK-3530은 생체 이용율은 비아그라와 유사하면서도 PDE-5의 억제율은 높게 나타나 발기부전 치료에 강력한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선택성이 월등히 높아 기존 발기부전치료제의 대표적 부작용인 색각장애는 영국에서 실시한 제1상 임상시험에 이어 이번 제2상 임상시험에서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두통 등의 부작용도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SK-3530은 1998년 SK케미칼과 바이오벤처인 인투젠이 공동으로 개발에 착수, 국내외에서의 전임상시험을 거쳐 2004년 제1상 임상시험(영국 Covance社)과 금년 3월 제2상 임상시험을 모두 마치고 올 하반기에 제3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전체 인구 고령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을 증가시키기 위한 Happy Drug개발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SK케미칼의 발기부전 치료제 SK-3530은 오는 2006년 하반기에 국내시장에 처음 선 보일 계획이다.2005-04-25 11:39:46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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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토, 동맥경화증 진행억제 효과입증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개최된 제75회 유럽동맥경화학회(EAS)에서 발표된 오리온(ORION) 연구 결과, 크레스토가 동맥경화증 진행을 억제하고 플라크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오리온(ORION) 연구는 비침습적인(non-invasive), 고해상도(high-resolution) 첨단 자기공명영상법 (MRI)을 활용한 최초의 연구로, 플라크의 구성에 미치는 스타틴의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진행된 연구이다. 연구 결과, 크레스토의 LDL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경동맥의 동맥경화증 진행을 억제하며, 죽상경화반 내의 지질핵을 퇴행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질핵을 많이 포함하는 플라크는 쉽게 파괴되어 사전에 아무런 증상 없이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갑작스런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지혈증과 경동맥 경화증을 앓고 있는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2년간 크레스토 5mg 제형과 40mg제형으로 치료한 오리온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크레스토 5mg 제형과 40mg 제형을 투여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39%, 58% 감소하며 경동맥 경화증 진행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보였으며, 5mg 과 40mg간에 경동맥 혈관벽의 두께에는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보다 적극적인 콜레스테롤 저하요법을 받은 환자일수록, 경동맥 경화증의 진행이 억제되었으며, 이 환자들의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평균 69mg/dL 로 치료 전 수치 대비 56% 낮아졌다. 아울러 크레스토는 죽상경화반의 괴사성 지질핵의 비율(% LRNC)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레스토 5mg, 40mg 제형은 각각 플라크 LRNC 비율을 17.6% (p=NS), 35.5% 감소시켰으며 시험 초기 보다 각각 전체 플라크의 75%, 90%를 감소시켰으며 LRNC 플라크가 없었던 환자들에게서는 크레스토 5mg, 40mg를 복용하던 2년 동안 플라크가 발견되지 않았다. 오리온 연구를 주도한 하쑤카미 교수는 “ 이번 연구를 통해 플라크 중에서도 지질핵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플라크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따라서 지질핵을 감소시키는 것과 같이 플라크 구조를 안정화 시키는 방법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매우 중대한 치료법으로 떠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플라크의 크기와 구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최첨단MRI 기법을 활용한 오리온 연구 결과, 로수바스타틴을 이용한 적극적인 LDL 콜레스테롤 저하 치료가 경동맥 플라크내 병소에서 지질성 부위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플라크 자체를 줄이는 데에도 효능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강조했다.2005-04-25 11:33:3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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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이용환자 332만명 지난해 한방진료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지난해 한방진료 서비스를 받은 환자가 332만여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전남 구례군 한화리조트 회의장에서 2004년도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를 열고 최우수·모범 보건소의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날 평가대회를 통해 지난해 한방공공보건사업을 펼친 결과 332만6,181명의 한방진료 혜택을 받았으며 한방프로그램을 6만회정도 운영하여 78만8,0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진료인원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62만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남 60만명 ▲충남 47만명 ▲경북 35만명 ▲충북 29만명 ▲경남 28만명 ▲전북 25만명 ▲강원 22만명 등의 순이었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이중 의료소외계층에 속하는 빈곤층과 차상위 계층 약 225만영에게 한방진료와 가정방문서비스로 한방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한방금연교실, 중풍예방교실, 한방식이교실 등 한방의 특성을 살린 한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2004년도 사업평가결과 최수우보건소로 전남 화순군보건소가, 모범보건소로 김해시 보건소와 경기도 평택시 보건소가 선정됐다.2005-04-25 11:29:4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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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트너, 100억원 해외유치 가능 시사병원네트워크인 메디파트너가 100억대의 해외유치 가능성을 시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디파트너측에 따르면 최근 외국자본의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 글로벌 투자기업이 대규모 투자유치 의사를 밝혔다는 것. 최근 메디파트너와 1차 미팅을 가진 글로벌 투자그룹 'IFIL'은 5월 경에 정식투자미팅을 가질 예정이며 한국에 $1,000만 달러(한화 약 100억원) 정도의 금액을 의료서비스 관련 분야에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4월 초에 메디파트너를 방문한 IFIL의 경우 피아트자동차, 클럽메드, 이탈리아 축구클럽인 유벤투스 등의 경영권 및 지분을 갖고 50억 유로(한화 6조 5천억)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글로벌 투자그룹이다. IFIL의 아시아 투자 담당자는 메디파트너와의 1차 미팅 후 “높은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가지고도 산업화가 진행되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서 한국의료시장은 충분히 매력적이며 투자할 가치가 높다”라고 말했다. 메디파트너는 이외에도 현재 싱가포르, 태국 등 이미 산업화가 진행된 국가에서의 투자 문의 및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파트너 박인출 회장은 “앞으로 우리에게는 많은 기회가 있다. 하지만 법적인 제도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미 우리의 경쟁상대는 Global Standard를 무기로 가지고 있는 해외 기업과 자본들이다. 그들과의 경쟁에서 앞서려면 정부의 적극적인 의료산업화 의지와 규제완화 그리고 의료인들의 마인드 혁신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2005-04-25 11:19:3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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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등 품질검사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이르면 오는 9월부터 의약품 등의 품질검사가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될 전망이다. 식약청은 의약품 등의 품질 적부판정을 위한 검사를 현재는 당해업소에서 직접 수행해 왔으나, 앞으로는 민간 품질검사기관도 식약청장의 지정을 받으면 품질검사 수탁이 가능하도록 ‘의약품등품질검사수탁검사기관지정지침’을 마련, 입안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약국및의약품등의제조업·수입자와판매업의시설기준령’ 규정상 식약청장이 의약품등 품질검사를 위해 지정하는 기관에 수탁시험이 가능했으나, 식약청장이 품질검사기관으로 지정하기 위한 신청절차, 검사인력, 시험시설 및 기구, 수탁기관장의 의무 및 책임한계 등에 대한 세부기준이 없어 품질검사기관을 지정하지 못했었다. 이에 따라 의약품·의약외품에 대한 품질관리 전문성 강화 및 제약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정절차 등 세부요건이 포함된 지침을 마련하게 됐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 식약청은 이번 지침이 제정되면, 국내 의약품 제조·수입업자의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의약품 등 품질검사 수준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제조업소·수입자의 품질검사 인력, 시설투자 등의 비용경감 등으로 신약개발 투자 여력도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후속절차 등을 고려할 때 빠르면 7월말이나 8월 중순께는 관련규정이 제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5-04-25 11:10: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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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장애인 요양시설에 도움의 손길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을 방문,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는 24일 경기 남양주시 '한마음의 집'을 방문, 후원금 200만원과 다과 등을 전달했다. 이날 송천 한마음부모회 김명섭 이사장은 '한마음의 집' 소개 및 주요사업을 설명했고 신충웅 회장은 꾸준한 지원을 약속했다. 행사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김애자 부회장, 김성대·장광옥·김용훈 위원장, 홍순용 지도위원, 신건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05-04-25 11:10:35강신국 -
29~30일 '서울약령시대축제' 막 올려제11회 서울약령시대축제가 오는 29~30일 양일간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서울약령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동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한의학과 한약재의 모든 것이 소개된다. 행사는 안암동 로터리부터 제기동까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보제원 제향과 제례악 연주행사 등이 진행된다. 또 무료진료·투약, 우수한약재 전시 설명회, 약썰기대회·시연, 약용주·한약차 시음회 등이 이어지며 한방체질감별 및 침술센타도 운영된다. 약령시협의회 관계자는 "축제는 전통 한의약시장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한눈에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통 한의약의 발전과 제세구민의 생명존중을 구현했던 선조들의 위업을 계승 발전할 수 있는 값진 행사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약령시는 1960년대 말부터 한약재를 취급하는 업소가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제기동과 용두동 일대 총 7만 1,240평 규모다. 약령시에는 한의원 185곳, 약국 207곳, 한약국 50곳, 한약방 40곳, 한약재 수출입업체 98곳, 한약도매업 144곳, 한약관련 상회 320곳이 밀집돼 있는 국내 최대의 한의약종합단지다.2005-04-25 10:57: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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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마케팅전략팀 이사에 박희재씨 영입한미약품은 최근 마케팅 전략팀 이사로 박희재씨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박희재 이사(45)는 국내 및 다국적제약사에서 18여년 동안 영업 및 마케팅 분야를 담당해 왔으며, 최근까지는 한국노바티스에서 마케팅부장, 영업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박 이사는 취임소감에서 “최고의 경쟁력과 최상의 인프라를 겸비한 한미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미의 우수한 제품력이 시장에서 더욱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순환기계 약물 마케팅 전문가인 박 이사의 영입을 통해 아모디핀 등 자사의 순환기계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005-04-25 10:34:25최봉선 -
보령 김승호 회장 중국어판 회고록 발간보령그룹 김승호(74) 회장의 창업과정과 성공스토리를 담은 회고록 '기회는 기다리지 않는다'가 중국어판으로 발간돼 화제다. 보령그룹은 22일 저녁6시 중국 북경 차이나월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보령그룹 김승호 회장 회고록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중국과의 활발한 교류결과 이번에 김승호 회장의 회고록을 중국어판으로 발간하면서 중국으로의 사업확대를 위한 큰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김상린 보령제약사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10년 넘게 지속된 보령과 중국과의 인연이 김승호 회장님의 회고록 발간으로 이어져 상호간 우정을 더욱 공공이 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마련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중국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령그룹은 불혹의 나이답게 어떤 기업 환경의 변화 앞에서도 스스로 개혁하고 당당히 도전할 것이며 ‘인류 건강에 공헌하는 기업’이라는 보편적 이념을 지켜나가 21세기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보령그룹은 이 자리를 계기로 중국과의 상호 우호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1993년부터 중국으로 수출되기 시작한 보령제약의 겔포스는 2004년 말 현재 중국에서 연간 100억원 어치가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서 직접 수출되는 완제의약품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 3월부터는 중국 제1의 제약 그룹인 북경동인당유한공사에서 ‘북경동인우환청심환’을 수입해 판매하면서 중국과의 교류를 확대해 중국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인류 건강에 공헌하겠다는 기업 철학 실천의 일환으로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10억원 상당의 아토피 치료제품을 중국 연변대학복지병원에 기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유주열 주중총영사, 전은숙 주중한국대사관 식약관, 김정수 한국제약협회장, 이훈섭 한국전문경영인학회장을 비롯한 한국 귀빈 30 여명과 손정비 중국국무부 판공처 부처장, 조아군 중국의약국제교류센터 주임, 이광전 중국관세처장, 조정래 중국중앙경비국 처장, 어중린 중국내시경학회 주임위원, 임지인 중국소화기내과학회 주임위원, 매군 북경동인당국제유한공사 회장 등을 비롯한 중국 귀빈 60여명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2005-04-25 10:28:2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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