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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쉽 구축하는 제약 마케팅 확립"“환자 및 사회의 건강추구라는 공동명제를 위해 의사는 진료하는 주체로서, 제약사는 좋은약을 공급하고 알리는 주체로서 함께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됐으면 좋겠다” 이달초 메디컬 디렉터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변신한 한독-사노피·아벤티스의 김명훈 상무(42, 사진)는 예전에 비해 조금은 헬쓱해진 모습으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한달 남짓 마케팅업무를 경험한 김 상무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 그간 일해오던 메디컬업무를 완전히 손을 놓은 것이 아니라 인수인계중이고 일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어 의학실과 마케팅실 2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으며 마케팅으로 옮겨 인사다니기 바쁘다”며 근황을 설명했다. 의사출신의 마케팅디렉터는 화이자의 이동수 전무, 삼양사의 이동호 부사장 등손에 꼽을 정도로 제약업계에 흔하지 않고 의사출신 제약인에게는 생소한 분야라는 점에서 김상무의 행보는 더욱 주목되고 있다. 업무의 성격에 대해서는 “메디컬 업무는 1~2년 계획의 장기간 수행 업무가 많은 반면 마케팅은 고객에게 메시지 전달후 반응을 보고 수정을 요하는 비교적 단기간의 수행과제가 많다. 또한 메디칼은 자신이 설정한 목표와의 싸움인 반면 마케팅은 자신의 목표와 더불어 상대방의 경쟁과 전략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보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지는 것 같다”며 차이점을 논했다. 업무의 세밀함은 양측이 같으나 마케팅업무가 좀더 다이나믹(역동적)하다는 것이 김상무의 견해다. 마케팅 디렉터가 되서 또하나 달라진점은 결제규모와 횟수가 달라졌다는 점. 예전에는 연구비용, 출장비 정산, 연구자 모임 지원 정도의 지출을 결재했으나 지금은 품목의 모든 예산을 주관하게 된 것. 인터뷰 중에도 기안결재와 제품담당 PM의 면회요청으로 인해 2차례 인터뷰가 중단됐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 상무는 “임상시험 관련 뿐만아니라, 제약사가 기획하는 여러 행사에 고객(의사)이 후원해줄 부분이 많다”며 의사와의 파트너쉽 구축을 거듭 강조했다. 현재 김 상무가 맡은 품목은 퀴놀론계 항생제, 루리드, NSAIDs 계열의 렐라펜(나부메톤)을 비롯해 항구토제 및 피부과제품(더마톱, 알레그라180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며 호흡기계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마케팅 지식을 습득키 위해 회사측의 배려로 작년한해 MBA 단기연수과정인 PMC(Professional Management Course)를 수료하는 등 마케팅 업무를 위한 착실한 준비를 해왔다. 김 상무는 "실무를 통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공부를 더해보고 싶고 새로운 일을 맡아 성과를 내는 그런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환자 및 사회의 건강추구라는 공동명제를 위해 의사는 진료하는 주체로서, 제약사는 좋은약을 공급하고 알리는 주체로서 함께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됐으면 좋겠다” 이달초 메디컬 디렉터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변신한 한독-사노피·아벤티스의 김명훈 상무(42, 사진)는 예전에 비해 조금은 헬쓱해진 모습으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한달 남짓 마케팅업무를 경험한 김 상무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 그간 일해오던 메디컬업무를 완전히 손을 놓은 것이 아니라 인수인계중이고 일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어 의학실과 마케팅실 2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으며 마케팅으로 옮겨 인사다니기 바쁘다”며 근황을 설명했다. 의사출신의 마케팅디렉터는 화이자의 이동수 전무, 삼양사의 이동호 부사장 등손에 꼽을 정도로 제약업계에 흔하지 않고 의사출신 제약인에게는 생소한 분야라는 점에서 김상무의 행보는 더욱 주목되고 있다. 업무의 성격에 대해서는 “메디컬 업무는 1~2년 계획의 장기간 수행 업무가 많은 반면 마케팅은 고객에게 메시지 전달후 반응을 보고 수정을 요하는 비교적 단기간의 수행과제가 많다. 또한 메디칼은 자신이 설정한 목표와의 싸움인 반면 마케팅은 자신의 목표와 더불어 상대방의 경쟁과 전략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보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지는 것 같다”며 차이점을 논했다. 업무의 세밀함은 양측이 같으나 마케팅업무가 좀더 다이나믹(역동적)하다는 것이 김상무의 견해다. 마케팅 디렉터가 되서 또하나 달라진점은 결제규모와 횟수가 달라졌다는 점. 예전에는 연구비용, 출장비 정산, 연구자 모임 지원 정도의 지출을 결재했으나 지금은 품목의 모든 예산을 주관하게 된 것. 인터뷰 중에도 기안결재와 제품담당 PM의 면회요청으로 인해 2차례 인터뷰가 중단됐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 상무는 “임상시험 관련 뿐만아니라, 제약사가 기획하는 여러 행사에 고객(의사)이 후원해줄 부분이 많다”며 의사와의 파트너쉽 구축을 거듭 강조했다. 현재 김 상무가 맡은 품목은 퀴놀론계 항생제, 루리드, NSAIDs 계열의 렐라펜(나부메톤)을 비롯해 항구토제 및 피부과제품(더마톱, 알레그라180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며 호흡기계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마케팅 지식을 습득키 위해 회사측의 배려로 작년한해 MBA 단기연수과정인 PMC(Professional Management Course)를 수료하는 등 마케팅 업무를 위한 착실한 준비를 해왔다. 김 상무는 "실무를 통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공부를 더해보고 싶고 새로운 일을 맡아 성과를 내는 그런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2005-05-04 06:37:45송대웅 -
소아과 수두환자 최근 급증...유행조짐어린이 수두환자가 최근 급증, 방역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4일 “소아전염병 감시체계에 참여하는 소아과의원 191곳중 60%가 수두환자를 발견, 보고했다”고 밝혔다. 수두환자는 지난 17일부터 23일사이 소아과 내원환자 100명당 0.27%, 수두환자를 보고한 소아과 한곳당 1.92명꼴 발병한 것으로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에대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두환자 보고기관과 환자비율이 높은 상태”라며 “수두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수두는 미열후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수포성 발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5~7월, 11~1월 유행한다. 정부는 2006년부터 수두를 법정전염병 2군으로 지정, 정기예방접종을 의무화할 예정이다.2005-05-03 20:46:5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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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 저출산 문제해결 함께 나선다국회의원과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가족보건복지협회는 4일 국회에서 김근태 장관, 김원기 국회의장, 문희상 열린우리당 당의장,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김명자·안명옥 의원 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릴레이 간담회-국회의원편’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해 출생아가 사망자보다 적었던 전북 고창군·경북 문경시 등 87개 지역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한 자리에 참석, 저출산문제의 심각성을 논의한다. 정부는 “지난 4. 26일 국회에서 통과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국가가 저출산대책 기본계획을 세우고 지자체는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3일 국정브리핑과 인터뷰에서 “조만간 이에 대해 심층분석하고 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범정부적 차원의 종합대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저출산·고령사회대책 T/F를 이끌고있는 안명옥 의원은 이번 행사와 관련 “이 땅에 태어난 아이들이 이 땅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정치인의 책무”라며 “아이들의 해 맑은 웃음이 가득한 꿈과 희망이 가득한 사회, 대한민국이 영원히 번성할 수 있는 기틀이 튼튼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나가자는 다짐의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3번째 저출산 릴레이 간담회는 오는 11일 여성계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하며, 앞으로 종교계·경제계·의료계·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나갈 예정이다.2005-05-03 20:11:5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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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 수가에 울고 대형병원에 눌려"병원계가 중소병원 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전국중소병원협의회(회장 김 철수) 산하 중소병원 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권영욱 천안충무병원 이사장)가 3일 오전 병협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정책분야별로 중소병원 차원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책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권영욱 위원장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근간인 중소병원들이 현재 불합리한 수가구조, 대형병원들의 과도한 병상 증설로 인한 인력난과 극심한 병상가동률로 인해 끝없는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면서 “다양한 정책방안을 마련하여 정부당국이 정책에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그 동안 중소병원협의회가 지속적으로 제시해 온 △병의원 기능 재정립 및 개방병원제도 활성화 △외래 환자 본인부담금제도 개선 △병원외래 조제실 설치 △실거래가 상환제도 개선 △전문병원제도 도입 △대형병원의 병상증설 억제 △중소병원 지원 육성법 제정 △전공의 선발 기준을 확대 △중소병원 봉직의에 대한 연구비 인정 △자동차보험 공보험화 반대 △영리법인 인정에 따른 비영리 중소병원의 역할정립 △공공요금 인하 등 세제혜택 등에 대한 다양한 대응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대책위는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의료전달체계 정립 등과 관련한 정책개발분야와 세제 문제를 포함한 내부환경 개선을 위한 경영혁신분야로 구분, 최종 방안을 도출해 내기로 했다. 대책위원회를 오는 13일 회의를 열어 위원별 주제토론을 벌인 뒤 정부 관련자를 초청, 상호 의견을 교환키로 했다.2005-05-03 19:58:0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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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팜 약국실무 학술강의 전국 확대 진행약국체인 메디팜은 지난 3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강서, 광주, 대구지역에서 매주 개최하던 학술강의를 종료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 서울 강남, 경남, 부산 강의로 이어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의는 경기 지역 매주 화요일, 서울 강남 매주 수요일, 경남 매주 목요일, 부산 지역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메디팜 학술강의는 조원기 사상론과 육상론, 열기론과 수기론, 건강기능식품의 응용을 통해 실제 약국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양병학과 건강기능식품의 처방구성 및 판매기법으로 구성되어 8주간 진행될 계획이다. 강사는 메디팜 조원기 회장이 직접 나선다.2005-05-03 19:39:3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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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아동복지시설에 구급약 전달가정의 달을 맞아 약사들의 이웃사랑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예년과 같이 시내 아동복지시설 20개처에 구급의약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3일 구본호 회장을 비롯한 류옥태 부회장, 최민 총무위원장, 구영희 홍보위원장 및 사무국장이 매일신문사를 방문하여 조환길 사장에게 720만원 상당의 기증 의약품 목록을 전달했다. 기증의약품은 5월 5일을 기해 매일신문사에서 추천한 아동복지시설에 기증된다.2005-05-03 19:36:0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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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이오텍, 약리기능 개발 국책사업 선정한국콜마(대표 윤동한) 계열사 선바이오텍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Gallic acid(개릭액시드) 지방산 유도체를 이용한 약리기능 화장품소재 및 신제품 개발’에 대한 국책연구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국책연구사업 목적은 항산화제로 주름 및 미백효과가 우수한 개릭액시드의 기능을 향상시켜 기능성신소재 및 기능성화장품으로 상품화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연구개발사업이다. 연구사업의 기간은 2007년 3월까지 2년간이고, 총 연구개발비는 2억700만원이 투입되며, 이중 1억5,30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Gallic acid’ 자체는 피부조직이나 세포에 독성을 일으켜 상품화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Gallic acid 지방산 유도체’ 연구사업은 약리기능이 뛰어나면서 피부친화력이 우수한 기능성 신소재를 개발하고 상품화하여 기능성화장품시장에서의 경쟁적 우위성과 시장 선점의 효과를 이룬다는 목표이다. 기능성신소재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제조기업인 선바이오텍은 한국콜마와 한국원자력연구소가 민-관에서 처음으로 합작 설립한 벤처기업으로, 면역 및 조혈기능 증진, 생체손상억제 기능성식품 개발, 녹차성분을 이용한 기능성화장품 개발 등 다양한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05-05-03 19:05:21최봉선 -
감기잡는 천연신물질 규명..제품화 '눈앞'감기 바이러스 증식억제에 효능이 있는 천연신물질이 규명됐다. 특히 국내 제약사가 신물질을 통한 제품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 세포생물학연구실 권두한 박사팀은 어성초 등 4종 이상의 식물에서 얻은 천연물질이 라이노·코로나·인플루엔자·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감기 바이러스의 세포 내 증식을 억제하는 효능을 규명했다고 3일 밝혔다. 권두한 박사는 "감기 병원(病源)이 되는 바이러스 종류는 수백 종에 달하지만 라이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이 대표적"이라며 "효능이 밝혀진 천연신물질로 감기의 80~90%까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권 박사는 "신물질은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억제에도 효능이 있어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SARS) 치료에도 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 박사는 "지금까지 감기 치료제로 알려진 약물은 대부분 혈관수축제, 진통제, 소염제 계통의 약물로 감기를 근원적으로 치료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신물질은 바이러스의 증식 자체를 억제해 감기를 원천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생명연은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는 식물추출물 3건에 대해 국내 특허를 출원하는 한편 이를 제품화하기 위해 동화약품공업(주)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내용은 총기술료 10억원에 경상실시료는 총매출액의 5%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동화약품은 이번 계약과 관련 "지금까지 감기치료제로 알려진 약물은 바이러스 억제제가 아닌 혈관수축제, 진통제, 소염제 계통의 약물이 대부분이나, 이 기술이 성공적으로 제품화되면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약, 조류독감 및 C형 간염치료제 개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05-05-03 18:44:02강신국 -
김일혁 박사 "100세를 사는 不老..." 출간김일혁 약학박사(중대 명예교수)가 웰빙과 고령화시대에 건강 장수를 영유하기 위한 지침서라 할 수 있는 '100세를 사는 不老의 라이프디자인'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1년간의 자료수집과 현지답사 등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 1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약 2년여에 걸쳐 약업신문에 연재한 ‘김일혁 박사의 不老의 라이프 디자인’을 새롭게 구성해 ‘100세를 사는 不老의 라이프 디자인’이라는 한권의 책으로 펴내게 됐다. '백세인 시대 개막'을 시작으로 노화에 따르는 신체의 변화양상을 중심으로 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특히 불로의 라이프 커스텀, 라이프디자인 드럭 및 항산화 비타민 등 노화에서 오는 신체 각 기관의 쇠퇴를 막고 면역을 활성화 시켜줌으로써 노화현상을 예방내지 지연시켜 건전한 생활환경에서 불로의 장수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시사주간지 TIME이 선정한 10대 건강식품과 영국의 유력일간지 The Independent에서 선정한 건강과 장수를 위한 30대 비결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저자인 김일혁 박사는 "그 옛날 진시황제의 불로불사의 꿈이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 인간은 진시황제가 살다간 50세의 2~3배의 장수인생을 누릴 수 있는, ‘100歲人時代’가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5-03 18:39:18최봉선 -
경피적 척추후굴풍선복원술 심사지침 신설경피적 척추 성형술에 비해 고가의 비용이 소요되는 경피적 척추후굴풍선복원술에 대한 심사지침이 신설됐다. 또 격리실 입원료 산정기준을 벗어난 경우 사례별 인정으로 변경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일 중앙심사평가조정위원회를 열고 심사지침 1항목을 신설하고 1항목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설된 경피적 척추후굴풍선복원술의 인정기준은 1항-종양에 의한 압박골절, 2항-2주 이상의 보존적 요법에도 불구하고 심한 배통이 지속되는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에서 압박변형이 10~50%인 경우, 3항-상기 2항의 보존적 요법 없이 조기 시행 가능한 환자는 폐렴, 혈전성 정맥염, 약물로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환자, 80세 이상의 경우 등이다. 심평원은 "경피적 척추후굴풍선복원술의 수가가 작년 8월 신설되었지만 유사 시술인 경피적 척추 성형술에 비해 고가의 비용이 소모되는 시술이므로 구체적인 적응증 및 확인 방법을 정한 인정기준이 필요하다"고 신설 배경을 설명했다. 격리실 입원료 산정기준도 일부 변경됐다. 산정기준 중 단서조항인 '다만, 격리실 입원은 위 항에 해당되는 경우를 원칙으로 하되, 위 규정에 불구하고 격리실 입원여부는 담당의사의 판단에 의함'을 '담당의사의 소견서, 진료내역 등을 참조하여 사례별 인정'으로 수정했다. 이번 심사지침은 6월 1일 진료분부터 적용한다.2005-05-03 15:15:5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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