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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조제운동 약사참여 필수서울시약사회가 세파클러 등 4개 성분 333품목을 대상으로 대체조제운동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이들 4개 성분은 생동성 시험을 통과한 품목이 70개 이상이고 약국에서 다빈도로 사용되는 것들이다. 즉 이들 333품목은 환자동의를 얻은 다음 병의원에 전화, 팩스 등을 이용 대체조제 사실을 통보하면 된다. 그러나 이마저도 잘 되지 않고 있다는 게 시약사회의 분석이다. 즉 의원 눈치보기, 약사들의 참여 부족 등이 맞물리면서 지지부진하다는 것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4개 성분만이라도 대체조제를 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운동을 추진하고 됐다”며 “회원약국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면 약국가는 환자불신과 사후통보 규정이 대체조제를 가로 막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즉 사후통보 폐지 등 법 정비가 우선돼야 한다는 게 약국가의 주장이다. 결국 이번 서울시약의 대체조제 운동의 성공여부는 일선약사들의 손에 달려있다. 제도개선을 주장하기 전에 현행 제도를 최대한 이용, 대체조제에 참여해야 한다. 사후통보 조항이 무의미하고 대체조제를 가로막는 규제라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 의사 눈치보기, 환자불신은 철저한 복약지도와 자신감으로 떨쳐버리면 된다. 대체조제운동에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2005-05-16 06:23: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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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예외지역 약국이 피난처라니▶약국 안된다는 개국약사들의 푸념이 갈수록 늘어난다. 약국 그만두고 목좋은 지방에서 약국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는데...▶어느 정도 돈만 모이면 공기좋은 곳, 분업예외지역 잘 잡아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예정이란다. ▶그러나 막상 고생하며 노력하는 분업예외지역 약사들은 이들의 생각이 짜증날 수 밖에 없다. ▶예외약국에서의 현실을 모르고 단지 그들의 피난처 정도로 생각하는 모습에 얼굴을 붉힌다. ▶"웰빙바람이 불어서겠지", "어지간히 힘들면 그런 얘기까지 나올까"라며 웃어 넘긴다지만 분업예외약국이 도시 일상의 피난처라는 생각은 당초에 버려야하지 않을런지...2005-05-16 06:20:3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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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지역 불우이웃에 장학금 전달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관내 소년·소녀 가장에게 장학금을 전달, 훈훈한 약손 사랑을 실천했다. 시약사회는 14일 약사회 소회의실에서 2005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암·뇌졸중으로 장기입원중인 경찰관 자녀 3명과 지역 소년·소녀가장 3명 등 총 6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시약사회는 애향심과 정서 함양을 고취시키기 위해 특별히 인천 프로축구단 유니폼도 함께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여약사회 이사, 이정민 여약사회 총무, 이성인 여약사 담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05-05-15 21:28:09강신국 -
부산藥, 불공정 거래약정서 수정 '이렇게'부산시약사회가 제약·도매업체와 약국간 체결된 불공정 거래약정서 수정 요구사항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최근 회장단·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불공정거래 약정서에 대한 수정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약국이 의약품 대금 지급을 현금, 수표, 어음, 카드 등 광범위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유효기간 경과약, 개봉약, 파손약 등에 대한 반품이 상시적으로 이뤄지도록 명문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공급자와 수급자간 의약품 거래에 따른 소송 발생시 반드시 수급자인 약국 소재 관할법원에서 소송이 진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요구사항을 회장단, 분회장 명의로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의약품정책연구소 설립기금 마련에도 적극 동참키로 하고 1억원 성금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와 함께 일반약 가격표시제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문제약국에 대한 지속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또 박카스 제값받기 운동도 시작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분회·반회별 연수교육은 계획대로 실시하고 시약사회 교육은 오는 10월 9일 약의날 행사와 연계해 개최키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 신상신고 현황이 74.3%로 전년에 비해 부진하다고 판단, 미필 회원의 신고참여를 독려키로 했다.2005-05-15 21:11: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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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가나톤' 속쓰림·구갈 이상반응 추가중외제약의 위장관 운동촉진제인 '가나톤정(염산이토프리드)'의 이상반응 항목에 속쓰림, 구갈, 복부팽만 등이 추가됐다. 지난 13일 식약청은 중외제약의 의약품 제조품목 "가나톤정50밀리그람"의 재심사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에 통하고 1월 이내에 허가사항을 변경토록 조치했다. 이번 변경조치에 따라 제품설명서에 추가된 내용은 '6년간 3,252명을 대상으로 시판후 조사를 한 결과 속쓰림(2명), 구갈(1명), 복부팽만(1명)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났으나 약과의 인과관계는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2005-05-15 20:51:0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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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정책연구소 기금 200만원 전달'의약품정책연구소' 설립을 위한 기금 모금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약사회가 200만원을 쾌척했다. 구약사회(회장 신충웅) 지난 13일 약사회 원희목 회장에게 연구소 설립기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달식에는 원희목 회장, 박해영 부회장, 송경희 사회참여이사와 구약사회 신충웅 회장, 김애자 부회장, 장광옥 여약사위원장, 홍순용 지도위원, 신건영 국장이 함께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최근 '의약품정책연구소' 정관 초안을 확정하고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05-05-15 20:46:48강신국 -
박카스 병당 400원받기 全약국 동참 결의약국내 일반약 가격이 문란한 가운데 지역 약사회 차원의 제값받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에 따르면 최근 반회 활성화를 통해 관내 전 약국이 박카스 박스당 4000원(병당 400원) 받기에 동참키로 결정했다. 약사회 측은 각 반회를 순회하며 약사회무와 안건들을 듣고 의견을 주고 받으며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특히 박카스BOX 4000원 받기는 약사들의 만장일치로 당장 실행하기로 결정했다. 부천시약사회 이광민 총무위원장은 "대로변약국 등에서 박카스 제값받기에 동참할 지가 관건이었지만 관내 반회들의 적극적인 동참 의지속에 취지를 살려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카스 제값받기가 확산된 이후에도 여름제품 등으로 확산시켜 운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05-05-15 20:32: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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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가병원 약제팀 복약상담실 신설가톨릭대학교 성가병원은 최근 약제팀의 사무실, 복약상담실, 조제실과 영양팀의 전처리장, 갱의실, 식기세척실의 개보수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개보수를 통해, 약제팀 업무공간은 기존의 사방이 막힌 환경에서 채광, 통풍이 되는 쾌적한 환경의 조제실로 변화되었고, 복약상담실을 신설 환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자세한 복약상담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병동별 키가 장착된 약제함을 만들어 약의 분실 및 약을 찾아 건네주는 불필요한 업무를 개선했으며 출입구와 조제실 사이에 칸막이를 설치해 환자 및 외부인들에게 노출되었던 약사들의 작업공간을 분리시켜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업무에 임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존 경사로 및 갱의실을 리모델링하여 샤워실과 탈의실을 갖추고, 피로에 지친 직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응접세트와 사물함을 비치했다. 약제팀과 영양팀 직원들은 “그 동안 불편하고 맘에 걸렸던 공간이 편리하고 속 시원히 개선되어 일할 맛이 난다” 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2005-05-15 20:25:37송대웅 -
은평구약, 19일 불우이웃돕기 사랑다과회은평구약사회는 오는 19일 11시30분부터 약사회 강의실에서 여약사위원회 주최 이웃사랑 다과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불우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봉사를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약사회 측은 이번 다과회에 회원들의 참석을 독려하고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줄 것을 당부했다.2005-05-15 20:16: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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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빌, 물에 타먹는 비타민 약국공급 개시건강기능식품 전문 유통 마케팅사 팜스빌은 스위스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위스비타(SWISSVITA)의 약국 공급을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위스비타는 5년 전부터 스위스의 MIGROS 대형수퍼체인을 통해 판매를 시작해 대부분의 가정에서 섭취하는 베스트셀러. 이 제품은 기존 비타민이 정제로 되어 섭취가 간편한 반면, 비타민 고유의 맛을 느끼지 못하고 몸에 필요성 때문에 매일 기계적으로 약의 기분으로 먹어야하는 고정관념에서 탈피,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물에 타먹는 형태(발포 비타민)로 출시됐다. 특히 섭취 시 비타민의 상쾌함을 느낄수 있으며 흡수가 잘돼 효과가 빠른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비슷한 제품이 국내에 판매되고 있지만 스위스 청정 이미지와 정확한 생산시스템이 강점인 스위스비타의 공급으로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통해 국민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국에서는 팜스넷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스위스 비타는 1통(10정,10일분)에 소비자가 5,000원이다. 팜스넷에서 1박스(12통) 주문시, 1통을 더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문의) 02-553-13232005-05-15 20:11: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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