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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요구안 수용·직권중재 철회” 촉구보건시민단체가 병원 노동자들의 파업은 최소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권리행사이자 국민 건강권 향상에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산별요구안을 즉각 수용할 것을 사용자 측에 촉구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20일 성명을 통해 “의료기관이 대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적서비스 부문이라는 점에서 비정규직이 30%가 넘고 6~70만원의 월급을 받는 노동자가 상당수 존재하는 현 상황은 노동자의 권익을 넘어 의료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라며 “보건의료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권리의 보장은 국민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사측은 그러나 지난 3개월여의 협상과정을 무성의한 자세로 일관해 왔으며, 노측의 요구안에 임금동결, 전임자축소, 토요진료유지 등 노동조건을 악화시키는 개악안을 제시했다”면서 “노조의 파업은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최소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권리행사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특히 “노조 요구안에는 병원 영리법인화·민간의료보험 반대, 법정 다인병실율 확대 등 공공적인 조항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면서 “환자와 국민들의 건강권 향상을 위한 노조의 요구를 병원측과 정부는 즉각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직권중재와 관련해서도 “정부의 전근대적 대응방식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면서 “직권중재는 그 자체로 노동자들의 파업권을 제한하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비민주적 제도”라고 지적했다. 단체는 “무엇보다 올해 보건의료부문의 경우 직권중재 제도를 사용해야 할 어떠한 공익적 권리침해 가능성도 제기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직권중재 결정을 철회할 것을 정부에 요구한다”고 밝혔다.2005-07-20 13:51: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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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병원파업 직권중재 어긴 불법행위”보건의료노조의 파업은 중노위의 직권중재 결정을 위배한 불법파업이라며, 책임을 철저히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20일 논평을 내고 “보건노조는 직권중재 결정을 면탈하고자 지부 차원에서 조정신청을 통해 시기집중 지부파업에 돌입했다”면서 “이는 중노위의 직권중재 결정을 형해화하는 것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주장을 관철하려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중노위 직권중재 회부 결정 이후에 이루어진 파업은 형식상 지부별 조정을 거치더라고 불법임이 명백하다“며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철저히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총은 이와 함께 “정부와 정치권은 산별교섭과 관련한 조정이 진행 중임에도 지부조정신청을 하고, 이에 대해 노동위가 조정을 행하는 잘못된 관행이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2005-07-20 13:03: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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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연루 면대추정약국 척결 어렵네"일선 약사들이 카운터와 연관된 면대 추정약국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0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김성진)은 무자격자가 환자를 응대하는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약준모는 가짜약사 척결 대중광고를 시행하는 등 카운터 문제 해결에 사활을 걸고 있는 터라 약사들의 반발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약준모에 따르면 충남 지역의 한 약국에서 카운터가 약국의 실질적인 운영자로 지역 약국질서를 흐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국에 신고를 하려고 해도 여의치 않아 약국가가 울상을 짓고 있다는 것. 이에 약국가는 이런 부적절한 약국들이 난매, 조제료 할인 등 부당경쟁의 근원이 된다며 근절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약국가는 약사회의 엄격한 자체 정화 조치와 함께 회원 제보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약준모 김성진 약사는 “약국가의 고질적인 병폐인 카운터 문제 해결은 약사들 스스로 엄격해 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2005-07-20 12:40:04강신국 -
쉐링·오가논, 와이어스약 복용자 "잡아라"와이어스의 호르몬대체요법제인 프레마린과 프리멜의 장기간 품절로 인한 처방중단이 불가피함에 따라 쉐링, 오가논 등 타 회사들의 호르몬제제 처방 증대가 예상된다. 우선 와이어스의 프레마린, 프리멜을 대체가능한 모든 제품을 보유한 한국쉐링 제품의 처방증대가 예상된다. 쉐링측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단일제인 '프레마린0.625'는 '프로기노바2mg'으로, '프레마린0.3mg'은 '프로기노바 1mg'으로 대체처방이 가능하며 ‘프리멜사이클’은 ‘크리멘’으로, ‘프리멜’은 ‘크리안’으로 각각 대체가능 하다. 한국쉐링의 이형철 과장은 “한국 쉐링의 모든 호르몬 요법제들은 폐경이전 여성의 난소에서 분비되는 Estradiol과 똑 같은 화학 구조를 나타내는 Estradiol을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어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표준용량의 에스트로겐 단일 제제인 프로기노바2mg, 저용량의 프로기노바1mg, 아름다운 폐경이행기 여성에 적합한 주기적 요법제인 ‘크리멘28’, 지속적 요법제인 ‘크리안’, 경피제제인 ‘클리마라패취’ 등 폐경 여성의 상태를 고려해 맞춤 처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제를 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호르몬대체요법제 ‘리비알’을 시판하는 오가논도 어느정도 혜택을 볼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오가논의 김정헌 과장은 “리비알 정은 자궁 내막을 자극하지 않으므로 프로제스토젠을 병용할 필요가 없으며, 자궁이 있는 여성이나 자궁을 절제한 여성에게 공히 투여 가능해 갱년기 증상의 치료 및 골다공증의 예방 목적으로 프레마린 이나 프리멜의 대안으로 추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리비알은 갱년기 증상의 개선 뿐 아니라, 독특한 안드로젠 작용을 통해 자궁을 절제한 여성의 성의 웰빙(Sexual well being)에 보다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 국내회사로는 삼일제약이 ‘프레마린’ 동일성분인 ‘스로겐' 등을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프레마린과 프리멜을 복용하던 환자가 국내 제품보다는 다른 다국적사의 오리지널 제품으로 바꾸어 복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서울 노원구의 한 산부인과 L원장은 “장기간 품절된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지금은 와이어스제품은 쓰지 않고 있으며 ‘크리멘’과 ‘리비알’, ‘오젠’ 등을 주로 처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한 약사는 “프레마린은 흰색, 스로겐은 적갈색으로 약색깔이 달라 환자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HRT(호르몬대체요법)환자들이 약제에 대해 민감하다는 점과 호르몬제제의 오리지널약값이 그리 비싸지 않은점을 고려해 볼때 제네릭 보다는 다른 다국적사의 제품으로 처방변경될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2005-07-20 12:33:1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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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진료비 1억 이상 '초고액환자' 247명연간 진료비가 1억원 이상인 초고액환자가 250명에 육박하고, 500만원 이상인 고액환자도 4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일 ‘2004년 건강보험 고액환자’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건강보험대상자 4,737만2,000명 가운데 연간 진료비가 1억원 이상인 환자는 247명이라고 밝혔다. 1억원 이상 초고액환자 가운데 남자는 211명, 여자는 36명으로 남자의 비율이 훨씬 높았다. 연령별로는 9세 이하가 127명으로 전체의 50% 이상을 점유했고, 30세 이하의 연령층이 220명으로 전체 환자의 90%를 차지했다. 반면 40세 이상은 27명으로 매우 낮은 분포를 나타냈다. 초고액환자의 다빈도 질병은 △‘달리 분류되지 않은 단기임신 및 저체중 출산과 관련된 장애’ 65명 △유전성 제8인자 결핍증 57명 △신생아의 호흡곤란 20명 △유전성 제9인자 결핍증 18명 △대사 및 지질 축적장애 16명 등이었다. 이와 함께 500만원 이상 고액환자도 39만9,124명으로 전체 환자의 0.8%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이들에게 지출된 보험급여비는 3조2,144억원으로 19.9%를 차지했다. 공단이 고액중증환자를 조사한 이래 지난해의 경우 1999년보다 환자수는 연평균 16.5%씩 증가해 2.14배에 달했고, 보험급여비는 연평균 18.6%씩 증가해 2.35배 늘어났다. 다만 2003년의 경우 고액환자가 전년보다 2만666명, 급여비 5,420억원이 각각 감소했다. 공단은 지난 2002년 재정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연간 보험일수를 365일로 제한하고, 같은해 4월부터 수가를 2.9%인하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단은 국민 1만명당 고액환자발생은 182명이었으나, 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10명당 1명이 연간 300만원 이상의 진료비를 지출, 고액진료환자 증가의 주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2005-07-20 12:30:5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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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의료기기업체 등12개사 처분약사법을 위반한 제약사와 의료기기 회사들이 정기약사감시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4분기중 관내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업소 47곳과 수입 34곳 등 총 81개소에 대한 약사감시 결과 14.8%에 이르는 12개소가 약사법 및 의료기기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약사감시 결과 적발된 12개업소의 위반 유형별로는 품질관리 불철저가 6곳으로 가장 많았고, 소재지에 시설없음(2개소), 제조관리 불철저 등 기타(4개소)가 차지했다. 특히 노보노디스크제약의 경우 의약품 '인슈라타드HM펜필주 100단위/밀리리터(이소판휴먼인슐린)' 및 '믹스타드20HM펜필주100단위/밀리리터(휴먼인슐린)'에 대해 품질검사 미실시로 적발돼 당해품목수입금지 3월 처분을 받았다. 또 새한산업의 경우 의약품 "아머스캔디엠에스에이주(디메르캅토호박산" 및 "테크네엠에이에이키트주사(거대응집사람혈청알부민"에 대해 품질검사 미실시로 같은 처분을 내렸다. 청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업소의 대부분은 의료기기 및 한약재(녹용) 제조업소로서, 품질검사를 철저히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제조업무정지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관련 업소들이 제조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계몽해 나갈 예정이며 재차 적발되는 업소들은 가중 처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07-20 12:23:1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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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확충보다 의사 등급분류 우선"영업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영업사원수를 늘리기보다는 의사의 등급분류(Segmentation)를 보다 확실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의사출신인 스티븐 푸아 박사(IMS는 아태지역 총괄매니저)는 19일 개최된 '영업마케팅효율성 개선'심포지엄서 'Challenges and Best Practice in the Asian Pharma Industry Today'주제강연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스티븐 박사는 "최근 맥킨지 컨설팅 결과를 살펴보면 의사들중 8%만이 영업사원의 콜(call)의 내용을 기억하며 87%가 12분도 안돼 내용을 잊어먹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스티븐 박사에 따르면 최근 화이자가 전세계적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해 40억불의 비용절감 효과를 노리고 있는 등 영업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세계적인 제약사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 스티븐 박사는 "작년도 IMS가 아시아 11개국 120개 제약사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영업사원의 평균나이는 29세로 하루에 8.2콜이 이루어졌으며, 1콜당 소요시간은 약 8분으로 16달러의 비용이 소요됐다"라며 "콜 성공률은 81.2%에 달해 미국(20%)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고 설명했다. 즉 이처럼 아시아 지역은 영업사원이 의사에게 행하는 콜(디테일)의 효과가 외국에 비해 효과적이기 때문에 영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도 좋다는 것. "의사가치 나누고 적절히 공략해야" 하지만 효율적인 영업을 위해 단순히 영업사원을 늘리기보다는 핵심의사를 중점으로 디테일하기 위해 보다 확실한 '의사등급분류'가 선행되야 한다고 스티븐 푸아 박사는 강조했다. 즉 20:80(상위 20% 고객이 80%의 매출을 올린다)의 효과를 보기위해 타겟팅할 올바른 고객을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스티븐 박사는 "많은 회사들이 경쟁사난 전체 시장상황은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히 자사에 기여하는 자료를 근거로 의사의 분류를 하고 있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보다 정확한 분류를 위해 인구통계학적, 처방패턴, 심리학적 요인등 의사가 가진 모든 자료를 수집하는 '프로파일링' 작업을 거쳐 공통적 특징을 같는 의사그룹을 분류한후 가치가 높은 의사에 집중적인 영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의사의 가치를 Strategic Value(전략적가치:대학병원 과장, 의학교수 등 실제처방은 많지 않지만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리더), Potential Value(잠재적가치:경쟁사제품처방, 신제품 처방 성향), Current Value(현재가치:현재 자사제품을 처방)등으로 나누어 적절한 타케팅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스티븐 박사의 설명이다.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서 타케팅 달라져야" 또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서도 의사분류가 필요하다고 스티븐 박사는 주장했다. 스티븐 푸아 박사는 "예를 들어 신약출시시에는 전략적가치를 지닌 의사들이 중요하지만 성숙기에 있는 제품은 중요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실제 영업데이타에만 근거한 의사분류를 토대로 잘못 타케팅 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최근에 컨설팅했던 한 일본제약사의 경우 소흘히 해도되는 의사집단에 70%가까운 영업력을 집중시키고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미국의 경우를 볼때 단순히 영업사원수를 늘리기보다는 효율적인 타케팅을 할때 생산성이 20%, 마케팅 쉐어가 최대 40%까지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석구 IMS코리아 대표도 "국내제약사 임원들을 만나다 보면 효율적 영업관리가 최대 관심사"라며 "영업사원 의사방문 1콜당 약 6만원의 비용이 소요되고 있는 만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07-20 12:20:13송대웅 -
인하대병원 의·약사, 강원도서 의료봉사인하대병원은 지난 15일부터 양일간 강원도 홍천군 남면 명동리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인하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지호 교수, 정형외과 이강윤 전임의를 비롯하여 간호사, 약사, 행정직원 등 5명이 참가했다. 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기업과 농촌마을의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하고자 1社1村 운동의 일환으로 그룹사인 대한항공의 자매결연 지역에서 실시됐으며, 지역주민 100여명에게 무료진료를 해주고 보건 예방사업도 펼쳤다.2005-07-20 12:19:40송대웅 -
불법 수입의약품 광고한 27곳 무더기 적발불법 수입된 발기부전 치료제를 일간지 등에 광고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일 상반기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에 대한 광고표시기재 점검을 실시하고 A홈쇼핑 등 72개소를 적발해 관할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특히 불법 수입의약품으로 추정되는 불법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을 스포츠조선 등 일간지에 광고해 판매한 K씨 등 27곳이 대거 포함됐다. 이들 업체와 개인은 '강력발기, 지속효과 72시간' 등의 문구를 서스럼없이 광고해 해당 경찰서에 수사 의뢰된 상태다. 또 일반화장품에 기능성 심사를 받지 않고 주름개선, 미백,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성이 있다고 광고하거나 의학적 효능& 8228;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32개소를 적발해 고발 등 조치했다. 이와 함께 의료기기가 아닌 것을 의료기기와 유사한 효능효과를 표방하거나, 의료기기 허가받은 효능효과 이외의 사항을 표방한 6개소와 의약품등이 아닌 것을 의학적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3개소도 적발했다. 청 관계자는 "국민에게 안전한 의약품, 의료기기와 화장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2005-07-20 12:14:4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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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여약사위원 활성화 할 것"본 도봉·강북구 약사회(신상직 회장)는 19일 상반기 자체 감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감사의 지적사항으로는 회의비항목을 위원회별로 사업한 내용으로 분류할 것과 여약사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것, 연수교육에 미필한 회원들을 위해 추가 보충교육을 실시 할 것 등 이었다. 신상직 회장은 "위원회 사업을 두루 살피는 문제창 감사, 조병금 감사 임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회원들의 고민거리인 재고약 해결을 위해 이번에 실시한 교품몰을 잘 운영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2005-07-20 12:12:0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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