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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3M방수밴드 판촉행사 조기마감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지난 11일부터 진행한 ‘3M방수밴드’ 판촉행사가 행사 시작 10일 만에 마감됐다. 20일 회사에 따르면 행사는 3M방수밴드를 구입하는 약국에 아크릴 판매대를 증정하는 것으로 선착순 300약국에 한해 실시됐다. 회사 관계자는 “3M 방수밴드 효과를 잘 인식하고 있는 약국이 이번 행사에 많이 참여한 것 같다”면서 “향후에도 3M 상처치료 제품에 대한 약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3M의 방수밴드는 뛰어난 방수력으로 벤 상처와 긁힌 부위, 물집 등에 최장 7일간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세균차단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080-741-80802005-07-21 00:01:50강신국 -
진주동원약품, 전직원에 프로정신 고취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 계열사인 진주동원약품은 16~17일 양일간 영업부 및 업무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는 뛰면서 생각하고, 아마츄어는 생각한 후 뛴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예년과 달리 예절과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청학동 소재 청림서당에 입소했다. 특히 전통예절과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 회사 구성원으로서 지녀야 할 자세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고, 지리산 삼신봉 등산과 운동을 통해 팀웍을 재정비하고, 심신을 수련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2005-07-20 22:59:50최봉선 -
경증환자 이용 통합야간진료센터 추진휴일 야간진료 활성화를 위해 도심지역에 통합휴일야간진료센터를 설치하고, 당직의료기관의 자율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당직비를 수가로 보전하자는 정책방안이 제시됐다. 20일 심평원 조사연구실 주관으로 열린 ‘휴일 및 야간진료 활성화 방안 연구결과 공청회’에서 건양대 예방의학교실 나백주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24시간 불편 없는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휴일야간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당직 의료기관제도의 자율실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나 교수는 이를 위해 △기존 응급의료시스템에 휴일야간진료시스템 체계 추가 △기존 당직의료기관제도의 자율실천 활성화 △응급의료정보센터 기능 강화 △정부의 역할 기술 등을 정책방향으로 제안했다. 먼저 휴일야간진료시스템을 대도시와 중소도시로 구분해 대도시에는 통합휴일야간진료센터를, 중소도시에는 휴일야간진료기관을 설치하고 진료비 수입은 응급의료가산료 없이 휴일야간진찰료와 진찰료로 대체한다. 통합휴일야간진료센터의 경우 필수적으로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등 특수과목의 휴일·야간 진료의 안정적 제공을 목표로 하고, 휴일야간진료기관은 응급실 개념이 아닌 외래진료기관 성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존 자율 의료기관 당직제도 활성화를 위해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사회, 심평원 등과 함께 자율 실천 당직의료기관을 등록 관리하는 한편, 자율실천 당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가 등을 통해 당직비 지급제도를 활성화 한다. 중앙 또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한 방편으로는 응급의료법을 수정, 응급의료기관 종류에 통합휴일야간진료센터 및 휴일야간진료기관을 추가하고, 지자체가 지역보건의료계획 작성 시 작성지침을 개발해 제시토록 한다. 특히 심야가산료, 토요휴일가산료 등 수가 현실화를 통한 인센티브 제공방안도 지방정부가 개발토록 한다. 나 교수는 “이 방안은 한국과 응급의료체계가 흡사한 일본의 사례를 상당부분 연구, 인용했으며, 향후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을 통해 체계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휴일야간 경증환자에 대한 진료제공 체계가 미흡하고, 응급의료체계가 휴일야간 외래진료 수요에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는 등 국내 휴일·야간 진료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되게 됐다.2005-07-20 19:47: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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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2곳 중 1곳 휴일야간진료수가 불만병의원 2곳 중 1곳이 휴일 야간진료수가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심평원이 '휴일 및 야간진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병의원 각 5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휴일 야간진료수가 적정성에 대한 의견에서 의원은 49.2%, 병원은 49.6%가 적정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적정수가 수준에 대해서는 기본료 가산액수에서는 현행 30%에서 의원은 63.60%, 병원은 59.25%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수가가산과 관련해서는 토요휴무에 따른 수익보전을 위해 수가가산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휴일 야간진료서비스 공급확대 필요성과 관련해서는 설문에 응답한 의원 44.5%가 필요성이 없다고 답한 반면, 병원은 69.5%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전산청구 자료를 통한 과목 구분별 휴일야간 진료시행 현황에서는 의원 83.8%, 병원 71.8%가 야간 또는 휴일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평일 야간진료시간은 의원과 병원이 각각 평균 3.0시간, 12.5시간씩, 휴일진료시간은 의원 6.2시간, 병원 18.2시간씩 진료시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5-07-20 18:59: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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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료복지시설도 구급차 운용 필요"앞으로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도 구급차를 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지난 19일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여야의원 11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 의원은 “노인의료복지시설은 단독보행이 가능한 입소자가 적고 보행보조나 와상 환자가 대부분”이라며 “응급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한다는 당초 입법취지에 부응하기 위해서도 노인의료복지시설의 구급차 운영이 필요하다”고 입법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구급차를 운용할 수 있는 범위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의료법 3조에 의한 의료기관 등으로 한정하고 있다.2005-07-20 18:56:5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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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반품재고약 8월중 수거후 분류지역약사회들이 약국내 반품재고약을 처리하기 위한 활동을 줄기차게 벌이고 있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19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반품 진행에 관한 부천시약사회와 도매업체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8월중 각 회원약국의 반품재고약을 부천시약사회로 수거, 분류하기로 합의했다. 또 각 도매업체 거래제약사를 확인해 부천시약사회로 제출할 것과, 각 도매업체 부천 관내 회원약국 거래비율에 따라 반품재고약을 분배해 반품처리키로 했다. 이와 함께 반품된 의약품에 대한 정산은 제약사에서 도매업체로의 반품 즉시 각 회원약국의 잔고에서 차감 또는 현물보상단, 일반의약품 보상의 경우에는 대상약국과의 합의후에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특히 반품비협조 제약사에 대해서는 부천시약사회와 각 도매업체가 원만히 처리되도록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명약품, 지오영, 호림약품, 세신약품, 성일약품, 백광의약품, 인천약품, 백제약품 등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그간 재고의약품 반품 총액이 3억1,772만5,941원이었으며 참여 제약사는 갈더마코리아 외 206개 제약사였다. 또 반품참여약국은 가나안약국을 제외한 148개 약국이라고 전했다.2005-07-20 18:48:1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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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예외 환자 원내조제시 30%만 부담"복지부, 내달까지 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약사법에서 인정하는 의약분업 예외 환자가 병원에서 처방전 대신 원내조제를 받을 경우 현행 40~50%였던 본인부담금이 30%로 줄어든다. 또 암 등 중증환자의 본인부담비율이 20~50%에서 10%로 대폭 인하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암등 중증환자의 보장성을 강화하고 분업예외 환자의 본인부담비율을 개선하는 내용의 건강보험법 시행령을 개정을 추진, 9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행계획을 보면 암 등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중증환자는 입원과 외래를 불문하고 본인부담비율이 현행 20~50%에서 10%로 줄어든다. 약사법(제21조 제5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후천성면역결핍증환자 등 의약분업 예외 대상자는 원내조제시 40~50%의 본인부담율을 적용했지만 앞으로 약국처럼 30%만 부담한다. 복지부는 이에 대해 “원내 조제시 본인부담률이 약국보다 높다는 것은 의약분업 예외제도의 기본취지에 위배된다”고 설명했다. 단 응급환자와 입원환자는 이 규정을 받지 않으며 장애인, 장기이식환자, 정신질환자, 제1종 전염병환자, 사회복지시설입소자, 에이즈환자 등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은 별도 고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일부 문전약국은 원내조제 환자에 대한 본인부담률을 낮출 경우 환자수가 감소한다며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부는 건강보험법 시행령에 대해 이달까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입법예고, 규제개혁위원회 및 법제처심사를 거쳐 내달 23일경 국무회의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2005-07-20 16:14:58김태형 -
농사용 물비료로 탕약제조한 한의사 구속농지개간용 물비료를 탕약에 첨가하는 등 말기 암환자를 대상으로 불법의료행위를 자행한 한의사, 대학교수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20일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말기 암 환자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며 과대광고를 한 뒤 환자를 유인, 중국산 장뇌삼을 25년근 산삼으로 둔갑시켜 무려 4,500만원의 고가치료비를 수수한 한의사 P씨(38)와 N씨(32)를 약사법·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당국으로부터 의약품에 대한 임상시험계획 승인과 제조허가를 받지 않고 환자들에게 자신이 제조한 산삼약침을 한의사에게 제공한 모대학 K교수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아울러 매출실적이 없음에도 허위 세금계산서를 중개하거나 교부해온 B회계법인 K씨와(31)와 C제약사 사장 C씨(35)도 조세범처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의사인 P씨와 N씨는 치료비법이 있다며 말기 암 환자 30명을 유인해 H산삼약침을 제조, 투여했고 외국에서 수입된 ‘청수’라는 농지개량용 강산성 물비료를 탕약에 첨가해 처방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H산삼약침을 정맥주사로 사용, 환자 30명이 집단으로 쓰러져 다른 병원으로 후송, 수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들은 차명계좌 및 허위세금계산서와 컴퓨터에 입력된 치료비 수납현황을 삭제해 매출을 누락시키는 수법으로 고액 탈세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보건복지부에 관련자 비리를 통보하는 한편 의료기관을 상대로 유사치료 비리에 대한 수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경찰은 “실낱같은 희망에 찾아오는 암 환자에게 육체적, 경제적으로 절망을 주는 무책임한 의료행위를 하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며 “유사행위에 대한 수사를 확대해 나가 예정”이라고 말했다.2005-07-20 15:38: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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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30여개 지부 2,400여명 파업참가보건의료노조는 30여개 지부가 파업에 돌입, 전국 거점병원에서 파업투쟁을 전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고대의료원 800여명, 이화의료원 400여명, 한양대의료원 350여명, 의정부의료원 260여명, 천안의료원 200여명, 대남병원 130여명, 일신기독병원 250여명 등 7개 병원에서 2,400여명이 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또 남원의료원과 정읍아산병원, 순천의료원, 강진의료원, 김천의료원 등이 간부파업 천막농성에 돌입했으며, 진주의료원은 로비 파업농성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파업에 돌입하지 못한 충북지역본부와 강원지역본부의 경우 천막농성 각각 20일과 22일부터 천막농성을 벌이기로 했다. 노조측은 “직권중재에 의존해 산별교섭을 파탄내고 불성실교섭으로 일관하고 있는 병원 사용자측에 맞서 완강한 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며, 만약 직권중재 회부 또는 공권력 투입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2단계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07-20 14:16: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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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대장암치료신약 후보물질 도출국내제약사가 개발 중인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가 향후 거대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글로벌 협력체계로 공동 개발된다. 20일 공시에 따르면 중외제약(대표 이경하)과 로슈그룹인 쥬가이제약(대표 나카야마)은 20일 중외가 2001년부터 개발해온 혁신적인 항암제 연구성과를 토대로 1차적으로 차세대 대장암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중외가 이미 도출한 선도물질 군에서 최적화된(Optimized)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해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쥬가이제약은 중외제약에게 신약개발 성과에 대한 초기기술료로 일정액을 지불하고, 임상후보물질이 도출되는 시점에서 추가 기술료를 지불하기로 했으며 향후 글로벌 임상 및 제품화에 따르는 제반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국내제약사가 개발 중인 신약에 대해 글로벌제약사가 초기기술료를 지불하고 공동 개발되는 사례는 업계 최초의 일로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중외가 1990년대 초반부터 중앙연구소를 중심으로 미국과 일본의 선진제약사와 공동으로 추진해온 연구개발(R&D)의 글로벌화 전략과 기술력 제고에 따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외제약은 2001년부터 중앙연구소(소장 김학엽)와 미국 시애틀연구소(소장 마이클 칸)를 중심으로 200여억원을 투자하여 다수의 세포내 약물타겟 및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도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이들 후보물질 중 'CWP231'은 암세포는 물론 정상세포를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하는 기존의 화학요법제와 차별화된 신개념 항암제로 현재 미국내 특허(2004.7)를 획득하고 유럽, 일본 등 전 세계에 출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WP231'은 정상세포가 아닌 고형암세포와 백혈병내성세포 등에서 특이적으로 많이 발현되는 단백질인 베타카테닌(β-Catenin)이 세포내 단백질인 CBP(Creb Binding Protein)와 결합하여 암세포가 증식되는 과정을 선택적으로 차단해 주는 표적항암제이다. 무엇보다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은 없으면서 암세포의 발생과 증식만을 효과적으로 억제, 사멸시켜 부작용과 내성발현을 현저하게 감소시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1차적으로 대장암에 대한 동물실험결과 우수한 효과가 입증됐으며, 이같은 성과는 PNAS(2004. 8), Oncogene(2005. 3) 등 세계적인 학술지에 소개된 바 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53만 명이 사망하는 난치성 질환으로, 노령화와 식이패턴의 변화에 따라 국내에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FDA의 신속처리프로그램(Fast Track Program) 범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다른 신약보다 빠른 속도로 출시가 가능하다는게 중외제약의 판단이다. 한편 전세계 대장암치료제 시장은 2006년기준으로 20억달러로 예측되고 있으며, 중외제약은 임상을 거쳐 2010년까지 신약화를 이룬다는 목표다. 국립암센터 보고에 의하면 2002년 기준 전체 암 진단 10만여 건 중 대장암은 1만1천여건으로 전체 암발생의 11.2%를 차지하며, 사망률도 4번째에 이르고 있다. 특히 최근 10년 사이 대장암에 의한 사망률은 약 80% 정도 증가하고 그 상승속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는 추세여서 획기적인 신약 출현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2005-07-20 14:06:0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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