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 '디에타민'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대웅제약이 비만 치료제 디에타민(Dietamin, 성분명: 펜터민, Phentermine)’을 내놓고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25일 미 FDA 에서 승인받은 펜터민 성분 제제로 그 약효와 안전성이 입증되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오랫동안 사용되고 있는 비만 치료제 ‘디에타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에타민은 식욕과 포만감을 느끼는 식욕중추에 직접 작용하여 식욕억제를 통해 단기간에 체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회사측은 2005년 미국의 내과학회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 오리스타트(Orlistat) 성분보다는 약 2배, 시부트라민(Sibutramin) 성분보다는 무려 3배나 체중감소 효과가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디에타민은 당뇨를 동반한 비만환자들에게 약물투여기간 동안 혈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비만한 당뇨환자들의 체중감소에도 적합하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증상 개선을 위한 체중 감소효과와 함께 체중감소를 통한 관절염 증상 개선효과도 나타냈다. 실제 디에타민은 호르몬 치료를 받는 폐경기 여성들의 체중감량과 더불어 총콜레스테롤 12%, LDL 콜레스테롤 18%, 중성지방 15%를 감소시키는 효과와 함께 HDL 콜레스테롤은 9% 상승시키는 지실 개선의 효과를 보였다. 디에타민은 1일 1회 복용으로 기존의 비만치료제보다 복용이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짧은기간 복용으로 뚜렷한 체중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내성이 생길 위험이 거의 없고 불면, 변비, 입마름과 같은 부작용이 줄였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500억원으로 연간 두 자리 수 이상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펜터민 성분의 식욕억제제는 대웅제약 ‘디에타민’, 광동제약 ‘아디펙스’, 대한뉴팜 ‘페스틴정’이 시판중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9, 10일 대웅경영개발원에서 비만전문 클리닉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1차 비만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개최했다.2005-07-25 12:19:05김태형 -
일동, 고혈압 치료제 '아서프릴' 내달 출시일동제약(대표 이금기, www.ildong.com)은 고혈압과 심부전에 뛰어난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아서프릴정(전문의약품, 보험상한가 4mg 1정 536원)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서프릴의 주성분인 페린도프릴(perindopril)은 세계적인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 뇌졸중과 관상동맥질환의 재발 방지 및 예방에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서프릴은 1일 1회 1정 복용으로 24시간 지속적으로 혈압을 조절해 준다. 초기 환자부터 중증의 고혈압 환자에도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를 발휘하며, 내성이 뛰어나 장기 투여 시에도 효과를 유지한다. 또 고혈압 환자의 동맥 구조와 기능을 정상화시켜 심장의 좌심실 비대를 감소시키고, 뇌혈관 구조를 개선하는 등 심혈관 및 뇌혈관을 보호한다. 아서프릴은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에서 혈당 변화 없이 미세 알부민 뇨를 감소시킨다. 일동제약은 "특히 심부전 환자에게도 저혈압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투여가 가능하다"면서 "내약성이 뛰어나며 기침 발현율이 5.9%로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2005-07-25 12:03:41김태형 -
"조제실 밖에서 사람 만나는 걸 즐겨요"“어려울 때 나누는 것이 진정한 봉사입니다. 의사와 약사, 한의사 등 전문직들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의무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명문 로타리클럽 초대 회장으로 최근 취임한 유미숙(49, 원광대 졸) 약사는 공격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강조했다. 명문 로타리클럽은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공인중계사, 사업체 대표 등 전문직 여성 31명을 회원으로 확보한, 전국에 몇 안되는 여성 전문 클럽이다. 특히 여성 전문클럽을 창립하기 까지는 유 약사가 흘린 땀방울이 적지 않다. “회원 영입도, 창립대회 준비도 모두 제손으로 했어요. 가입하면 50만원을 내고 연간 100만원이 넘는 회비를 내야하는 클럽에 가입하는 회원을 영입하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주변에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놀라고 있어요.” 지난 14일 열린 창립총회에 열린우리당 김현미 의원과 한나라당 최성 의원 등 정계와 약계 등 400여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석한 것도 사람을 가리지 않고 만나는 유 약사의 인간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유 약사는 이날 걷힌 800여만원의 성금과 사비를 더해 1,000만원을 사회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금을 모았다. “제 성향이 약국 안에서 계산하고 조제하는 것보다 사람 사귀는 일을 더 좋아합니다. 약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10여년간의 사회활동에 만족합니다.” 유 약사가 최근 롯데마트 화정점의 첫 고객 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외향적인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하지만 이번 로타리클럽을 창립하면서 섭섭한 점도 없지 않은 건 아니다. “사회에서 봉사를 가장 많이 해야하는 직능이 있어요. 의사와 약사, 한의사 등 의료와 관련된 전문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원을 모집하면서 너무 폐쇄적이고 이기적이라고 느꼈어요. 의약사는 기득권 층입니다. 이제 사회 환원하는 것을 자신이 의무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유 약사는 앞으로 많은 전문직종의 여성들을 회원으로 영입하고 활동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활동을 숨어서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훌륭한 활동을 제대로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봉사활동보다는 사람 사귀는 것이 좋아 로타리클럽에 가입했다는 유 약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전령사로 변모했다. 유 약사의 이런 변신이 ‘명문 로타리 클럽’을 전국에서 가장 훌륭한 ‘명문 여성클럽’의 반열에 올려놓을지 지켜볼 일이다.2005-07-25 11:30:28김태형 -
AZ, 다양한 자료 구비 ‘리소스센터’ 개관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사내도서관인 ‘리소스센터(Resource Center)’를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소스센터 개관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사내 인재개발프로그램인 'AZK University'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직원의 자기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시청각 자료가 갖춰질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 강종희 홍보팀장은 “리소스센터는 사내 도서관의 개념으로 경영서적, 각종 교육자료, 사보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구비해 직원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며 “원래있던 서고를 새롭게 꾸미고 자료를 대폭 보강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AZK University’의 또다른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성공스토리를 들어보는 ‘Open Lecture Series'를 실시할 방침이다. 자신감 고양을 위한 ‘나는 할 수 있어’ 세션에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저자인 이영석 사장 및 허영호 대장(산악인), 송승환 사장(연극인) 등이 예정돼 있으며 솔선수범을 위한 ‘내가 할게’세션에는 김규환 대우중공업 명장, 홍혜걸 중앙일보 기자, 박재갑 국립암센터원장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2005-07-25 11:22:10송대웅 -
대사증후군 남성, 발기부전 특별관리 해야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을 갖고 있는 남자환자의 경우 발기부전과 전립선비대증 관리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하얏트 리젠시 인천 볼룸에서 ‘대사증후군과 남성건강’을 주제로 한 “2005 멘스헬스포럼(Men’s Health Forum)”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성 건강’에 대한 의학적 연구를 논의 및 공유하는 연례 행사로 지난 해에 이어 진행된 이번 포럼은 국내 비뇨기과 전문의 100여명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포럼은 최근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 등으로 인해 현대인에게서 증가하고 있는 대사증후군과 이 증상을 가진 남성에 있어서의 발기부전, 전립선비대 등 남성건강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행사 시작 전부터 비뇨기과 전문의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사증후군은 일반적으로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 있는 질환인 당뇨,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일컬으며, 이들 질환은 또한, 발기부전, 전립선 비대증의 주요 위험 인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대사 증후군 환자의 발기부전이나 전립선 비대증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첫 연자로 나선 울산의대 안태영 교수는 “대사증후군의 증상은 발기부전이나 전립선비대증 등 남성 질환의 발병 위험 요인과 동일하여 비뇨기과에서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포럼 주제 선정의 의미를 밝혔다. 이어 1부 세션(좌장: 고려의대 김제종 교수)에서는 ‘대사증후군 남성에게서의 발기부전’을 주제로 서울의대 서인석 교수, 전남의대 박광성 교수, 성균관의대 이성원 교수 등이 발기부전이 대사증후군의 위험신호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발기부전을 동반한 대사증후군 환자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발표한 성균관의대 이성원 교수는 “비뇨기과를 찾은 대사증후군 동반 발기부전 환자에게 발기부전 치료는 물론 체중 조절 등과 같은 대사증후군 치료도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발기부전의 1차 선택제인 비아그라는 대한 당뇨, 고혈압 등과 같은 대사증후군 증상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에 있어 발기 개선에 대한 입증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2부 세션(좌장: 계명의대 김천일 교수)에서는 ‘대사증후군 남성에게서의 전립선비대증’을 주제로 원자력병원 박관진 교수, 연세의대 정병하 교수, 카톨릭의대 이지열 교수의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포럼을 개최한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작년 처음 시작한 멘스헬스포럼은 남성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의학지식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2005-07-25 10:58:19송대웅 -
일양–경남, 드링크 '레모나D' 내달 첫선비타민 제제의 원조인 레모나가 신세대 개념의 드링크제로 변신, 내달부터 첫선을 보인다. 일양약품(사장 유태숙)은 경남제약(사장 서승남)과 레모나 드링크 개발 및 독점 판매에 관한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드링크 '레모나D'를 출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레모나D는 경남제약이 제조하고 일양약품이 마케팅과 독점 판매권을 갖는다. 비타민C 레모나는 1984년 출시된 이후 20여년간 경남제약의 대표브랜드로서 매년 10%이상 성장을 거듭하면서 비타민 제제 시장의 50%이상을 독점해 온 대표 브랜드다. 특히 레모나는 최근 시대변화에 따른 웰빙 열풍 속에 여성 소비자들은 물론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 산제, 정제 및 어린용 레모나 키튼이 생산 판매되고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드링크제 출시와 관련 "향후 비타민 드링크 시장의 판도에 대변혁이 예상된다"면서 "긴밀한 협조 체체 속에 향후 공격적인 광고 마케팅, 판촉 및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제품은 후발주자 이지만 브랜드 자체는 후발이 아니다"라면서 "비타민 드링크제의 첫 의약외품이기 때문에 레모나의 효능과 효과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2005-07-25 10:37:37김태형
-
동원약품, 美건식기업 GNC와 협력 체결동원약품그룹이 최근 세계적인 건강식품기업인 GNC와 협력관계를 맺고 약국시장에 주력한다. 25일 동원약품 계열사인 석원약품에 따르면 미국 GNC사의 국내시장을 전담하고 있는 동원F&B와 계약을 맺고, 비타민, 글루코사민 등 200여 품목에 대한 전국 약국유통을 전담한다. 현재 GNC사의 제품은 백화점 등 일반유통을 비롯해 병원, 의원, 약국 등으로 구분하여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이중 석원약품이 전국 문전약국을 중심으로 판촉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석원약품은 최근 존슨&존슨의 혈당측정기 및 시험지에 대한 약국총판 계약에 이어 세계적 건강식품까지 확보,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GNC는 미국 내에 5,000여 전문점과 푸에르토리코, 캐나다 및 멕시코를 포함한 전세계 38개국 이상에 6,0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판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석원약품 현준재 영업기획팀장(02-2601-1251)으로 하면 된다.2005-07-25 10:30:09최봉선
-
건보공단, 의료기관 이용 편익정보 늘린다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병원특성을 반영한 편익정보가 대폭 강화됐다.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부터 공단 홈페이지에 건강강좌, 접수시간, 진료과목, 전문의별 진료시간 등 병원용 의료이용 편익정보 11개 항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편익정보는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내 '건강마당→병원/약국정보→병원/약국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1만5,758개 의료기관 중 약 30.4%가 참여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병원급 의료기관에 이어 오는 8월 1일부터는 진료시간, 교통정보 등 9개 항목의 의원급 의료이용 편익정보를 홈페이지에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의료이용 편익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자발적 참여에 의한 정보제공임으로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2005-07-25 10:29:33정웅종
-
현장응급의료지원반 운영등 폭염대책 마련복지부는 최근 폭염으로 인한 전염병 및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의료 폭염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복지부는 25일 폭염발생에 대비, 보건의료 비상대책 마련과 노약자 건강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5년 보건의료 폭염대책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폭염대책과 관련 비상근무 태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사고발생시 즉각 ‘보건의료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마련된 폭염대책 추진계획에 따르면 ‘식중독 등 식품안전관리대책’으로 집단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발생에 대비 복지부와 식약청(지방청), 시& 8228;도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운영키로 했다. 응급의료지원대책으로는 응급실과 수술실, 응급의료정보센터(1339번) 등 근무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폭염 등과 관련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국립의료원에 ‘응급의료 지원반’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현장응급의료지원반’의 출동대기상태를 유지하고, 시·군·구 보건소장 책임 아래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했다. 이와 함께 노약자와 독거노인 등 응급환자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고온다습한 기온의 영향으로 장티푸스·콜레라 등의 전염병과 식중독, 일사병 등이 우려된다”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의료 비상대책을 효율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07-25 09:58:23홍대업
-
노점차량 판매 피부질환치료제 주의 당부노점에서 불법 판매되고 있는 피부질환 치료제 사용에 주의가 요망된다.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5일 노점 차량에서 각종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판매되는 두꺼비기름, 목초수액 같은 제품들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식약청은 고온다습한 불볕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이들 제품을 사용할 경우 피부질환이 악화되거나 오히려 새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이들 제품을 사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의약품이 아닌 것은 의약학적 효능을 표방하면서 판매할 수 없음에도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일부 노점 차량에서 의약품이 아닌 두꺼비기름, 목초수액 같은 제품들이 무좀, 습진, 아토피질환 등의 각종 피부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제품은 효능 효과나 안전성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아 제품을 사용해서 발생하는 부작용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안을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대전식약청은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관련내용 안내 및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홈페이지(daejeon.kfda.go.kr) 공지사항에 해당 사항을 소개하고 있다.2005-07-25 09:46:53정시욱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