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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립의료원 병원장 4명 공개모집경기도가 도립의료원의 안성, 이천, 의정부, 파주 등 4개 병원장을 이달말까지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전공의수련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진료과장 이상으로 3년이상 근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원장으로 2년 이상 근무 ▲지방공사 의료원에서 과장 이상으로 3년이상 근무 ▲보건의료분야 4급이상 공무원으로 3년이상 근무 ▲병원경영 전문가 또는 경영분야 전문가 등이다. 채용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경력에 따라 9천만∼1억1천만원이다. 채용 문의는 지방공사 경기도립의료원(031-257-4141 교환274)으로 하면 된다.2005-08-22 14:07:3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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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藥, 내달 4일 개국약사 대상 학술대회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내달 4일 ‘효율적 복약지도와 토털 헬스케어 약국의 미래’를 주제로 경기도 개국약사 학술대회를 마련한다. 도약사회는 22일 강희윤 부회장을 추진위원장에 박덕순 약학위원장을 간사로 선임, 대회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술대회에는 ▲약국의 비전(김좌진 박사·씨에치팜 대표) ▲장부생리학적으로 바라본 사상체질감별과 자연치유 요법의 소개(임병식 교수·한의학박사) ▲마그네틱 테라피 메커니즘과 실제응용 사례(김태운 라포레 웰리스센타 공동대표) 등이 소개된다. 또한 ▲의약분업 시행 5년과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DUR 재조명(오옥희 퍼스트디스 대표) ▲약 바로 알고 바로쓰기(정동명 비즈&이슈 대표) ▲일본약국의 복약지도 현황과 토털 헬스케어로서의 약사의 역할(호리 미찌꼬 일본약제사회 상임이사) 등도 다뤄진다. 도약사회는 세미나 발표 외 대회장 내에 포스터 및 부스를 통한 학술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약 바로알기 운동 캠페인 및 마그네틱 테라피 시술도 시연, 살아있는 강의를 진행한다는 복안이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학술대회는 약대 6년제에 따른 기존 약사 연수교육과 의료시장 개방과 법인약국, 웰빙 시대라는 시대적 패러다임에 대비코자 '토털 헬스케어'를 주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열린다.2005-08-22 13:24: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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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BT산업 경쟁력 제고방안 공청회국내BT산업 발전을 위한 제고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가 개최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26일 오후4시부터 과학기술회관 중강당에서 산·학·연·관 의약연구개발 관계자들을 초청해 ‘BT경쟁력 제고방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신약조합이 4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추진한 산업자원부의 정책연구사업의 기획초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조합은 이번연구를 위해 27개기관의 39명의 기획위원을 위촉하고 총 5개 기획분과를 구성해 '의약바이오 부분에서 BT의 산업화를 촉진하는 핵심기술에 대한 거시적 기술지도(Macro Technology Roadmap)'를 작성해왔다. 한편 이번 공청회에서는 기획 총괄 발표후 패널토의 및 질의응답시간이 주어질 예정이다.2005-08-22 13:01:1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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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특정 도매상에만 약공급땐 위법"제약사가 특정 도매상이나 약국에게만 의약품을 공급하면 약사법과 공정거래법에 위반된다는 해석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경북 구미에 D약국을 운영중인 C약사가 제기한 민원과 관련 “의약품 제조업자 등이 특정 도매상 또는 약국에만 의약품을 공급하여 의료기관과 약국간의 담합을 조장하거나 환자의 조제·투약에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는 약사법에 위반된다”고 밝혔다. C약사는 보령제약에서 생산중인 뇌혈관질환 치료제인 니모디핀정30mg이 기존 거래하던 도매업에서 구할 수 없어 특정 도매상을 통해서만 공급받아야 하는 상황을 맞게되자 복지부에 질의했다. 보령제약 대구지사에 따르면 니모디핀정은 서울의 D도매업체에서만 공급중이었다. 대구지사 관계자는 “니모디핀정은 서울의 D도매업체에서만 판매하고 있다”면서 “공급받기 위해선 이 업체에 연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에 대해 “부당하게 거래를 거절하거나 거래의 상대방을 차별하여 취급하는 행위나 부당하게 경쟁자를 배제하는 행위, 부당하게 경쟁자의 고객을 자기와 거래하도록 유인하거나 강제하는 행위 등 독점거래를 유도하는 행위를 불공정거래행위로 보고 금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약사는 “단골환자가 수년가 복용하던 의약품이지만 한품목 구하기 위해 이름도 못들어본 도매상과 거래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남은 재고가 떨어지면 의사와 환자와 상의하여 다른 의약품으로 대체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2005-08-22 12:48:32김태형 -
올해 의원 100곳 ·약국 40곳 매달 늘었다올해 상반기 동안 새로 개국하거나 개원한 약국과 의원의 42%가 서울·경기지역에 집중돼 있어 여전히 수도권 쏠림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심사평가원의 종별요양기관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약국수는 총 2만145곳으로 지난 2월 28일 대비, 252곳이 늘어났다. 6개월 동안 월 평균 42곳이 늘어난 셈. 지역별로는 경기도와 서울지역에 각각 81곳과 24곳이 늘어나, 전체 증감율의 42%를 차지했다. 부산 16곳, 충남·전남 15곳, 인천 12곳, 전북 10곳 등으로 10곳이상 약국 수가 늘어난 지역도 5곳으로 나타났다. 의원도 지난달 31일 기준 2만4,942곳으로 지난 2월 2만4,331곳 대비 월 평균 101곳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마찬가지로 경기도와 서울지역에 각각 130곳과 129곳이 새로 개원돼, 전체 증감율의 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북·경북·경남 34곳, 충남 32곳, 인천 31곳 등 30곳 이상이 늘어난 지역이 5곳에 달했으며, 광주·울산(28곳), 부산·대구(27곳) 등 4개 지역에서 20곳이 넘게 새로 문을 열었다.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경기도의 경우 3월 25곳, 4월 59곳, 5월 37곳, 6월 10곳으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었으나, 7월 들어서는 1곳이 줄어들어 의원급 의료기관이 포화상태에 접어들었음을 간접 시사했다.2005-08-22 12:47: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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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강세 항암제 국내사 잇단 도전장다국적사들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항암제들의 일부제품의 특허기간의 만료됨에 따라 제네릭 발매가 활발해 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항암제가 대다수 고가라는 점에서 제네릭이 나오면 파급효과가 타제품군에 비해 크다는 것. 릴리 ‘젬자(젬시타빈)’에 이어 사노피신데라보의 ‘엘록사틴(옥잘리플라틴)’과 한독-아벤티스의 ‘탁소텔(도세탁셀)’ 등이 주요 제네릭 제품 출시예정 제품군이다 . 폐암, 췌장암, 방광암 등 주요 적응증의 특허기간이 만료된 릴리 ‘젬자(젬시타빈)’의 경우 유나이티드는 ‘젬타빈’이라는 이름으로 2003년부터 수출을 하고 있으며 내수시장에는 작년부터 일부 적응증을 먼저 허가받아 시판해오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작년 이다루비신의 퍼스트제네릭제품인 ‘자비루신’을 발매한데 이어 탁소텔과 엘록사틴의 제네릭 제품도 발매할 예정이다. 작년말 별도의 항암제사업부(OBU)를 신설한 신풍제약은 9월1일 '제로암(젬시타빈)'을 비롯해 칸사틴(시스플라틴,10월), OXP주(옥잘리플라틴, 12월), 이리노테칸 주(12월), 탈리도마이드와 도세탁셀 제품군(2006년) 등 항암제 발매가 연이어 있다. 신풍제약측은 지난 98년 발매된 항암제 ‘디독시캅셀(독시플루리딘)’이 최근 연매출 100억대를 기록중이며 탁솔제네릭인 ‘파덱솔(파클리탁셀)’은 발매 1년만에 30개 주요병원에 랜딩 되는 등 항암제가 회사의 주력품목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신풍 관계자는 “항암제 사업부를 강화하는 것은 의원시장에 비해 약한 종합병원을 키워나가려는 의지이기도 하고 항암제가 고가다 보니 제네릭이 발매되면 약가 절감효과가 커 처방의들도 제네릭에 대한 호응도가 좋은 편”이라고 밝혔다. 종근당도 곧 ‘젬탄(젬시타빈)’을 발매할 예정이고 동아제약은 약간 늦어진 12월에 ‘젬시트’를 발매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동아 관계자는 “가을 D/C에 맞추려면 10월1일이전에는 발매를 해야 되지만 1g제형이 허가신청중이라 좀 늦어진 것”이라며 “200mg은 오리지널의 80%약가를 받았으며 국산원료로 발매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오리지널제품을 보유한 다국적제약사들은 항암제의 경우 역가와 제품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제네릭 처방이 그다지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지적을 하고 있다. 이에대해 신풍 관계자는 “약효동등성을 확보하기 위해 별도로 국내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탁솔 제네릭도 국내임상 진행결과 효과와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2005-08-22 12:42:0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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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재고의약품 정산 10월 마무리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내흥)가 대대적인 개봉 재고약 일괄 수거 및 반품작업에 착수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를 통해 접수된 재고약 반품을 위해 수원시 관내 도매상 대표들과의 3차 회의를 열고 2억 4800여만원 어치 재고약 정산작업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18~19일 양일간 회원약국 70여 곳의 개봉 재고약을 접수해 24일 해당 도매상에 인도키로 했다. 또한 재고약의 원활한 정산을 위해 26일 수원시 관내 도매상 대표들과 4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10월 말까지 개봉 재고약 반품정산을 완료한다는 복안이다. 한편 시약사회는 최근 이내흥 회장 등 회원 36명이 참가한 가운데 약업가족 친선의 날 기념 금강산 산행을 하고 약업계의 친목을 다짐했다.2005-08-22 12:33:41강신국 -
좋은강안병원, 광안리해변서 환경 정화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정회) 축구부는 최근 광안리 해변가에서 ‘여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축구부는 여름 해수욕 기간을 맞아 광안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부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바닷가주변에 있던 쓰레기를 정화했다. 행사에는 병원 축구부 60명이 참여, 광안리 해변가를 중심으로 각종 불법광고물 제거와 도로변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처리했다.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한 축구부측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바닷가 주변으로 일회용 봉지, 페트병 뚜껑,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가 많이 나왔다”며 “이번 환경정화운동으로 조금이나마 광안리 바닷가가 한결 깨끗해진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2005-08-22 12:18:16강신국 -
"6년제 시행계기 처방검토·복약지도 강화"지역 약사단체들이 일제히 약대 6년제 확정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특히 기성약사들의 변화를 주문하는 목소리도 높았다.먼저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약대 6년제 확정을 기점으로 전문적인 처방검토와 철저한 복약지도를 시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도약 "의사들도 축하해 달라" 지난 19일 도약사회 상임이사·전주시약이 함께한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우리의 다짐대회’를 통해서다.도약사회는 "약계 30년 숙원인 약대 6년제 개편에 대해 분명 환영이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반대 입장에 섰던 의사회에도 이제는 국민 건강을 생각하는 큰마음으로 축하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21세기 글로버시대에 맞춰 학제연장을 통해 신 전문지식을 연마해 의약품의 오·남용 및 과용을 방지, 국내 제약산업의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의 전문가로써 의약 분업시대에 맞춰 전문적인 처방검토와 복약지도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약,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포스터 제작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도 최근 화상회의를 통해 약대 6년제 확정을 자축했다. 또 6년제 확정에 따른 감사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 약국에 배포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6년제로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커진 것 같다"며 "기성 약사들도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도약사회는 "전문적인 약학지식을 바탕으로 약업계가 진일보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약료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화상회의에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임원 8명이 참가, 장영자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편 교육부는 2+4학제를 골자로 한 약대 학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2009년부터 적용키로 했다.2005-08-22 11:35:29강신국 -
심평원, 23일 고객서비스 헌장 선포식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고객만족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서비스 헌장을 제정, 23일 서초동 사옥 강당에서 선포식을 갖는다. 서비스 헌장은 전문과 7개 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문에서는 고객중심 경영 철학 및 실천강령을, 1~2장은 심평원이 제공하는 서비스 종류 및 고객의 정의를, 3장에서는 고객 접점 및 업무 분야별 고객서비스 이행표준을 각각 제시한다. 또 나머지 4개 장에서는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보상과 고객참여 및 의견 제시방법, 고객만족도 조사와 결과 공표 등을 각각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이와 함께 고객 서비스헌장과는 별도로 세부 고객응대 표준매뉴얼을 마련, 전 직원에 배포할 예정이다.2005-08-22 11:06: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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