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탈하우스, 눈 건강 도움 '다루제' 출시바이탈하우스(대표 임우한)는 천연식물에서 고순도 루테인을 추출, 눈 건강을 위한 건강식품 ‘다루제(DhaLUSE)'를 출시했다. 24일 회사에 따르면 다루제는 루테인 부족으로 발생하는 백내장, 노인성황반변성 등 장·노년층 눈 질병을 예방하고 질병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특히 다루제 1정에는 눈 건강을 위한 정량인 루테인 20mg을 함유하고 있어 하루 한 알 섭취로 눈 건강 유지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순도 99% 루테인은 전남대학교 생물공정 기술연구실에 용역을 줘 추출방법을 취득했다”며 “또한 대덕 소재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추출공정의 현장화 작업을 통해 검증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특허 출원된 고순도 추출기술을 독자적으로 보유했고 향후 루테인 함유제품의 지속적인 개발생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문의: 02-562-93032005-08-24 10:31:12강신국 -
여성의학건강 엑스포 26~28일 개최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무역전시장에서 여성의학건강 엑스포가 열린다. 산부인과학회와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크게 건강정보관, 건강관리관, 산업홍보관, 웰빙생활관으로 구성되며, 산개협, 건강보험공단, 적십자사, 내일여성센터 등 관련 단체들이 참여 무료건강 및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 위원장인 강재성 고려대 의대 교수는 "인구의 절반인 여성들의 건강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저출산시대 출산 장려는 물론 올바른 정보공유를 통한 여성건강증진 등 여성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산개협 최영렬 회장은 "이번 박람회가 여성 삶의 질을 높이고, 여성건강증진을 위한 대국민 홍보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매년 정례적으로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8-24 10:20:31정웅종
-
신용산약품, ‘리프리놀’ 전문 쇼핑몰 개설의약품 유통 전문업체인 신용산약품이 건강기능식품인 ‘리프리놀’ 전문 쇼핑몰을 개설, 내달 20일까지 오픈 기념행사를 갖는다. 회사 측은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청에서 국내1호로 기능성에 대한 개별인정을 받은 ‘ 리프리놀’을 의원·약국에 전문 판매하기 위해 쇼핑몰(www.syspharma.com)을 개설, 추가증정행사를 벌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인터넷 쇼핑몰 오픈기념축제는 지난 16일부터 시작해 내달 20일까지 계속되며, ‘리프리놀’ 3달 보름분(7병)과 씨스팜제약의 관절건강 자매품인 ‘씨스팜 글루코사민’ 3개월치(3병)를 구입하면 ‘리프리놀’ 보름분(1병)과 ‘씨스팜글루코사민’ 1개월치(1병)를 추가 증정한다. 또 △‘리프니놀’ 3달 보름분(7병)과 ‘포르테 글루코사민’ 3개월치(3병)를 구입하면, ‘리프니놀’ 보름분(1병)과 ‘포르테글루코사민’ 1개월치(1병)를 △‘리프니놀’ 3달 보름분(7병)을 구입하면 ‘리프리놀’ 보름분(1병)을 더 준다. '리프리놀'은 씨스팜제약이 뉴질랜드 파마링크사로부터 원료를 수입해 생산하고 있으며, 신용산약품이 이번에 총판(판매원)으로 지정됐다.2005-08-24 10:15:20최은택
-
인하대, '귀울림' 증상 진단·치료 무료강좌인하대병원은 '이명(귀울림)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를 오는 30일 오후3시부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자에게는 무료 주차권이 제공되며 이명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무료 개인별 상담이 진행되며 상담 요망자는 사전에 질문내용을 준비해야 한다. 병원측은 "귀에서 소리가 나 걱정스럽고 원인이 뭔지 모르며 약을 먹어도 좋아지지 않고 난청, 어지럼이 함께 동반된 증상을 보이는 이들의 궁금한 점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32-890-2642)2005-08-24 10:07:35송대웅
-
관악藥, 관공서 잇단 방문..협력방안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3일 관공서를 잇달아 방문,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2005 을지훈련 중인 관악구청, 경찰서, 보건소를 방문해 드링크를 전달하고 관련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보건소 최연남 소장, 조공민 의약과장, 고영화 약무계장, 김희철 구청장, 김영식 경찰서장 등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김애자·김순옥 부회장, 신건영 국장이 함께했다.2005-08-24 10:02:47강신국 -
온누리체인, 내년도 건강캠페인 달력제작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이 내년도 건강캠페인 달력을 제작, 주문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내달 말까지 벽걸이용·탁상용 달력 주문을 받아 각 회원약국명과 연락처를 인쇄해 배포할 예정이다.제작된 달력은 11월 중 각 회원약국에 배포되고 약국에선 고객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달력은 일러스트를 활용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제작됐고 매달 다른 건강메시지를 전달한다. 회사관계자는 “벽걸이용 뿐만 아니라 탁상용도 추가 제작해 고객과 더욱 밀접한 곳에서 달력이 건강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5-08-24 09:51:13강신국 -
대장내시경 시술 장면 위성으로 생중계종전 대학을 중심으로 한 학회 위주의 대장내시경 실연이 개원의들로 모인 학회에서 추진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위장내시경학회(회장 이근식)은 오는 9월 1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6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위성을 이용한 대장내시경 실연(Live Demonstration of Colonoscopy)을 준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위, 장관 내시경을 학회 중에 실연한 경우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서 92년도와 93년도에 걸쳐 시행한 적 있지만 만족할만 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특히 비디오 강의는 실제 상황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없어 한계로 지적됐다. 학회는 이에 개원가의 이해를 돕기위해 실제 대장내시경 실연을 통해 경험자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키로 했다. 실연 방식은 서울 양병원(원장 김경조)의 3개의 내시경실에서 총 10명의 환자에 대해 각각 대장내시경을 시도하면, 그 장면은 위성을 통해 학회장에 전송된다. 이근식 회장은 "개원가에서 대장내시경을 과에 상관업이 폭넓게 시도하면서 발생하는 오진이나 합병증 등의 위험요소를 이번 실연을 통해 미리 확인하고, 익힘으로써 개원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학회는 DVD를 이용, 반복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내시경 교육센터(Learning Center)도 운영하기로 했다.2005-08-24 09:35:29정웅종
-
전립선암 극복캠페인 홍보대사 이순재 씨대한비뇨기과학회(회장 박용현, 이사장 김세철)는 9월 한달 동안 전립선암의 인식극복을 위해 펼쳐지는 ‘블루리본 캠페인’의 홍보대사에 탤런트 이순재(69) 씨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학회 측은 이순재 씨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아버지상으로 모범적인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순재 씨는 9월 한 달 동안 전국 비뇨기과 병의원에 게시될 블루리본 캠페인 포스터의 모델로 활동하게 될 뿐만 아니라 각종 관련 이벤트에도 참여하게 된다. 학회 김세철 이사장은 “전립선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10년 이상 생존률이 80%에 이르는 자비로운 암이지만 늦게 발견돼 생명을 잃는 경우가 많다”며 “홍보대사는 전립선암의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리본 캠페인은 대표적인 남성암인 전립선암의 조기검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남성의 색인 ‘블루’를 활용한 리본을 상징물로 사용하고 있다. 1999년 영국의 비영리 단체인 ‘캡큐어(CaP CURE)’가 처음 시작한 이래 매년 9월 전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한비뇨기과학회의 주최로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2005-08-24 09:28:32정시욱
-
고용량 아스피린 결장암 위험 낮춰고용량 아스피린이 결장암 위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나 위장관 출혈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미국의학협회지인 JAMA에 실렸다.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과 브리검 앤 위민즈 병원의 연구진은 1970년 중반 이후 약 12만명의 여성이 등록한 간호사건강연구 자료를 검토했다. 그 결과 결장암을 예방하는데 가장 높은 효과가 있었던 경우는 아스피린 일반 용량을 사용하는 경우로 10년 이상 주당 14정 이상의 일반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결장암 위험이 53% 낮아졌다. 반면 주당 6-14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결장암 위험이 22% 감소했다. 고용량 아스피린 사용으로 1-2건의 결장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반면 8명에서 중증 위장관출혈이 발생했다. 연구진은 아스피린이나 다른 진통제가 결장암 예방에 효과적인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국암학회는 출혈 위험 때문에 결장암 예방 목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을 권고하지 않고 있다. 이전 연구에서는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결장암이나 폴립 병력자는 재발 위험이 낮아진다고 보고됐었다.2005-08-24 08:38:58윤의경
-
GSK, 신생바이오텍과 항암제 공동개발휴먼 지놈 사이언시즈(Human Genome Sciences)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난치성 암 시험약 'HGS-ETR1'을 락빌(Rockville) 바이오테크회사와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HGS-ETR1은 암세포 표면의 수용체를 찾아내어 암세포가 계속 성장하는 대신 암세포가 사멸하도록 생물학적 신호를 보내는 작용을 하는 약물로 32명의 폐암 환자 중 9명의 종양을 안정화시키는 등 초기 임상 결과가 유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GSK는 휴먼 지놈 사이언시스와 개발, 마케팅 등 모든 제반비용을 반반씩 공동부담하고 이윤도 반반씩 나눌 계획이다. 항암제는 이윤이 많이 남는 제품인 반면 투자비용이 상당하고 개발이 복잡한 것이 특징이다. HGS-ETR1는 비호지킨 임파종,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등 여러 종양에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어 일단 개발에 성공하면 시장성이 좋은 제품이 될 전망이다. GSK는 두달 전 휴먼 지놈 사이언시즈와 루퍼스 및 류마티스 관절염 신약을 공동개발한다고 발표한 바 잇다.2005-08-24 08:24:48윤의경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5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