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약] 최광훈 "새 약사회 탄생 힘 보태달라"...투표 독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1번)는 3일 "투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반드시 소중한 투표 주권을 행사해 희망차고 새로운 약사회의 탄생에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최 후보는 "약 20여일에 걸쳐 전국의 약국 유세을 다니면서 만난 많은 약사님들의 일관된 소리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코로나 시대에 약국환경이 너무 어렵다'. '예고없이 찾아오는 품절약사태, 시도때도 없이 발생하는 약가인하 등 민생문제가 더 힘들게 한다', '약의 주인은 약사인데, 주인이 아닌 방관자적 입장이 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약의 주권을 하루빨리 찾아와야 한다'는 등 여러 어려움들을 호소했지만 그래도 새로운 약료의 창출이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회원님들에게 우선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이제 선거가 몇일 남지 않았다"며 "무관심보다는 소중한 투표에 참여하여 약사회 발전에 일조를 하는 현명한 약사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선거가 끝나면 '약사는 하나다'라는 원팀정신으로 돌아가 약사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동료약사들로 돌아가야 된다"고 밝혔다. 그는 "선배들이 가꿔놓은 소중한 자산들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 후배들에겐 향후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든든한 반석을 만들어 준다는 역사적 사명감으로 이번 투표에 임해야 한다"면서 " 소중한 투표에 꼭 참석해& 160;새 약사회로 바꾸는데 동참해달라"고 전했다.2021-12-03 13:47:53강신국 -
[대약] 최광훈 "공공심야약국 정부 지원 환영합니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1번)는 약국 외 판매대안으로 제시했던 공공심야약국 예산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했다며 늦게나마 국가정책에 반영, 예산이 책정돼 환영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당초 기대했던 예산이 삭감되고, 6개월 한시적 시범사업 예산이라는 사실이 다소 아쉽지만 심야약국으로 지역사회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전국의 약사들과 예산통과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이번에 통과된 예산을 기반으로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면서 "공공심야 약국이 정착될수 있도록 약사법 개정과 제도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2-03 12:19:15강신국 -
[대약] 김대업 "심야약국 예산 통과 환영…본사업 확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기호2번)가 공공심야약국 예산 통과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고, 본사업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대업 후보는 3일 "공공심야약국 국비지원 시범사업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매번 기재부의 반대를 넘지 못해 실패했던 공공심야약국 국비 지원 예산이 통과된 데는 보건복지부와 여야국회의원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후보는 "무엇보다 지역약사회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어려운 와중에도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과 선례를 만들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후보등록을 미루고, 후보등록 후에도 선거운동도 미루며 대한약사회장으로 끝까지 챙겼던 사안이라는 데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김대업 후보는 "의약품 접근성 확대를 이유로 추진되던 화상투약기 도입과 편의점약 확대 등의 부적절한 정책을 막을 명분이 생겼다"며 "보건복지부와 시도지부, 분회, 회원들과 논의해 공공심야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말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현재 국회에 발의돼 있는 공공심야약국 국비 지원을 주 내용으로 하는 약사법 일부 개정안(국민의힘 김도읍 의원, 민주당 정춘숙 의원 대표발의)이 시범사업 기한 내에 반드시 통과되도록 해 공공심야약국이 본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2021-12-03 11:36:24강혜경 -
[서울] 한동주 “공공심야약국 예산 국회 통과 환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는 3일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정부 지원 예산17억원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는 뜻을 전했다. 한 후보는 “공공심야약국 예산이 당초 책정됐던 규모보다 많이 줄어들어 아쉽지만 수차례 건의와 시도 끝에 마침내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을 견인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이번 중앙정부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공공심야약국이 공공보건의료시스템의 한축으로 자리 잡고 확대될 수 있도록 약사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 후보는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은 평일 야간시간과 공휴일 보건의료 취약시간대 국민의 건강과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뿐만 아니라 약사의 복약상담을 통해 오남용 방지 등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일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이 25개 자치구에서 37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야간에 잘보이는 LED간판 등 필요물품 지원과 애로사상 수렴 등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공공야간약국에서 회원의 노력과 열정이 모여 국회에서 정부 예산이 통과되는 결실을 이뤄냈다”며 “앞으로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본사업 궤도에 올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2-03 11:03:36김지은 -
약사회 "공공심야약국 국비 예산 국회 통과 환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공공심야약국 국비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대한약사회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는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예산 16억6200만원이 담긴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된 데 따른 것으로, 대한약사회는 3일 회원 메시지를 통해 환영의 뜻과 더불어 세부 시행 방안 마련 등에 대한 계획을 안내했다. 약사회는 "2022년도 공공심야약국 국비 지원 예산이 국회에서 확정됐다"며 "많은 지역약사회에서 지자체와 협조로 만들어 온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과 성과를 중앙정부와 국회가 인정한 것으로, 약사회의 주요한 정책 추진이 성사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취약시간대 국민들이 약국에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는 것으로 화상투약기나 편의점약 확대 등 부적절한 정책 추진을 막는 큰 명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한약사회는 세부 시행 방안을 시도약사회와 논의해 준비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2021-12-03 10:12:24강혜경 -
[서울] 최두주 "약사건강관리서비스 모델 구축할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두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3번)는 3일 건강관리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상황 속 약사의 공적 역할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사회가 선진화되고 노령화되면서 감염병 등 급성기질환은 줄어드는 반면 만성질환이나 건강관리 분야는 성장하는 추세”라며 “약사 서비스도 앞으로 처방조제 업무를 기본으로 건강관리서비스 분야에도 관심을 두고 개발돼야 할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최 후보는 “그러나 약사는 의료인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 조제 이외 국민건강 서비스에서 제외되고 있다”면서 “특히 건강증진 분야는 공적인 약사 서비스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보건의료의 발전 국민의 보건, 복지의 증진을 목적으로 보건의료기본법이 제정돼 있다”면서 “동법 제3조 3 및 4에 의거 약사와 약국이 보건의료인, 보건의료기관으로 돼 있고 동법 제9조에 ‘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에는 이 법에 부합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돼 있어 약사법 의료법 등에 우선한 상위법”이라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보건의료기본법에 근거한 서울형 약사건강관리서비스 모델을 연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여성과 어린이, 노인, 장애인의 학교, 산업, 환경 기후, 식품위생 등 다양한 건강증진분야에 약사의 역할을 고민하고 우선 추진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고려해보겠다”며 “더불어 감염병 예방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 등에도 보건의료기본법에 의거한 서비스 개발을 연구하겠다. 부족하지만 미래를 놓지 않는 후보로서 약국 외 약사 서비스의 첫 걸음마를 떼는 회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2021-12-03 10:11:27김지은 -
[서울] 권영희 "갖고 있는 모든 능력·열정 바치겠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3일 선거 기간에 만난 회원 고충과 바람을 들으면서 더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소회했다. 권 후보는 “회원들의 말씀을 하나하나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고 소중한 내용들이었다. 그중 가장 많이 들었던 문제 몇가지를 회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반드시 분회, 대약과 협력해 회원의 고충과 바람을 해결하는데 모든 능력과 열정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먼저 권 후보는 회원들의 바람 중 하나는 한약사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목소리였다면서 약사의 자긍심과 명예가 훼손되고 경제적 침탈을 당하는 데 대한 우려와 마음의 상처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이에 권 후보는 최근 서영석 의원이 상정한 약사법 개정안에 더해 ‘약사는 약국을, 한약사는 한약국’으로 명칭을 명료히 하는 추가 개정안도 병합 상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성분명 처방조제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반드시 쟁취야 한단 목소리까지 회원들의 염원을 가슴아프게 들었다며, 성분명 처방조제의 해결을 촉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후보는 병원약사들의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과 퇴원환자 복약지도료 수가 신설에 전력을 다해달라는 목소리도 많았다면서 의료법 시행규칙 제38조 제2항 제1호 약사 인력기준사항이 개선되도록 정부와 협상하는데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밖에 ▲불용 재고의약품 해결 ▲약가인하 시 준비 유예기간 ▲91일 이상 장기조제료 신설 ▲기업형 대형 난매약국 해결 ▲부당한 민원 해결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행위 근절 ▲대체조제시 심평원 보고 일원화 ▲동물용의약품 유통 원활화 ▲약국 건강기능식품 활성화 방안 등 너무나 필요한 현안들 앞에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권 후보는 “회원들을 만나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과 열정을 바쳐 일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며 “약사를 사랑하는 권영희는 약사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스스로 두려울 만큼 강하다. 믿고 지지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호소했다.2021-12-03 09:16:43김지은 -
[대약] 김대업 "병원·산업약사 국제학회 참여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2번)는 3일 약사 직역의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도약을 위해 세계약사연맹(FIP) 총회와 FAPA(아시아 약사연맹) 총회 등 국제 약사 학술 교류에 개국약사, 병원약사, 산업약사, 공직약사 등 모든 약사 직역의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다시 약속했다. 김 후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임기 중 세계약사연맹(FIP) 총회와 아시아 약학연맹(FAPA) 총회 등이 모두 개최되지 못해 약속을 지킬 수가 없어 무척 아쉽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반드시 이 약속을 지키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2018년 세계약사연맹 글래스고우 총회에서 성분명 처방이 만장일치로 개정되는 성과를 이뤄내는 등 국제 학술 교류의 강화가 국내 약사정책, 제도 개선에 중요한 영향을 가져온다"며 "학술위원회와 국제위원회에 개국약사, 병원약사, 산업약사, 공직약사 등 모든 직역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을 위원으로 위촉해 약사 학술 강화와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병원약사회와 산업약사회와의 협의를 통해 관련 직역의 주요 국제학회를 선정해 지속적이고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는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약사회 학술위원회에 학술발표 지원 인력을 배치해 국내 약사들의 학술 발표 참여를 지원, 국내외 학술 교류의 강화 개선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2021-12-03 09:12:32강신국 -
[대약] 최광훈 "마이헬스데이터로 약국경영 활성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1번)는 마이헬스데이터를 통한 약국 접목 방안을 공개했다. 최 후보는 "약국이 국민들의 마이헬스데이터에 참여하게 되면 ▲조제정보 제공을 통해 약력관리 서비스 ▲상세한 복약지도 서비스 ▲복약지도 정보와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의 제공 ▲환자의 실시간 부작용 보고와 피드백 등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이는 약국과 환자와의 온라인 비즈니스 접점이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며 "대형몰에 거의 빼앗겨버린 건기식, 기능성화장품, 개인용의료기기 등의 시장을 약국으로 다시 가져올 수 있는 온라인 거점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향후 의료기관이 경쟁적으로 마이데이터 앱에 참여하게 되면 환자들은 앱으로 처방전을 받아볼 수 있게 되고 이를 전자적으로 약국에 전달할 수 있게 된다"며 "환자의 스마트폰에 담긴 전자처방전을 약국에 전달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코로나 사태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바코드 형태로 생성해 약국에서 스캔하는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자적으로 전달된 처방전은 당연히 입력과 보관의 문제가 사라지게 된다"며 "약국에서는 조제를 마친 후 조제기록과 함께 복약지도 정보를 전자적으로 환자에게 전달하게 되면 약국의 모든 의무사항은 마치게 된다. 이후 온라인을 통한 환자와의 접점을 통해 해당 약국 경쟁력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만 남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약국은 시대변화에 맞게 변화하고 달라져야 한다"며 "IT와 약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약국의 경영을 개선할 수 있고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낼 수 있다"고 밝혔다.2021-12-03 09:01:25강신국 -
[경기] 한동원 "박 후보, 한약사 고용 책임있는 모습 보여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1번)는 3일 박영달 후보에게 한약사 고용으로 약사직능 무시하고 EDB바코드 처방전 표준화시스템 정책 잘못으로 약국 비용 과다지출을 초래한 임원으로서 이제 더 이상 경기도 회원을 무시하는 행동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그때의 잘못된 판단으로 약사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큰 숙제로 남아 있게 됐다"며 "책임있는 지도자라면 반성할 줄도 알아야 되고 물러 설 줄도 알아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자리지키기에 연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한약사를 고용했던 사람이 한약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 누가 믿겠냐"며 "바코드처방전 표준화에 실패했던 사람이 지금에 와서 해결하겠다고 하면 누가 믿냐"고 말했다. 한 후보는 "경기도 회원들도 이제 더 이상 속지말고 과거의 잘못에 대해 단호한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2021-12-03 08:53:46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