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 청소년 의약품 강사 역량교육 진행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위원장 김성남)는 16일 성균관대 약대에서 2017년도 제1차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강사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사업의 배경과 의의(박지영 청소년 약 바르게알기 사업 팀장) ▲강의를 풍요롭게 하는 방법(김성남 위원장) ▲polypharmacy와 노인약물사용 교육(이지현 팜디스쿨 대표) ▲Drug Misuse among American Young Generation(양재욱 삼육대 임상약학 교수) ▲매직커뮤니케이션(박근영 에듀매직코리아 대표)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경기도 각 분회에서 강사로 활약중인 100여명의 약사가 참석했고 도약사회는 ▲강사역량강화교육 교재 ▲내 몸속 약이야기(청소년) ▲약이란 무엇일까요(영유아) ▲강사가 되기 위한 필수교육 가이드 ▲마술도구 등을 배포, 현장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사업(식약처) 뿐 아니라 이번 지부에서 진행하는 경기도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과 약 바로 쓰기 운동본부(의약품안전사용교육)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달라"고 말했다.2017-04-17 17:15:40강신국 -
대전시약 마라톤 동호회, 3대하천 대회 단체전 우승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오진환)는 16일 대전일보 주관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5km 7명, 10km 10명, 하프 23명 총 40명이 출전해 하프코스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시약사회 마라톤 동호회 이국안 회장 주축으로 단체 출전했고 약사회 홍보 활동도 펼쳤다. 이날 하프코스 그룹 대항전에서 우승한 시약사회는 8시간 34분 18초(평균 1시간 42분 51초)를 기록했다.2017-04-17 16:45:45강신국 -
평택시약, 원로약사들과 봄 나들이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16일 원로약사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원로약사 13명과 임원 등은 백제의 고도 부여에 있는 부소산성과 정림사지 5층석탑, 궁남지 등을 찾아 역사해설도 들으며 휴식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 행사에 동행한 황태선 전 회장은 "후배들이 마련해준 이 여행이 정말 즐겁고 뜻깊다"며 "50년 이상을 약국에서 열심히 일했다. 이제는 주변도 돌아보고 후배약사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자"고 주문했다. 박수길 회장은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지금도 새로운 것을 익히려는 선배님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행사는 조규봉 부회장이 기획했고 회장단이 같이 동행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2017-04-17 16:09:37강신국 -
경기도약, 약준모와 학술·정책 공조체계 강화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와 학술발전과 정책분야에 대한 교류 등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14일 약준모 임진형 회장과 간담회 갖고 분야별 상호 협력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상호 학술교류 증진, 약사 현안에 대한 공조체계 강화방안 등이었고 약국 자율정화사업에 대한 양측의 입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 받았다. 최광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사회는 물론 약준모 또한 약사직능 수호와 발전이라는 궁극적인 지향점은 같다고 전제하고 약준모의 정책과 학술분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형 회장은 약준모의 정책에 대해 제도권 약사회가 관심을 가져 준데 감사함을 표하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도약사회 변영태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이 배석했다.2017-04-17 16:01:32강신국 -
비급여 처방 가글 특정약국만 공급…복지부, 시정조치특정 약국에만 제품을 공급하는 일부 제약사 행태에 대해 지역 약사회가 적극 대처하고 나섰다. 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 회원고충처리 TF팀(팀장 정민식)은 최근 관내 회원 약국으로부터 A제약사가 특정 약국에만 일반약 가글 제품을 독점로 공급하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이 제품은 부천시 내 한 대학병원에서 비급여 처방이 나오고, 이 병원 인근 특정 몇 개 직거래 약국에만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그동안 의약품 도매상에도 유통되지 않고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같은 성분 가글액에 비해 가격이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을 접수하고 시약사회는 즉각 복지부에 관련 민원을 접수했다. A사의 독점 공급 행태에 대한 시정을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민원에서 시약사회는 "A사는 판매 중인 가글제를 도매상이나 일선 약국에 유통하지 않고, 특정 직거래 약국에만 공급하고 있다"면서 "소량 제품을 판매하는 동네약국은 직거래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선 약국은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할 수 없고, 더욱이 이 제품은 대체조제도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어 "A사가 직거래 하는 특정 대학병원 앞 문전약국에만 제품을 공급하는 상황은 병원-판매원-약국 간 담합에 해당될 수 있다"며 "이런 행위는 결국 약을 구입하지 못하는 환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만큼 의약분업 원활한 운영을 위해 A사가 도매상에 해당 제품을 즉각 공급하도록 행정조치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같은 민언에 대해 복지부는 A사에 관련 내용에 대한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답변에서 "언급된 제품은 병의원 처방 수요가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확인했다"며 "약사법 제44조 제1항 제1호는 의약품공급자, 약국 등의 개설자, 그 밖에 법의 규정에 따라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는 자가 매점매석 등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특정 의약품 도매상 또는 약국에만 의약품을 공급하는 행위(담합조장·조제투약 방해)'를 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부는 "해당 공급자에 의약품 공급상황 등을 문의하고, 규정과 취지를 안내했다"면서 "A사가 의약품 공급자로서 약사법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고 덧붙였다.2017-04-17 12:14:57김지은 -
부산시약, 500만원 상금의 '정책 아이디어' 공모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가 5월 한달 동안 부산시약사회원(신고필)을 대상으로 시약사회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부산시정책기획단이 기획하고 부산시약사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회원들이 부산시약사회에 바라는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따라서 대한약사회 차원의 거시적인 정책보다는 시약사회가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적합하다. 모집 기한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제출 형식은 A4 3장 내외 포스트 제안서로 자유 형식이다. 정책은 ▲부산시약사회가 회원들에게 해주길 바라는 정책 ▲부산시민들에게 약사의 존재와 홍보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약국 경영에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팁이나 노하우 ▲현 약국 시스템에서 약사 삶의 질을 높이는 힐링 프로그램 ▲약업인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정책제안 등을 대상으로 한다. 총 상금은 500만원으로 ▲1등 200만원-1명(팀) ▲2등 100만원-1명(팀) ▲3등 50만원-1명(팀) ▲장려상 20만원-3명(팀) ▲입선 10만원-9명(팀) 등의 상금이 수여된다. 팀 혹은 개인 자격 모두 참여 가능하며, 수상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6월 11일 부산·울산 약사 연수대회에서 시상한다. 제안서는 이메일(kpa0200@hanmail.net)과 전화(051-463-8300), 팩스(051-441-0508)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부산시약사회 측은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참신하고 꼭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7-04-17 12:04:33정혜진
-
양천구약 기부동호회, 소외계층에 후원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는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동주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이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한 기금"이라며 "이웃들의 살림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구약사회 회원들 추천을 받아 형편이 어려워도 서류 상 자식이 있는 등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매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2017-04-17 11:31:29정혜진 -
전주시약, 모악산 등산대회 열고 스트레스 '훌훌'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16일 완주군 모악산에서 제27회 등반대회를 열고 세월호 3주기 추모했다. 등반대회에는 약사회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했고 전북도립 미술관앞 광장에서 모여 일상에서 벗어나 활짝 핀 벚꽃이 핀 모악산을 등반했다. 화창한 봄 날씨속에 치러진 산행에 회원과 회원가족들은 벚꽃 휘날리는 가운데 오랜만에 본 동료약사와 담소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2017-04-17 11:07:15강신국 -
고양시약 연수교육에 약사 400여명 참석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지난 14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개최한 제2차 회원 연수교육에 약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일산동구보건소 황규영 팀장 '2017년도 마약류 취급자 교육 및 약국 관리지침', 김명철 약사의 '노인 영양 요법과 약물', 양인규 약사의 '환자와 약사가 함께 보는 근거중심 영양정보'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400여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했고 시약사회가 준비한 책자와 도시락이 모두 동이났다. 김은진 회장은 "인공지능시대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약사의 직역은 약사회 내부적으로 재평가돼야 하고 이러한 변화에 맞는 학술적 무장과 국민의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직능의 대응도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이번 대선에서 규제프리존특별법에 찬성하는 후보가 있어 약사들을 긴장하게 한다"며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따져서 투표를 하자"고 독려했다. 김인희 부회장도 "시대적 변화에 한숨을 짓는 약사가 될 것 인지 아니면 앞서나가는 약사가 될 것인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5월 중순 경기도약사회 학술제 참가와 동영상 연수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2017-04-17 10:51:31강신국 -
서울시약, 단골약국 만들기 등 대국민 캠페인이번주부터 서울 소재 약국에서 올바르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환경 조성을 위한 '약과 건강 주간' 캠페인이 진행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2017 건강서울페스티벌 준비위원회(위원장 하충열·박승현)는 17~23일 1주일간 약과 건강 주간으로 선포하고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한다. 약과 건강 주간은 서울 전체 약국에서 약 바로 쓰기, 가정 내 남은 약 줄이기, 우리가족 단골약국 만들기 등 3개 주제로 시민에게 설명하는 캠페인이다. 약 바로 쓰기 캠페인은 지명구매 등 잘못된 복용 습관을 개선해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약사의 조언에 따라 복용하는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환경의 조성이 목적이다. 남은 약 줄이기는 가정에서 보관 중인 약을 동네약국에 가져오면 사용 가능한 약은 복약지도해 안전하게 재사용하게 하고, 사용할 수 없는 약은 폐기하도록 안내하는 캠페인이다. 단골약국 만들기는 우리 가족의 의약품 복용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언제든지 건강상담과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약사회는 지난주 약과 건강 주간 행동요령을 전체 약국에 배포하고, 약국 방문 시민들에게 시민홍보용 리플릿을 활용해 캠페인 내용을 적극 홍보해줄 것을 각 약국에 안내했다. 김종환 회장은 "본 행사를 시작하기 전 1주일동안 서울 소재 모든 약국에서 약과 건강 주간 캠페인을 실시한다"며 "동네약국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는 캠페인에 적극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승현 공동준비위원장은 "건강주간을 통해 올바르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오는 23일 2017 건강서울페스티벌 본 행사에도 보다 많은 서울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4-17 10:19:41강신국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