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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약사들, 수해 피해 이재민 위한 봉사약국 운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 철원군약사회(회장 김태규)는 지난 8일부터 수해 피해 이재민을 위해 철원군보건소와 함께 봉사약국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봉사약국은 김태규 회장을 비롯해 회원 약사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이재민과 봉사자를 대상으로 상처 치료제, 우황청심원 등 일반의약품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는 봉사약국을 운영 중에 있는 철원군약사회에 의약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속초시약사회(회장 김명섭)등 다른 분회와 회원 약사들도 이번 봉사에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0-08-10 15:13:45김지은 -
관악구약, 상임이사회서 분회 연수교육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는 지난 6일 구약사회관에서 제8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분회 연수교육과 자선기금 모금 마련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분회 연수교육과 관련 대한약사회가 '지부 연수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면 이를 분회 연수교육으로 활용하기로 협의했다. 해당 시스템은 대한약사회 온라인 연수교육을 이수한 회원만 수강이 가능한 만큼 회원 약사들에게 관련 사실을 홍보하기로 했다. 이어 자선기금 모금 건은 자선다과회 진행이 불투명한 상황인 만큼 다른 방법으로 기금을 모금하는 방법을 강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또 분회 소속 반장들에게 반장 활동비 1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2020-08-10 09:23:41김지은 -
성남시약, 9월 자체 온라인 연수교육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최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20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회무사항을 점검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로 집체 연수교육이 불가능함에 따라 오는 9월중 자체 온라인 연수교육으로 진행키로 했다. 이에따라 강사섭외 및 촬영 등 자체 제작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강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 신임 상임이사에 신유진 약사(실무지도약사위원장)을 보선, 임명하는 한편, 2020년 개인정보보호자율점검과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필수교육 등이 원활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적극 홍보, 독려키로 했다 이와함께 상반기에 실시된 처방전 합동 폐기사업, 약사가운 무료배포 사업과 코로나19 대응관련 주요업무 등 상반기 회무 및 회계결산 사항을 확인, 점검 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 김진웅 정책단장,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대외협력단장, 주형수 경영활성화단장, 정호은(여약사),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김미경(사회약료), 옥승은(약학), 권혜진(연수교육), 신유진(실무지도약사위원장) 위원장과 각 지역(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2020-08-09 23:47:37강신국 -
경기도약, 모바일 앱 출시…회원약사와 소통 강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온라인 회무 시스템 구축을 통해 회무 효율성을 증대하고, 회원들의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정보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10일 도약사회에 따르면 3일 출시된 앱은 PC, 모바일에서 구동되며 메뉴는 ▲찾아가는 약사회 ▲연수교육 ▲커뮤니티 ▲마이페이지 등으로 구성된다. 도약사회는 앱을 통해 ▲댜양한 정보(공지사항)의 신속한 전달체계 구축(푸쉬 기능) ▲사이버 연수교육시스템 구축(이수관리, 참가신청, 출결, 수료증 등) ▲공동구매몰 ▲고충처리 : 분야별(법률 노무, 세무) 전문가 1:1 상담 ▲다양한 학술 동영상 등재 ▲편리한 경기도약사회지 구독(e-book) 등이 가능 하다고 설명했다. 박영달 회장은 "5G시대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며 "경기도약사회원들은 앱을 통해 더욱 견고하고 밀접한 소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2020-08-09 23:29:56강신국 -
인천시약, 생명사랑약국 운영 업무 협력 간담회 가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은 지난 7일 오전 11시 시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인천시 건강증진과와 인천자살예방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간담회를 갖고 ‘생명사랑약국’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생명사랑약국은 수면제 등 다량의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에게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묻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마음건강검사(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우울감, 범불안장애, 자살위험도)와 고위험군에 대한 심리검사, 상담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시약사회는 이날 생명사랑약국 대상 교육을 온라인으로 이달 중 실시하고, 오는 9월 16일오후 2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사랑약국’ 위촉식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조상일 회장을 비롯해 고안나 부회장, 전옥신 여약사이사, 인천시청 건강증진과 이각균 과장, 정혜림 팀장, 이영미 팀장, 자살예방센터 배미남 부센터장, 김지은 팀장이 참석했다.2020-08-09 17:19:53김지은 -
전남도약 "지역 내 의과대학 설립 확정 적극 환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윤서영)는 지난 5일 목포시약사회관에서 ‘200만 도민과 함께 의과대학의 전남 설립 확정을 크게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발혔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는 도약사회 정승원 부회장을 비롯해 약사회 회원 16명이 참석했다. 도약사회는 이번 성명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전남에만 의과대학이 없어 도민들은 대학병원이 없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설명했다. 도약사회는 또 “전남은 의료취약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고 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매년 80만명이 1조 3천억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이 대도시로 유출되고 있다”면서 “지역 내 의과대학이 설립되면 의료 질 향상과 더불어 시간과 경제적 비용이 크게 절약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남 약사회원 1300명 모두는 정부와 여당에서 발표한 의대 정원 확대와 전남지역 의대 설립을 다시 한 번 환영하며 차질 없이 이행되길 강력 촉구한다”면서 “정부와 여당에서 발표한 의대정원 확대와 100명 정원의 전남 의대 설립이 되면 도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0만 도민의 염원인 의과대학 설립에 힘을 실어주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공적마스크 판매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약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2020-08-07 09:33:10김지은 -
인천시약, 올해 첫 부작용 보고 약국에 현판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6일 인천의약품식품안전센터 최은경 센터장과 2020년도 최초로 의약품부작용보고에 참여한 약국을 방문해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에서 제작한 현판을 전달했다. 시약사회 의약품식품안전센터는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 처방한 의약품뿐만 아니라 안전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일반약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으며, 의약품으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고 약국의 약물감시와 안전관리 기능을 독립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 측은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해 3개월 연속 보고자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과 최초 보고자에게는 피자 한판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참여약국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고 자료 확보와 체계적인 인과성 평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인과성평가 전문약사 양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환자안전사고보고도 활성화 하기위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최은경 센터장은 “그동안 의역품부작용보고에 관심을 가져주신 약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현판 전달식을 통해 의약품부작용보고나 환자안전사고 등에 대한 약사님들의 관심이 더욱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가 이번에 방문한 약국은 인천 중·동구 중산동 해마루약국, 미추홀구 도화동 인암종로약국, 남동구 구월동 연세프라자약국 등 3곳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조상일 회장과 최은경 센터장, 인천시의약품식품안전센터 담당 김수현 주임이 함께했다.2020-08-07 09:19:11김지은 -
의대 정원증원에 ‘통합의료’ 내민 한의계…반쪽 행사 전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대해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는 가운데 한의사들이 한의사, 의사의 의료면허를 단일화하는 내용의 ‘통합의료’ 카드를 꺼내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면 위에 오른 공공의료 부족, 의사 수 부족 문제가 곧 양, 한방 통합을 통한 한의사, 한의대생 인력 활용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6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포스트 코로나19, 한의사 한의대를 활용한 의사인력 확충 방안 국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의 시작 전부터 한의사계와 의료계간 미묘한 신경전이 진행됐음을 시사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민형배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앞두고 의료계, 한의계 양쪽에서 항의를 해 왔다”면서 “의사협회 쪽에서는 한의사회, 한의사협회를 편애하는 것이냐며 항의했고, 한의사 쪽에서도 현재 한의사협회 쪽 입장만 있는 게 아니라며 반발했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우리는 코로나19란 전대미문 상황을 맞이하면서 한의학, 한의사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를 논의하려는 것”이라며 “이번 논의는 시민들에 도움이 되겠나, 미래 발전 가능성이 있나, 이번 논의의 이해 당사자들의 수용성을 전제로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최혁용 회장은 “시민을 위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데도 특정 직역의 이해관계 때문에, 소수 집단 이익을 위해 다수 국민의 이익을 취하지 못하는 부분이 안타깝다”면서 “소수 집단의 집중된 이익을 국민으로 환원하는 것은 곧 정치가 해결해야 할 것이다. 정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치가 나서야 하고 그것은 국민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의료계는 물론이고 복지부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아 사실상 반쪽자리 논의 자리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한의사회는 이번 간담회에 앞서 의료계에 참석을 요청했지만, 불참을 통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간담회에는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관계자가 패널로 이름을 올렸지만, 행사 직전에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사회 최문석 부회장은 “의료계도 같이 참석하려고 했는데 그 쪽 사정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분위기가 좋지 않아 참석을 못하게 된 점, 그래서 행사가 축소된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의협 상황이 정리되면 또 다른 기회를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당일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은 ‘의료인 면허제도를 무시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하는 한의협을 강력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내어 한의협의 이번 간담회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표현하기도 했다. "교육통합부터"…한의사들이 원하는 '의료통합' 방안은 한의협을 비롯한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한의학 교육 관련 단체 등은 이날 의대, 한의대 교육 통합을 우선한 ‘의료통합’ 필요성을 주장했다. 한의협은 우선 교육통합이 곧 의료통합의 실마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통합의 유형으로는 한의대 졸업자에게 의사면허 시험 자격을 부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한의대 졸업장으로 한의사 국시나 의사 국시 동시 응시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 이것은 의대생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의대와 의대의 분리는 존속하되 한의대 내에서 의학교육을 하고, 한의대와 의대 간 학점교류도 가능하도록 한다. 또 통합의학과정을 설치하거나 통합의대 명칭도 가능하다는 게 한의사회 설명이다. 한의협은 의료통합 추진을 위해 향후 전 회원 투표를 통해 한의계의 의료통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출하는 한편, 의대 정원 확대 추진에 편승해 교육통합 정책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더불어 이를 위한 입법화와 각 대학별 학칙개정을 통한 실행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 최혁용 회장은 “한의사는 질병을 보는 게 아니라 사람을 본다. 개인을 보는 게 아니라 가족을 본다”면서 “이런 한의사들이 통합의사로 거듭나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1차 의료 전문가가 돼야 한다. 매년 750명의 한의대생들이 졸업한다. 이들을 1차 의료 전문가를 키워낼 수 있냐 없냐가 우리나라 보건의료시스템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2020-08-07 06:00:25김지은 -
의협 "의료통합? 한의대·한의사 제도 중단이 먼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의사 정원 증원으로 시작된 논란이 한의사, 의사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이하 의협)는 오늘(6일) 성명을 내어 ‘의료인 면허제도를 무시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하는 합의협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오늘 오후 대한한의사협회 주관으로 진행 중인 ‘한의사, 한의대를 활용한 의사인력 확충 방안 국회 간담회’를 의식해 이번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의협은 “한의협은 간담회에서 의학, 한의학 교차교육과 교차면허를 주장하는데 더해 최근 한의사협회장은 유튜브 생중계에서 한의대생이 일정 교육을 받으면 의사 국가고시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주고, 기존의 한의사도 보수교육을 받으면 의사면허를 부여하자고 주장했다”며 “이는 우리나라 의료인 면허제도와 관련 법령을 철저히 무시하는 불법적 발언”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한의협은 의대, 한의대의 수업이 단지 과목명이 유사하단 이유로 교육과정의 75%가 동일하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고 있지만 실상 의대와 한의대 교육수준에 대한 차이는 양적, 질적으로 비교가 불가하다”면서 “현대의학과 한의학은 근본적 학문 원리와 질병에 대한 접근 방법, 진단. 치료에 큰 차이가 있다 단순 교차교육을 통해 상대 학문을 융합시키거나, 접목시킬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통합의료를 위해서는 한의대, 한의사 제도부터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의협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지 못한 한의학은 전통문화로 남길 때이다. 이를 위해 한의대와 한의사제도를 중단하고 현대의학으로 흡수해 의료를 통합하고 발전시키는 게 의료일원화의 진정한 의미일 것”이라며 “이런 과정에서 기존 면허자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상대방의 면허범위를 침해하는 어떤 거래도 용납돼선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의대생과 한의사에게 의사면허를 부여하자는 한의사협회의 불법적 주장을 강력히 규탄하고 국민과 의료인에게 큰 혼란을 야기하는 한의사협회에 대해 복지부의 적절한 조치를 촉구한다”면서 “한의사들이 그렇게도 의사가 부럽고 의사가 되길 원한다면 당당히 수능보고 의대에 입학 후 의사면허를 취득할 것을 권유하는 바”라고 밝혔다.2020-08-06 15:38:5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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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감사단,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지난 4일 구약사회관에서 2020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하충열 감사, 김성숙 감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약국의 공적마스크 판매 등으로 노고한 임원들과 사무국을 격려했다. 감사단은 또 “회원 약사들이 공적마스크제도에 참여하면서 국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 약사 신뢰도를 높이게 됐다며, 약사들의 희생과 봉사 및 세금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에 상급회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제약물관리사업, 세이프약국시범사업, 약국실무실습 등 회무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위드(with) 코로나’ 생활에 적응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감사단은 이어 2020년도 주요회무와 사업 실적, 회계사항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회무관리 세부사항에 대해 지도했다.2020-08-06 14:58:0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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