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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눈 돌리는 제약사, 글로벌 경력자를 찾아라!내수시장 불안에 해외로 눈을 돌리는 제약사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인력 구인도 활발하다. 특히 최근엔 대형제약사 뿐만 아니라 중소형 제약사들도 해외사업부를 신설하며 경력자 채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의 해외사업 경력자 구인이 올들어 폭발적으로 늘었다. 한 중견제약사 관계자는 "약가인하와 경기침체 등 외부요인들이 내수시장 침체를 가속화시키면서 규모에 상관없이 많은 제약사들이 해외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며 "덩달아 해외사업을 경험한 경력자 모집도 늘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최근 구인구직 사이트를 보면 해외사업 및 수출 경력자를 뽑는 제약사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일동제약의 경우 상반기 정기공채를 하면서 해외사업 부문의 인재를 선발했다. 또 해외사업 임원을 영입하거나 위치를 격상해 수출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중견제약사 휴온스는 작년 글로벌사업본부장에 동아제약 해외사업부 출신 오찬원 상무를 영입시키며 해외사업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약사 다른 관계자는 "경영진이 해외사업에 중점을 두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련 인력 채용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글로벌 마인드와 제약업계 경험을 갖춘 인재를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 많은 제약사들이 인력난을 호소하며 최후의 수단으로 헤드헌팅사들을 찾고 있다. 제약업계 전문 헤드헌팅사인 최낙우 나우팜컨설팅 대표는 "해외사업부 인재 요청은 매년 30% 이상 늘고 있다"며 "동종업계서 이직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산업에서 끌어올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2013-06-19 06:34:55이탁순 -
유영제약, 중앙연구소장 김정주 전무 영입유영제약은 중앙연구소장에 김정주 전무를 영입했다. 신임 김정주전무는 서울약대(86), 서울대 약학대학원(88), 퍼듀대(99)를 졸업 하고 아모레퍼시픽 의약품연구소장, 대웅제약 연구본부장, 아이큐어 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우평 대표는 "이번 김정주전무 영입으로 바이오 파트와, 제제 파트의 확고한 연구 기반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시너지 효과 마저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연구개발 전문 글로벌 제약회사를 지향하는 유영제약의 미래에 빠르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제약 중앙연구소는 바이오와 제제연구 파트로 분리돼 바이오신약 및 개량신약 기반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 파트에서는 글로벌 신약을 목표로 하는 항체의약품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 하고 있다. 제제파트에서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 개량신약 개발에 정진하고 있다는 것이 유영 측 설명이다.2013-06-18 16:50:16가인호 -
광동제약 "친환경 체험 하러 제주도로 떠나자~"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오는 7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광동옥수수가족환경캠프에 참가할 가족들을 모집한다. 7월 20일부터 1박 2일간 제주도 서부 아홉굿 마을에서 진행되는 제6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캠프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액 광동제약이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7월 4일까지 광동제약 홈페이지(www.ekdp.com)와 서울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www.ecoseoul.or.kr)에 신청 사연을 작성, 신청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50명으로 참가자는 7월 9일에 발표한다. 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광동제약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주최한 친환경 가족체험 행사다. 올해 광동제약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번 광동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제주도에서 진행하게 돼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참가 가족들은 제주도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1박 2일간 옥수수 따기, 천연 모기퇴치제 만들기, 건강 간식 만들기 등 친환경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광동 측은 “광동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자연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체험하고 가족들과 오붓하게 하룻밤을 보내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 올해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친환경 체험을 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동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공동개최하는 서울환경연합 측은 “참가자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외부심사위원회에서 신청 조건, 사연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1차 심사하고 랜덤방식을 적용해 공정하게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3-06-18 16:46:02가인호 -
대웅, 영상의학 권위자 초청 '조영제 심포지엄'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영상의학과 최고 권위자들과 대웅제약 조영제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조영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대병원 최병인 교수(영상의학과)가 좌장을 맡은 이번 행사에서 대웅제약은 두번째 CT조영제 '옴니퓨어'(성분명: iohexol)에 대해 발표하고 조영제 포트폴리오 따른 연구 아이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자로 나선 서울대병원 천정은 교수는 네오비스트370주와 울트라비스트 370주를 비교한 임상시험 결과 발표를 통해 네오비스트의 임상적 유효성과 내약성, 안전성을 입증했다. 분당 서울대병원 최상일교수는 CT조영제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현재 연구되고 있는 조영제의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했으며 서울대병원 이정민교수는 ‘MRI조영제 개발 필요성’에 대한 주제를 발표했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35명의 국내 영상의학관련 교수들은 대웅제약의 조영제 개발과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대웅제약은 다국적 제약사가 주도하고 있던 조영제 시장에 2011년 CT조영제 ‘네오비스트’를 출시했고, 올해 4월 두번째 CT조영제인 ‘옴니퓨어’를 출시함으로써 국내 조영제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종욱 대표는 "2년간의 조영제 사업을 통해 대웅제약은 조영제 시장의 성장가능성과 비전을 확인했다”며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대웅제약이 국내조영제 시장의 선두두자가 될 수 있도록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2013-06-18 16:35:10가인호 -
CJ그룹,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확산 앞장CJ그룹(회장 이재현)이 직영 아르바이트 1만 5천여명을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로 전환하고 그에상응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CJ그룹은 아르바이트 계약기간을 없애고 4대 보험, 각종 수당, 복리후생 정책 등과 함께 학자금 지원, 해외 연수 등 성장 지원까지 책임지며‘양질의 시간제 일자리’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발표에 따라 CJ그룹에 소속된 15,271명(2013년 6월 현재)의 직영 아르바이트 직원들은 전원 계약기간의 제한 없이, 본인이 희망하는 시점까지 선택해 근무할 수 있다. 4대보험, 연차수당, 주휴수당, 퇴직금 등 정규직원에 준하는 처우와 함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도 마련하여 젊은 청년들에게 ‘반듯하고 비전이 있는’ 시간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CJ그룹은 지난해 우수 아르바이트 직원 2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6개월 이상 근무한 대학생 아르바이트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근무 기간 동안의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경력개발을 위한 상시 트레이닝 제도도 도입하여 우수 아르바이트 직원들에겐 2주간 CJ 해외 매장 체험 및 현지국가를 경험하는 글로벌 연수 제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그룹 관계자는 "전문 서비스업 계열사의 아르바이트 직원들을 단기간 근로 시급직원이 아닌 ‘청년 인턴십’의 개념으로 발전시켜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인재로 육성한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최근 한 조사기관 발표에 따르면 CJ그룹은 지난 5년간 일자리 창출능력(증가율 기준)에서 30대 그룹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2013-06-18 16:32:11가인호 -
"국내 신약 가치평가, 비용효과성에만 쏠려 있다"국내 약제 급여등재 과정에서 보험재정, 비용효과성 외 '삶의질 개선' 등의 요소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HTAi)에서 '한국에서의 혁신의 가치: 신약 가치에 대한 의료기술평가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아드리안 타우즈 국제의약품경제성평가연구회 차기 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각 나라들의 신약가치 평가기준을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기준 개선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아드리안 교수는 "신약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나라 별로 차이를 보인다"며 "한국과 달리 많은 국가에서 임상적 유용성과 비용효과성 외에도 삶의질 개선, 질병의 위중도, 혁신적 작용기전 등 신약 가치의 다양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널로 참석한 전문가들 역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신약의 가치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했다. MSD(미국 머크)의 도날드 D. 인은 "가치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며 "따라서 건강보험재정을 고려할 수 밖에 없는 보험 지불자는 환자, 의사 등 다른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충분한 교류를 통해 신약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민우 울산의대 교수 역시 "우리나라는 가치평가가 임상시험 결과와 비용효과성에만 지나치게 집중돼 있다"며 "환자의 편의성과 의약품의 유용성도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의 이같은 지적에 정부 역시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유미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등재부장은 "국내 전체 의약품에 대한 급여율은 약 72~73%이지만 항암제와 희귀의약품의 급여율은 60%에 그치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를 개선해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의약품의 접근성이 고려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는 정부의 4대 중증질환의 보장성 강화 계획과도 연관이 있는 만큼 비용효과성이 고려되기는 하겠지만 환자 접근성 부분도 함께 검토해 시행될 수 있게 하겠다"며 "곧 추진될 위험분담제 등도 이에 대한 노력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반적으로 신약의 가치 평가에 있어 어려움은 '과학적 불확실성'과 '가치 판단'에서 기인한다. 아드리안 교수는 이날 대안으로 '다기준 의사결정 분석방법(Multi-Criteria Decision Analysis, MCDA)'을 제시했다. MCDA는 복수 기준에 대한 경중을 고려하여 최적의 결론을 도출하는 기법으로, 기존의 안전성, 효능, 지불능력과 치료비용 외에 사회적 가치, 혁신의 가치, 충족되지 않은 욕구 등을 평가 과정에서 함께 고려하는 방식이다.2013-06-18 12:24:53어윤호 -
경남제약, 레모나 30주년 기념 '비타쮸' 출시경남제약(대표 오창환)은 레모나산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미취학 아동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비타민C 영양간식인 레모나 '비타쮸'를 지난 5월 출시했다고 18일밝혔다. 레모나 '비타쮸'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비타민C, B2, B6 등 수용성 비타민을 주성분으로 해 영양소가 신체에 축적될 걱정이 없다. 또한 합성감미료나 색소를 전혀 넣지 않아 내 아이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비타민 보충용 제품으로 주원료인 비타민C의 항산화 기능과 비타민B2의 에너지대사기능 비타민B6의 아미노산대사기능 등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에 효과적인 작용을 한다. 또한, 아이들에 대한 비타민C 1일 섭취권장량 100%를 한 알에 담았고 새콤달콤한 츄잉정 형태로 만들어 복용이 간편하다. 비타쮸의 포장단위는 현재 100T의 규격으로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10T를 비롯한 다양한 규격을 선보일 계획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30년 전통의 국민비타민 레모나의 어린이용 제품 '비타쮸'의 출시로 적극적인 광고와 프로모션을 진행해 어린이영양제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06-18 10:41:07이탁순 -
유한재단,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 시상식 개최유한재단(이사장 이필상)은 지난 15일 유한양행 본사 대강당에서 제22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2600명의 전국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모두 5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등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강서림 학생(안양외고), 중등부 대상 홍여경 학생(고양 백마중), 초등부 대상 이승호 학생(서울화일초) 등 수상자들은 각각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필상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 홍기삼 심사위원장 등 대회 관계자들 및 대회 입상자의 가족들 200여명이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한편 유한재단은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마음과 사고력의 기회를 줄 수 있는 취지로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2013-06-18 08:44: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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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자문료 컨트롤', 의사들 의견 분분대학 산학협력단의 의대 교수 자문료 컨트롤을 놓고 교수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연세의료원, 카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산학협력단은 최근 모든 교수들에게 제약업체간 자문계약은 산학협력단을 통해 진행하고 자문료 역시 협력단으로 지급토록 권고했다. 앞서 교과부는 산학협력촉진법에 근거, 전 대학교를 대상으로 산업자문에 대한 요청사항을 전달한바 있다. 이는 감사원의 교육과학기술부 감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강제사항은 아니다. 다만 감사결과에 따른 정부부처의 조치를 대학교법인들이 쉽게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실제 현재 K대병원, S대병원 산학협력단 역시 관련 지침 제정에 돌입했으며 이밖에 다수 의대 보유 학교들도 검토에 착수했다. 강의료와 자문료는 공정거래법에 근거한 공정경쟁규약에도 명시된 규정이 없다. 따라서 학교법인들의 이같은 조치가 활성화되면 실질적인 자문료 컨트롤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소식을 접한 의대 교수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반대의견도 많지만 의외로 찬성의견도 적지 않다. 신촌세브란스병원의 한 교수는 "리베이트 문제로 시끄러운 판국에 이같은 조치까지 떨어지니 괜히 죄인이 된 느낌"이라며 "사소한 금액의 자문료까지 협력단에 보고하는 것은 과도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자문료 일부가 산학협력단으로 유입되는 것에 대한 불만도 제기됐다. 서울성모병원의 한 교수는 "자문료 관리는 그렇다 치고 왜 산학협력단이 그렇게 많은 비율의 커미션을 가져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며 "학교마다 커미션 비율이 다른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카톨릭대학교는 자문료의 23%를 커미션으로 내정한 상태다. 반면 연세의료원은 10%를 커미션 규모로 확정했다. 단 연세의료원은 모든 자문료에 대한 보고를 원칙으로 하는 반면 카톨릭대학교는 500만원 이상 규모만 신고토록 했다. 학교마다 지침이 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같은 불만은 앞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찬성 쪽 의견을 살펴보면 '차라리 잘됐다'는 식의 반응이 지배적이다. 강남세브란스 병원의 한 교수는 "이것 저것 따질 것 없이 신고만하면 된다는 얘기 아니냐"며 "이제 이런 문제로 의료계가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것도 지겹다"고 말했다.2013-06-18 06:34:54어윤호 -
엠서클, 모바일 헬스케어 어플 '엠하이닥' 런칭엠서클은 병원 검색에서부터 내가 원하는 병원의 의사를 나만의 주치의로 등록, 상담과 진료 예약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 '엠하이닥'을 지난 17일 런칭했다고 밝혔다. 엠하이닥은 의료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의사와 주치의 관계를 맺어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된 '건강 필수 앱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특히 개인과 가족이 다니는 의료기관 및 의사를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등록한 주치의와의 1:1 상담, 원터치 진료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엠하이닥은 런칭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7일에서 7월 8일까지 진행되는 1차 런칭 이벤트는 △엠하이닥 앱 다운로드(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T스토어, KT 올레에서 '엠하이닥'을 검색해 다운) △회원 가입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카페에 이벤트페이지 공유 등 총 3가지로 운영된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핫식스, TOP커피, 칸타타, 바나나맛 우유 등 다양한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참여율에 따라 2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힐링 여행 상품권을 증정해 '통 큰 경품'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엠서클 서정호 사업부장은 "m하이닥은 모바일 사용자 3500만 명 시대에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최적의 토탈헬스케어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일반인들이 주로 느끼는 오프라인 건강상담과 예약관리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병의원의 신환/재진환자 관리 및 경영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약 한 달 여간의 사전등록기간을 통해 의사 4000명이 단시일 내에 등록했다"며 "m하이닥의 우수성과 빠른 성장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3-06-17 15:59:21이탁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