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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엘러간 제품 수입원, 한국엘러간으로 변경삼일엘러간이 한국엘러간으로 흡수합병되면서 기존 삼일엘러간 제품들의 수입원이 한국엘러간으로 변경됐다. 이미 레스타시스 등 주요제품의 수입원 변경 절차가 완료된 상태로, 몇몇 제품은 한국엘러간 제품으로 출고되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베타간점안액5ml는 수입판매원이 한국엘러간으로 변경된 제품으로 지난 6일부터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회사 측은 기존 삼일엘러간이 수입판매한 베타간 제품도 오는 9월 30일까지 보험급여 청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베타간뿐만 아니라 기존 삼일엘러간 제품들이 앞으로는 한국엘러간으로 수입원이 변경돼 유통될 전망이다. 지난 1월 1일부로 한국엘러간이 삼일엘러간을 흡수합병하면서 비롯된 조치다. 삼일엘러간은 지난 2009년 7월 한국엘러간과 삼일제약이 합작해 출범한 안과 전문 제약사로, 2013년 한국엘러간이 삼일제약 지분을 전부 매수하면서 한국엘러간의 소유로 넘어왔다. 현재는 한국엘러간 안과사업부로 재편돼 녹내장치료제, 안구건조증치료제, 망막질환치료제 등을 판매해오고 있으며, 식약처로부터 수입·판매원 변경을 마친 상태다.2015-05-07 12:14:52이탁순 -
조아제약, 식물성 오메가3 건기식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해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메가-3와 1000 IU의 고함량 비타민D 및 비타민E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조아 식물성 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조아 식물성 오메가3는 우주생명과학기술인 CELSS(폐쇄환경지원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식물성 오메가-3를 사용했다. CELSS는 우주에서 거주 환경을 제어하고 식량을 조달하기 위해 NASA(미항공우주국)에서 개발한 생태계 시스템이다. 또한 무균 탱크에서 미세조류를 배양해 추출한 식물성 오메가-3는 방사능, 수은, 중금속 축적 위험이 없으며 어류에서 추출한 동물성 오메가-3와 달리 어유 특유의 비린내가 없어 섭취가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밖에 열에 산화되기 쉬운 오메가-3 지방산의 속성을 고려해 고온 추출방식이 아닌 저온 압착방식을 사용하여 지방산의 산화를 최소화했으며 유통과정 및 섭취 중에 불포화 지방산(오메가-3)이 과산화지질로 산화·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강력한 항산화력을 가진 비타민E와 포도씨유를 함유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스위스산 프리미엄 비타민D가 1000 IU 고함량 함유돼 골다공증 등 뼈 건강을 위해 비타민D 제품을 추가로 복용할 필요가 없으며, 비타민E가 함유돼 있어 항산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홍조류의 카라기난으로 만든 100%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열에 강하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섭취 시 소화가 잘될 뿐만 아니라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오메가3 지방산은 인체의 뇌, 신경조직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 중 하나로 인체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고등어, 연어, 참치, 정어리 등에 풍부하나 생선에서 추출한 오메가-3는 방사능, 수은, 중금속 등의 환경오염원에 노출 우려가 크며 여러 번의 정제와 고온에서의 가열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트랜스지방으로 변할 수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님 또는 가족을 위한 혈행 개선, 뼈 건강 개선, 항산화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식물성 오메가-3, 고함량 비타민D,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는 조아 식물성 오메가3를 권해드린다"고 말했다.2015-05-07 11:09:26이탁순 -
베링거, 전세계 임직원 모여 '가치 창조 데이' 개최베링거인겔하임이 전세계 임직원들과 함께 '혁신을 통한 가치 창조 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글로벌 캠페인 '혁신을 통한 가치 창조 데이'는 의학적 요구가 충족되지 않은 치료 분야 및 주요 치료 분야의 환자와 의료진에게 우수한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도모하고 'Value through Innovation(혁신을 통한 가치 창조)'의 기업비전을 실행코자 진행된다. 한국에서도 모든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회사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미래의 기업 비전과 가치에 대해 계획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는 '승리 (Winning)'라는 주제 아래 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샵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더크 밴 니커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는 "베링거인겔하임의 핵심 가치인 신뢰(Trust), 공감(Empathy). 열정(passion), 존경(respect)을 기반으로 연구 중심의 제약 기업으로써 모든 임직원이 혁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5-05-07 10:45:06어윤호 -
한미, 저가 당뇨병성 황반부종치료제 발매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기존 치료제 대비 가격을 1/10로 낮춘 당뇨병성 황반부종치료제 '마카이드'를 이달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카이드는 안구(유리체)에 직접 주사하는 국내 최초의 트리암시놀론 성분 치료제로, 안과분야에 특화된 일본 제약회사인 와카모토에서 도입한 제품이다. 마카이드는 일본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에서 황반두께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또, 유리체 절제술시 의사의 시야를 확보해(가시화) 수술을 용이하게 하는 효과도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마카이드 투여후 8주, 12주째에 환자의 최고 교정시력 개선되는 효과를 임상을 통해 입증했으며, 벤젤알콜 등 보존제가 없어 안구 내 염증 발생 가능성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향후 한미약품은 마카이드의 급여화를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치료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마카이드는 안전성 및 우수한 치료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라며 "특히 1회 주사 비용이 9만9000원으로, 경제적 약가를 통해 환자들의 삶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뇨병성 황반부종은 당뇨환자의 약15%에서 발병하는 안과 질환으로, 시야흐림 및 시력저하가 진행되며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환자수는 약 6만여명으로 매년 3%씩 증가하고 있다.2015-05-07 10:39:12이탁순 -
녹십자셀, 1분기 매출 261%↑…흑자전환녹십자셀(대표 한상흥)은 올해 1분기 별도재무제표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61% 성장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처방이 전년동기 168건 대비 약 4배 성장해 640건을 기록하며 매출액 18억 3000만원을 달성했다. 월 평균 처방 건수가 2013년 45건, 2014년 122건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2015년 1분기에도 월 평균 213건이 처방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4년 1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6억 적자에서 7억 증가한 1억, 당기순이익 또한 8억 적자에서 12억이 증가된 4억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동시에 흑자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회사의 재무구조가 연구개발비용 등으로 인한 적자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이익 창출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게 됐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녹십자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도 2014년 1분기 대비 매출액은 9% 증가한 86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9억원 적자에서 15억이 증가한 6억원을, 당기순이익은 9억원 적자에서 19억이 증가한 10억원을 달성하여 흑자 전환했다. 녹십자셀 한상흥 대표는 "2015년 매출목표 100억원 달성을 위한 스타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61% 성장하였고, 이뮨셀-엘씨를 투여하는 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매출 증대를 통해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녹십자셀 전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세대 제품개발을 통한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해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 마켓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2015-05-07 09:11:2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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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왕징의료봉사 활동 진행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 회장)이 지난 1일 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북경 한인회 교민들을 위한 첫 의료봉사를 다녀왔다. 중국 왕징 의료봉사는 누가의료기 후원을 통해 삼성서울병원(한가족의료봉사단) 의료진 방사익 성형외과 교수, 김성주 이식외과 교수, 김은상 신경외과 교수, 송상용 병리과 교수, 황준호 MRI 방사선사외 10명이 동행했다. 또 자원봉사자회 이인실 회장(아이러브안과 이사장), 청매실농원 김민수 대표, 누가의료기 김상웅 부사장외 7명(중국법인임직원), 호산대학교 김선화 교수외 4명, 영화배우 정준호 등 32명으로 구성된 봉사인력과, 중국인 의사 및 현지인까지 모두 60여명이 의료봉사에 투입되어 환자들을 진료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스포츠닥터스는 진료 후 필요한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황사마스크를 전달했다. 스포츠닥터스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단순히 한국의 봉사단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북경 한인회, 북경 한인 의사회 등과 합동으로 활동했다는 설명이다. 스포츠닥터스는 이번 중국 왕징 의료봉사를 통해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을,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을 목적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통하여 보편적 의료 복지 실현을 한 단계 나아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북경 한인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교민들이 있는 소외된 농어촌 지역으로까지 의약품지원 등 의료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허준영 이사장은 네팔 지진으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카트만두 북서부 지역의 Rasuwa, Nuwakot 두곳에 베이스 캠프를 마련하고 6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2015-05-07 08:24:40가인호 -
대원, 이성섭 전무 관리본부장 영입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이성섭(52) 전무이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성섭 전무는 대원제약에서 전략기획실을 비롯하여 신규사업, 정보관리, 경영지원 등의 부서를 총괄로 관장하는 관리본부장으로서 제반 사업전략의 추진 및 경영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이 전무는 연세대와 미국 남가주대 MBA 출신으로 삼성경제연구소, CJ, 대교 등을 거치며 주로 전략기획 및 신사업 추진 전문가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대원측에 따르면 이 전무는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 수석연구원 및 CJ주식회사의 신사업팀장(상무)으로 재직시 삼성그룹과 CJ그룹의 신수종사업발굴,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업무를 담당했다. 특히 바이오제약 사업 진출 및 바이오분야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설명이다.2015-05-07 07:57:28가인호 -
일성-휴온스, '아리그렐' 독점판매 계약일성신약(대표 윤석근)과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지난 1일 동맥경화치료제 '아리그렐'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성신약은 이번 판매권 제휴로 아리그렐캡슐 독점판매권을 가지게 됐다. 이를 통해 순환기내과 영역에서 신규 종합병원, 클리닉 거래처를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또 휴온스가 제조한 아리그렐캡슐을 일성신약 도매 채널을 통해 공급하며, 제조와 프로모션 역할을 분담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일성신약 윤석근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일성신약의 순환기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됐다"며 "리트모놈, 이솝틴 등의 기존 제품과 시너지 효과로 아리그렐의 시장점유율을 확대시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순환기 내과에서 많은 노하우를 가진 일성신약과의 파트너십에 기대가 크다"며 "아리그렐의 선전으로 양사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리그렐은 혈전예방에 대표적으로 투여되는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을 복합한 동맥경화치료제로,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장용 펠렛을 사용해 아스피린의 위장관 부작용을 개선했다. 현재 휴온스는 일성신약의 로큐메론주, 휘바로정, 로우비카정을 위탁생산하고 있으며, 양사는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2015-05-06 16:50:49정혜진 -
동국, '가정의 달' 가족선물용 건기식 출시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건강 선물로 적합한 건강기능식품 ‘홍삼검보’와 ‘산삼 배양근 플러스100’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동국측에 따르면 홍삼검보는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6mg(8g 한 포당)인 6년근 홍삼농축액 제품으로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행개선, 기억력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최근 홍삼 제품들이 캡슐, 젤리, 양갱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되고 있지만, 이들과 달리 홍삼검보는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고점성의 검보(gumbo) 제형이라는 설명이다. 기존 액상타입 제형은 튜브벽에 내용물이 남거나, 흘러서 옷에 묻는 단점이 있었으나 홍삼검보는 이를 개선하여 잔량 없이 깔끔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산삼 배양근 플러스100은 오대산 100년근 천종삼을 배양한, 파우치 타입의 산삼 배양근 농축액이라고 설명했다. 동국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홍삼검보는 국내 최초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신제형으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2015-05-06 14:31:01가인호 -
"노바티스 심부전 약물, ACE억제제 대체"새로운 기전의 심부전약물에 대한 의료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대한심장학회 초청으로 방한한 세계적인 심부전 석학 존 맥머레이 영국 글래스고대학교 심장내과 교수는 노바티스의 심부전치료제 'LCZ696'의 3상 연구 PARADIGM-HF 결과를 발표했다. LCZ696은 ARNI(안지오텐신 리셉터 네프릴리신 인히비터)계열로 발사르탄 제제와 네프릴리신억제제 '사쿠비트릴'이 포함된 초고분자 복합체이다. 해당 연구는 디자인부터 관심을 받았다. 시작부터 2주간은 모든 환자에게 ACE저해제(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 '에날라프릴' 10mg을 1일 2회 요법으로 투여했다. 이후 LCZ696 100mg을 1일 2회 투여법을 1~2주간, 이후 다시 용량을 높여 LCZ696 200mg을 1일 2회 투여법을 2~4주간 투여한 후 이중 맹검에 들어갔다. 또 93%의 환자가 베타 차단제 처방을 받았는데, 이는 종전의 어떤 임상시험보다도 높은 비율이다. 실험 약제와 비교 약제를 제외한 나머지 치료제들을 최적화 해 놓은 상태에서 두 약을 제대로 비교한 것이다. 심박출계수 감소를 보이는 만성심부전 환자 8442명이 참여, 규모면에서도 역대급이다. 연구 결과, LCZ696은 ACE 대비 심혈관 문제로 인한 사망률을 20% 낮췄고, 심부전 외의 원인을 포함한 총 사망률도 16% 줄었다. 심부전으로 입원하는 경우는 21% 낮았다. 또 LCZ696 200mg을 1일 2회 용법군의 1차 종료점은 발생률은 914건인 반면 에날라프릴 1일 2회 용법군에서는 1117명이 발생해, 커플란 메이어 분석을 통한 상대적 위험이 LCZ696에서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존 맥머레이 교수는 "약의 연구 이름 처럼 LCZ696은 심부전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의 표준 치료제인 ACE억제제와 비교해 임상효과, 삶의 질, 바이오마커 등 요소에서 모두 결과가 우월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증거가 명확하고 임상적 효과가 투약 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장점을 고려할 때 LCZ696이 ACE억제제 혹은 안지오텐신 수용차단제를 대체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2015-05-06 06:14:5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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