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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창업주 2세 '최지현·조규석' 나란히 전무 승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진제약 공동 창업주 자녀들이 나란히 승진했다. 조규석, 최지현 상무는 전무로, 조규형 이사는 상무로 올라섰다. 삼진제약은 13일 이같은 2020년 1월1일 임직원 123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은 공동 창업주 경영체제다. 동갑내기 최승주 회장과 조의환 회장(78)이 50년 가까이 손을 잡고 있다. 현재 최 회장 자녀는 최지현 상무(45), 조 회장 자녀는 조규석 상무(48), 조규형 이사(44)가 삼진제약에서 근무하고 있다. 최 회장과 조 회장 공동 창업주 자녀들은 2015년말 승진 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삼진제약은 2015년 12월 최지현씨와 조규석씨를 이사로 발령했다. 2016년 12월에는 조규형씨를 이사대우로 선임했다. 2017년 12월에는 최지현씨와 조규석씨를 2년만에 상무로 승진 인사했다. 최지현 상무는 마케팅, 조규석 상무는 경영관리를 맡고 있다. 조규형 이사는 기획 파트다. 3명 모두 미등기임원이다. 한편 삼진제약 현 최대주주는 조의환 회장이다. 올 9월말 분기보고서 기준 12.15%로 168만9322주를 보유하고 있다. 5% 이상 주주는 삼진제약 11.49%(159만7178주), 최승주 회장 8.83%(122만7033주), 국민연금공단 5.04%(69만9957주)다. 우리사주조합은 4.33%(60만2525주)다. 최지현 상무는 올 11월 입사 10년만에 처음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보했다. 금액은 10억원 규모다. 조씨 형제들은 아직 회사 지분이 없는 상태다.2019-12-13 14:24:19이석준 -
동아제약 황지영 차장,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최호진)은 고객만족팀 황지영 차장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황지영 차장은 동아제약의 소비자중심경영 업무 고도화를 위해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CCM 인증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12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에서 개최된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황지영 차장은 "이번 수상은 동아제약 소비자중심경영 내실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건강하게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이란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의 소비자친화 경영활동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동아제약은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품질경영실을 신설하고, 전사적 품질관리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의 불만사항을 신속히 해소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VOC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 운영 중이다. 지난 2011년 CCM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재평가를 모두 통과하면서 5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2016년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는 제약사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올해는 소비자 지향적 브랜드 이미지 구축 노력을 인정 받아 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대상을 수상했다.2019-12-13 11:53:16안경진 -
최연웅 유나이티드 연구소장, 복지부 장관 표창장[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최연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제연구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진해거담제 '레보드로프로피진' 성분 개량신약 '레보틱스CR서방정'을 개발한 공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2019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의료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와 보건산업 육성·진흥에 공적이 있는 사람들을 발굴해 시상한다. 최연웅 제제연연구소장은 기존 1일 3회 복용해야 했던 레보드로프로피진을 1일 2회 복용으로 줄인 레보틱스CR서방정 개발을 주도했다. 기술이전 2건, 제품화 1건 등 국내 개량신약 기술개발을 통한 사업화에도 앞장섰다. 레보틱스CR서방정은 지난해 11월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도 선정됐다.2019-12-13 11:09:12이석준 -
CJ헬스케어, 항생주사라인 구축...제조원가 절감 기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CJ헬스케어가 항생주사제 생산설비라인을 준비하고,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능률 향상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CJ헬스케어는 최근 주사제 제조라인을 구축 중이다. 그동안 반코마이신을 위탁생산 해온 국제약품과는 2021년경 계약을 종료할 것으로 관측된다. 국제약품은 약 15년간 CJ 항생주사제인 반코마이신을 위탁생산해 왔다. 오랜기간 동안 계약 관계를 유지해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여타의 위탁제조시설 보다 경쟁력있는 제조단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가 분석한 국제약품의 반코마이신 수탁생산 이유는 직접적인 매출 발생도 중요하지만 공장 가동율을 높이기 위이기 위한 방편이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아울러 국제약품은 외형 확장을 위해 최근 점안제 제조시설을 구비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CJ가 자체생산시설을 구축한 반코마이신은 폐렴·패혈증·수막염·복막염·위막성대장염 등 감염질환 치료를 위한 페니실린·세팔로스포린계 항생주사제다. 반코마이신 주사제 시장은 약 230억원 상당으로 형성돼 있고, CJ헬스케어는 이 시장에서 100억대 실적을 올리며 마켓쉐어 40%를 차지하고 있다. CJ품목은 제네릭임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인 한국메나리니 반코신시피보다 시장점유율이 20% 가량 높다. 결국 CJ헬스케어는 항생제 주사제 생산시설로 원가절감 등이 가능해져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는 관측이다.2019-12-13 06:20:26노병철 -
동화약품, R&D 분야 '새얼굴' 배치…3호 신약 속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화약품이 R&D 파트에 새 얼굴을 배치했다. 의사, 약사, 글로벌제약사 등 경력 출신으로 다양성을 꾀했다. 동화약품은 R&D 인재 확보로 밀리칸주(국산 3호), 자보란테(국산 23호)에 이은 3번째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동화약품은 지난 11월 개발실, 12월에는 연구소장 총괄 자리에 외부 인사를 영입했다. 연구소장 자리는 12월 6일 이마세 전무를 임명했다. 나규흠 전 연구소장의 후임 인사다. 이 전무는 약사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약학 박사는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에서 수료했다. 국내 제약사 경험도 풍부하다. 건일제약 연구개발(R&D) 본부장, 현대약품 중앙연구소 연구소장 및 부사장, JW중외제약 제제원료연구센터장 등이다. 동화약품은 11월초에도 의사 출신 이대희 개발실 담당 전무를 영입했다. 이 전무는 연세의대를 졸업한 후 보건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독약품, 한국얀센, 한국BMS제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등에서 개발 및 의학부를 담당했다. 올초에는 신임 사장에 박기환(55) 전 베링거인겔하임 대표 출신을 선임됐다. 박 사장은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에서 릴리와 BMS 본사를 경험했다. 2003년부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마케팅 총괄 상무이사를 역임하고 2006~2011년까지 한국유씨비제약 대표이사, 이후 유씨비제약 중국 및 동남아시아 대표이사를 지냈다. 외부인사 영입 '3호 신약' 승부수 잇단 인재 영입은 R&D에 승부수를 걸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박기환 동화약품 대표는 "이마세 전무 영입 등으로 밀리칸주, 자보란테 등 신약 개발 선도적 역할을 해온 동화약품 R&D 재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화약품은 인재 영입 외에도 타법인 투자 등 R&D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동화약품은 지난해 6월 의료기기 개발업체 '리브스메드'와 7월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비비(BBB)' 각각 10억원, 20억원을 투자했다. 동화약품이 바이오 벤처에 투자한 것은 2000년 제넥신 이후 처음이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도 이어가고 있다. 동화약품은 수년간 100억원 이상을 R&D에 쏟아붓고 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141억원, 156억원을 투자했다. 올 3분기까지는 116억원이다. DW2007(궤양성대장염, 2a상), DW2008(천식/비염, 1상), DW224a(지역사회획득성 폐렴, 3상) 등이 신약으로 개발되고 있다.2019-12-12 16:37:48이석준 -
일본도 불순물 메트포르민 점검…기업 자체분석 지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본정부가 메트포르민 불순물 검출과 관련해 각 기업에게 자체분석을 지시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최근 일본 내 메트포르민 함유 제제를 제조·판매하는 각 업체에게 원료·완제의약품의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 혼입 위험분석을 수행하고, 해당 결과를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디메틸아민이나 아질산염 등 NDMA 등의 생성원인으로 지목되는 물질에 대해서도 혼입 위험분석을 실시하도록 했다. 대상 기업은 다케다제약·화이자를 비롯한 15개사로, 분석결과의 제출은 12월 27일까지다. 특히, 메트포르민에서 NDMA의 분석방법에 대해선 'HRMS-GCMS' 방식을 사용하도록 권장했다. 이와 관련, 최초 메트포르민에서 NDMA를 검출했다고 발표한 싱가포르도 같은 검사법을 권장하는 상황이다. HRMS-GCMS는 기체를 이용한 '가스 크로마토그래피(GC)' 검사법의 일종이다. 앞선 라니티딘 사태에서 액체를 이용한 '리퀴드 크로마토그래피(LC)' 방식을 권고했던 것과는 상반된다. 후생성은 "NDMA가 검출된 원인에 대해선 현재 각국의 의약품당국이 협력해 조사를 진행하는 중"이라며 "제조·판매업자의 분석결과를 감안해 앞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예상되는 위해 가능성에 대해선 싱가포르와 미국의 앞선 언급을 인용하며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후생성은 "싱가포르에서 검출된 NDMA의 양은 하루 허용섭취량을 상회하지만 극미량이며, 회수대상을 단기간 복용한 데 따른 위험은 매우 낮다"며 "미국 역시 NDMA를 하루 허용섭취량만큼 70년간 매일 섭취해도 발암위험이 상승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고 덧붙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메트포르민과 관련해 아직 공식적으로 각 제조업체에게 자체분석을 지시하진 않은 상황이다. 다만 앞선 불순물 안전관리 대책 관련 민원설명회 당시 자체조사 원칙을 강조한 바 있다.2019-12-12 12:15:47김진구 -
바이엘 한국법인, 프레다 린 신임 대표이사 선임[데일리팜=어윤호 기자] 바이엘코리아가 2020년 1월 1일부로 프레다 린(Freda Ta-Ling Lin)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잉그리드 드렉셀 전 대표이사의 바이엘 터키법인 발령으로 공석이었던 한국법인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게 됐다. 바이엘의 제약사업부문은 10월부터 이진아 심혈관질환사업부 총괄이 경영을 맡아 왔다. 프레다 린 신임 대표이사는 약 25년 간의 풍부한 제약 업계 경험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 시장을 아우르는 글로벌 리더이자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다. 2013년부터 최근까지 바이엘 대만 지사의 전문의약품 총괄 및 대표이사로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앞서 GSK 대만과 중국, 아시아태평양 지사 및 영국 본사를 거쳐 영업, 마케팅, 전략 기획 등의 분야에서 임원직을 성공적으로 역임하며 제약 산업 내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임명을 통해 프레다 린 신임 대표는 바이엘코리아 대표이사직과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직을 겸임할 예정이다. 프레다 린 바이엘코리아 신임 대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로 꼽히는 한국에서 대표직을 맡아 바이엘코리아를 이끌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2019-12-12 11:21:21어윤호 -
일진 "지분투자 오리니아, 루푸스 신약 3상 성공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일진그룹은 캐나다 제약사 '오리니아'가 루푸스신염 치료제 3상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리니아 1대 주주는 일진그룹 계열사 일진에스앤티다. 일진에스앤티는 일진그룹이 바이오 투자를 위해 설립했다. 오니리아는 2021년 전세계 상용화를 목표로 2020년 상반기에 미국 신약 허가 신청을 한다는 방침이다. 일진 그룹에 따르면 오리니아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미국, 중남미, 유럽 등 27개국, 병원 200여곳 357명 환자를 대상으로 3상을 진행했다. 임상 결과 '보클로스포린' 투약 대상 중 40.8%가 치료 목표를 충족하는 결과를 보였다. 특히 부작용이나 혈압, 당뇨 등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루푸스신염 치료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승인받은 치료제가 없었다. 이에 환자들은 장기이식시 발생하는 거부 반응 완화 치료제 셀셉트(MMF)에 스테로이드를 병행해 치료했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10~20%만 효과를 본 반면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백내장이나 고관절이 악화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이에 오리니아는 셀셉트에 스테로이드 양을 줄이고 개발중인 '보클로스포린' 신약을 병행했다. 일진그룹 관계자는 "미국 FDA는 2016년 보클로스포린을 신속 심사대상 치료제로 승인했다"며 "세계 루푸스 의료계는 3상이 인종, 나이, 지역에 상관없이 치료 효과를 보여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루푸스신염은 루푸스 신장을 침범하는 경우다. 루푸스는 면역질환을 대응하기 위해 생겨난 자가항체가 신장, 폐, 심장 등 장기와 순환계, 신경계 조직에서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돼 발생하는 염증질환이다.2019-12-12 10:43:01이석준 -
유유제약, 관절 건강 도움 건기식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은 관절 건강기능식품 '유유관절앤굿'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유유관절앤굿은 MSM, N-아세틸글루코사민 등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들로 구성됐다. MSM(식이유황)은 염증 관련 경로를 차단하는 기전으로 항염즘 효과가 있고 연골조직을 구성하는 황이 풍부한 원료로 연골생성에 도움을 준다.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연골세포를 자극해 관절 연골을 구성하는 세포외기질 합성을 증가시키는 원료다. 이외도 비타민C와 D, 마그네슘 등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됐다. MSM, N-아세틸글루코사민 복합기능성으로 MSM 또는 N-아세틸글루코사민 단일기능성에 비해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일 2정 복용하면 된다.2019-12-12 10:19:15이석준 -
휴온스, 불면증치료제 '조피스타' 최신 지견 공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가 장기 처방이 가능한 불면증치료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휴온스는 최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국내 최초 에스조피클론 제제 불면증치료제 '조피스타정' 런칭 심포지엄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국내 수면전문의를 포함한 내과, 가정의학과 등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국제성모병원 김혜윤 교수 '1차 진료기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면장애', 서울아산병원 정석훈 교수 '개원가에서의 안전한 수면제 선택 에스조피클론의 역할' 주제로 이뤄졌다. 좌장은 서울개원내과의사회 회장인 박근태 원장(박근태 내과)이 맡았다. 패널 토론은 에스조피클론제제의 장기 처방이 가능한 이유, 최소화된 부작용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됐다. 이 자리에서 불면증 환자의 관리 및 치료에 있어 에스조피클론 역할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됐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에스조피클론은 임상에서 적은 의존성과 부작용이 확인돼 유일하게 장기처방이 가능한 불면증치료 약물"이라며 "국내에서 조피스타정이 새 치료 옵션으로 자리잡아 불면증 환자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9-12-12 08:57:56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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