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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 오너家, 삼진제약 5% 주주 등극 숨은 의도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하나제약 오너일가가 삼진제약 5%대 주주로 등극했다. 3일 종가 기준 178억 규모다. 삼진제약 최대주주인 조의환 외 3인 지분율은 12.85%다. 통상 5% 이상 주주 등극은 경영 참여 목적으로 해석된다. 삼진제약 공동창업주 지분율(특수관계인 포함) 격차가 약 3%인 점을 감안하면 경영권 분쟁시 캐스팅보트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하나제약은 단순투자라고 명시했다. 삼진제약은 최근 하나제약 창업주 조경일 명예회장 외 5인의 삼진제약 지분율이 5.1%로 변경됐다고 공시됐다. 지난달 강성화씨가 삼진제약 주식을 장내매수하면서 보고의무가 발생했다. 조경일 회장 외 5인은 하나제약과 하나제약 오너일가로 구성됐다. 조예림, 임영자, 조동훈, 강성화 등이다. 하나제약 최대주주는 조동훈 부사장 외 9인이다. 조동훈 부사장과의 관계로 따져보면 조예림 '누나', 임영자 '어머니', 강성화 '매형'이다. 하나제약과 창업주 일가가 삼진제약 지분 확보에 뛰어든 셈이다. 보유주식수는 조경일 회장(21만539주), 조예림(20만221주), 하나제약(18만1551주), 임영자(5만9542주), 조동훈(4만1000주), 강성화(4700주) 순이다. 총 69만7552주로 지분율은 5.01%다. 3일 종가 기준 178억 규모다. 단순 투자 또는 경영권 캐스팅보트 업계는 하나제약 오너일가의 삼진제약 지분 확보에 대해 새 투자 트렌드라고 평가한다. 제약사의 바이오벤처 투자는 빈번하다. 다만 제약사간 투자는 이례적이다. 그것도 코스피 기업간 투자다. 벤처에 비해 실적 등 예측가능성이 높은 제약사간 투자가 새 트렌트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2018년 10월 하나제약 상장 당시 피어그룹에 삼진제약이 포함됐다. 삼진제약에 대한 비교분석이 가능했다는 얘기며 이는 투자로 이어진 배경이 됐을 것이다. 하나제약이 향후 삼진제약과 사업 시너지를 내기 위한 움직임일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삼진제약의 향후 경영권 향방에 키를 쥘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진제약 최대주주는 조의환 회장 외 3인으로 지분율 12.85%다. 최승주 회장 외 12인은 9.90%다. 조의환 회장과 최승주 회장은 공동창업주다. 두 회장 자녀들은 삼진제약에 두 명씩 근무하며 자연스레 경영 승계가 이뤄지고 있다. 조의환 회장의 장남 조규석 전무(경영관리)와 차남 조규형 상무(기획, 영업관리), 최승주 회장의 장녀 최지현 전무(마케팅 커뮤니케이션)와 차녀 최지선 상무(디자인, 광고) 등이다. 공동 창업주 자녀들의 지분율은 엇비슷하다. 현재까지는 승진 인사나 지분 분포 등을 봤을때 경영권 분쟁 가능성은 낮은 상태다. 아버지에 이어 자녀들의 공동경영이 점쳐지는 이유다. 다만 분쟁이 생길 경우 지분율 5%를 가진 하나제약이 키를 쥘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조의환 회장 측근(12.85%)과 최승주 회장 측근(9.90%) 지분율이 3% 이내여서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하나제약의 삼진제약 지분 투자는 사전에 논의된 사안이 아니다. 회사에서는 단순 투자로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2021-02-04 06:14:07이석준 -
휴젤, 불법 수출 의혹에 "적법한 절차 따라" 반박[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휴젤은 국가출하승인을 받지 않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중국에 수출했다는 의혹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영위해 왔다"고 3일 입장문을 냈다. 이날 휴젤이 자사 제품을 중국에 불법 수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휴젤은 입장문을 통해 "휴젤은 지금까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며 "해당 의혹은 현재까지 그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휴젤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에서 지난해 10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회사로 금주 공식 론칭회를 앞두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시점에서 업계 일각에 존재하는 소모적이고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논쟁이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21-02-03 17:12:04정새임 -
동아에스티, 작년 4분기 적자...코로나19로 수출타격[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동아에스티가 지난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해외수출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4분기 적자를 냈다. 기술수출 수수료 등이 줄어든 데 따른 기저효과가 겹치면서 연간 매출,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만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문의약품 사업은 선방했다는 평가다. 동아에스티는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5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0%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260억원으로 적자를 냈다. 작년 누계 기준 영업이익은 348억원으로 전년보다 39.0% 축소했고, 매출은 5866억원으로 4.2% 줄었다.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실적악화 배경으로는 코로나19 장기화가 지목된다. 동아에스티의 사업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해외수출 부문의 작년 4분기 매출은 302억원으로 전년동기 380억원보다 20.5% 감소했다. 작년 누계 매출은 1467억원으로 전년 1591억원보다 7.8% 빠졌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사업 매출의 60%가량을 차지하는 캔박카스 수출규모가 8.0% 축소했다. 항결핵제 싸이크로세린과 인성장호르몬 그로트로핀 등의 수출액도 큰 폭으로 줄었다. 빈혈치료에 사용되는 바이오시밀러 제품 '다베포에틴알파'와 결핵치료제 크로세린/클로파지민 등의 매출이 증가했지만 캔박카스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의료기기& 8729;진단 사업도 코로나19 타격을 입었다. 작년 4분기 동아에스티의 의료기기& 8729;진단 사업 매출은 143억원으로 전년동기 237억원보다 39.6% 줄었다. 지난해 누계 매출은 10.9% 감소한 726억원이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감염관리 제품 매출이 증가하면서 진단사업 부문 매출이 3.6% 올랐지만, 의료기기 부분은 매출이 26.6% 줄면서 매출하락이 불가피했다. 의료기기 일부 품목의 계약이 종료된 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병의원 방문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정형외과와 흉부외과 수술에 사용되는 제품과 의료장비 등의 매출이 급감한 점이 요인으로 지목된다. 기술수출 수수료를 포함한 기타 수익이 줄어든 것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동아에스티는 작년 4분기 기술수출 수수료 등 기타수익으로 76억원을 인식했다. 전년동기 524억원보다 85.5% 줄어든 규모다. 지난해 누계 기준으로는 1년새 524억원에서 271억원으로 반토막났다. 다만 코로나19 혼란 정국에도 전문의약품(ETC) 부문 매출이 예년 수준을 회복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작년 4분기 동아에스티의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761억원으로 전년동기 848억원보다 10.3% 줄었다. 지난해 누계 기준으로 환산하면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3402억원으로 전년 3193억원보다 6.6% 올랐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분기매출 변동폭이 컸다. 동아에스티는 작년 초 총 106개 품목이 의약품 등의 판매질서 위반 사유로 1~3개월 판매금지 처분을 받았다. 처분 기간 매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 물량을 사전 공급하면서 분기별 전문의약품 매출에 큰 편차가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전문의약품 사업부 주요 품목별 매출을 살펴보면 '모티리톤'과 '슈가논', '가스터', '주블리아' 등 주력제품의 매출이 증가했지만, 코로나19로 내원 환자수 감소에 영향을 받는 일부 제품 매출이 감소하면서 예년보다 매출 규모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확인된다. 동아에스티의 천연물의약품 '스티렌'은 지난해 209억원어치 팔렸다. 2019년 항궤양제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이 불순물 검출로 퇴출된 데 따른 반사이익으로 1년새 매출규모가 2배 이상 뛰었다. 비슷한 사유로 기능성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과 항궤양제 '가스터' 등도 매출상승 효과를 누렸다. 동아에스티가 자체 개발한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의 작년 매출은 238억원으로 전년대비 67.6% 증가했다. 2016년 3월 발매된 슈가논은 국내에서 DPP-4 억제제 계열 9번째 약물로 출사표를 던진 뒤 매출 상승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에이치케이이노엔과 판매제휴를 맺고 국제 학술지에 임상결과 논문을 발표하면서 매출상승 폭이 커졌다. 그 밖에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과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는 1년 전보다 매출규모가 각각 32.1%와 22.3% 증가했다. 반면 요부척추관협착증 치료제 '오팔몬'은 1년새 매출액이 6.8% 줄었고, 치매치료제 '니세틸'은 16.9% 하락했다.2021-02-03 15:33:10안경진 -
동아에스티, 작년 4Q 영업손실 155억원...적자전환[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동아에스티는 작년 4분기 155억원의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0%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260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작년 누계 기준 영업이익은 348억원으로 전년보다 39.0% 줄었고, 매출은 5866억원으로 4.2% 줄었다.2021-02-03 15:29:42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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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비스제약, 물류센터 설립…생산성 증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파비스제약은 물류센터 가동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물류센터는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소재의 대지면적 8650m²(2616평), 건물 연면적 5381m²(1,627평), 지상 4층 규모다. 한국파비스제약 및 관계사의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의료기 등 1000개 이상 품목을 보관하고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안성IC에서 서울방향 약 500미터 부근 고속도로에 인접하고 있어 빠른 배송은 물론 기업 이미지 광고로 물류와 마케팅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용은 한국파비스제약 대표이사는 "물류센터 설립으로 보관능력이 늘어났다. 또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2021-02-03 10:41:57이석준 -
휴온스메디컬, 여성용 의료기기 2종 품목허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메디컬은 최근 여성용 의료기기 '질 소프(JILL’SOF™)'와 전용 니들 '브이니들(V-Needle™)'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두 제품은 질 환부에 약물을 주입하기 위해 개발된 여성 전용 의료기기다. '질 소프'는 휴온스메디컬 대표 제품 '더마샤인 시리즈'다. 압력 감지 자동 주사 시스템과 질 내 시술에 특화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장착됐다. 약물 주입량과 주입 속도 등을 설정할 수 있어 환자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브이니들' 외에도 다양한 시린지와 호환이 가능해 여러 시술에 활용할 수 있다. '브이니들'은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환부에 약물 주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질 소프' 전용 니들이다. 환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롯드(Rod) 형태의 독특한 구조를 채택했다. 인디케이터로 삽입 깊이를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위치에 정량의 약물을 안전하게 주입할 수 있다. 한편, 휴온스메디컬은 최근 기존 파나시에서 사명을 바꾸고 메디컬 의료기기 영역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기존의 에스테틱은 물론 비뇨기과, 신부인과, 정형외과, 통증의학 등 다양한 의료분야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2021-02-03 10:19:39이석준 -
휴온스글로벌, 블러썸엠앤씨 580억 인수[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글로벌은 '블러썸엠앤씨'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인수 대금은 총 580억원이다. 380억원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나머지 200억원은 회사채를 발행해 조달한다. 휴온스글로벌은 "블러썸엠앤씨가 회생 계획안을 수립해 관계인 집회를 통한 채권자 동의와 법원의 인가 결정을 받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법원 등과의 협의 과정에서 변동 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블러썸엠앤씨'는 메이크업 소품 업체로 코스닥 상장사다. 현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다.2021-02-02 17:18:26이석준 -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Re, 다시 시작' 캠페인 첫선[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메나리니(대표이사 박혜영)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의 신규 디지털 캠페인 영상 'Re, 다시 시작' 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규 캠페인은 2020년부터 진행되는 풀케어의 브랜드 캠페인 '다시 맑음'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풀케어(Fulcare)의 영문 스펠링 중 뒷부분 're'에 착안해 '다시'라는 키워드를 강조함으로써 새해에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작은 것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신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은 '운동편'과 '취미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코로나19로 잠시 움츠린 나의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이나 취미 활동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나레이션 및 영상과 함께 풀케어의 3중 솔루션으로 다시 건강하고 맑은 손발톱을 되찾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 말미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약사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더했다. 신규 영상은 지난 1일부터 풀케어 유튜브 채널을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한국메나리니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건으로 지난 일 년간 우리의 일상은 많은 부분에서 위축됐고 변화가 불가피했다. 새롭게 맞이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풀케어와 함께 희망차게 다시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2021년에는 손발톱 무좀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침투, 보호, 성장촉진에 강점1,2,3이 있는 풀케어의 3중 솔루션으로 무좀에서 벗어난 일상과 맑은 손발톱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풀케어는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 대표 손발톱 무좀 치료제 브랜드다. 풀케어만의 글로벌 특허기술 오니텍(ONY-TEC) 기술은 손발톱을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 1번 바르는 편리함을 갖춰 손쉽게 무좀 관리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피부 무좀 전용 치료제 '풀케어 플러스크림'을 출시하며 무좀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2021-02-02 10:16:33정새임 -
유유제약, 비나폴로 라디오광고…유원상 대표 참여[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이 레트로(복고풍) 감성을 담아 고함량 활성비타민 '비나폴로' 라디오광고를 진행했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가 직접 출연했다. 라디오 광고는 5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비타민 스테디셀러인 비나폴로 브랜드 특색을 살려 레트로 감성의 광고 카피와 BGM(배경음악)으로 구성됐다. 특히 브랜드명 '비나폴로'가 반복되는 구성을 통해 제품명 상기도를 높였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유유제약 기업명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라디오 광고는 인기 라디오 채널인 MBC-FM, SBS-FM의 간판 프로그램(배철수의 음악캠프, 김영철의 파워FM 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휴대폰 및 PC에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는 라디오 앱(MBC mini)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시간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접할 수 있다. 비나폴로는 육체피로, 체력저하, 근육통, 구내염 등 각종 만성피로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는 고함량 활성비타민이다. 윤호진 유유제약 홍보팀장은 "레트로 감성 광고를 통해 비나폴로를 알고 있는 중& 8729;장년층 등 기성세대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는 최근 세련된 광고와는 차별화된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을 목표로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2021-02-02 09:11:24이석준 -
GC녹십자, 임상 전문가 신수경 상무 영입[데일리팜=정새임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의학본부 임상Unit장으로 신수경(49) 상무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수경 신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생약학 석사학위 취득한 후 공중보건학 박사과정를 수료했다. 이후 노바티스 코리아에서 임상본부를 총괄했고, 최근까지 아이큐비아 코리아에서 임상 본부장으로 근무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 전략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신수경 상무는 앞으로 GC녹십자의 임상시험 전략 수립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한다.2021-02-02 09:07:52정새임
오늘의 TOP 10
- 1[대구 남구] "무분별한 창고형약국 확산, 의약품 유통 질서 왜곡"
- 2"안산지역 약사들이 직접 담근 김치 드셔보세요"
- 3[부산진구] "한약사·기형적약국 등 현안해결에 총력"
- 4"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5[대구 수성] "약사직능 위협 시도 단호히 대응"
- 6"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7[부산 기장] 기형적 약국 개설 저지에 회세 집중
- 8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9영등포구약, 소외계층에 '사랑의 파스' 기탁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