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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DUR 적용 일반의약품 5874개 현황 공개약국 판매 일반약들의 DUR망 진입과 삭제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1월 적용 기준 약국 판매 일반약 DUR 품목을 3일 공개했다. 우선 일반약 DUR 목록은 총 5874개로 삭제 품목 수량이 추가 수량을 추월해 지난 달보다는 2개 줄었다. 경구제는 총 5756품목으로 단일경구제는 8개 늘어난 5168품목, 복합경구제는 1개 늘어난 590품목이다. 이중 금기약은 2175개로 단일경구제는 3개 늘어난 1473품목, 복합경구제는 1개 늘어난 590품목이다. 추가된 품목을 살펴보면 일동제약 락토바이장용캡슐과 JW중외제약의 브레핀에스연질캡슐, 동성제약 코캅스정, 삼성제약공업 헤파큐민연질캡슐350mg 등이 포함됐다. 반면 안국약품의 아루스캡슐과 삭비오3에스캅셀, 대한뉴팜의 탐부틴정, 한국코아제약의 아루스캡슐 등 수량별로 총 11개 품목이 이달부터 일반약 DUR망에서 빠졌다.2011-11-03 12:24:50김정주 -
급여적정성 평가, 올 'A등급' 삼성서울병원 유일[2010년도 적정성평가 상급종합병원 분석] 지난해 의료기관 입원·외래 진료 부문의 질을 등급별로 평가한 결과 전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상급종합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이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입원진료 부문에서 5등급으로 설정된 항목 중 단 하나라도 최하등급을 받은 상급종병이 13곳이나 돼 기관별 편차가 극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발간한 '2010년도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종합보고서'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상급종병의 종합 평가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도출됐다. 우선 지난해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대상에 올랐던 상급종합병원은 44개 기관 중 42개였다. 평가는 입원진료 부문과 장기진료 부문, 외래진료 부문으로 나뉘는데 입원의 경우 급성심근경색증, 급성기 뇌졸중,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제왕절개 분만 기타 진료량 항목의 수술로 구분돼 있다. 장기진료 부문은 혈액투석 항목이 유일하며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가 외래진료 부문을 구성하고 있다. 평가결과, 입원과 장기, 외래 진료 부문 모든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판정 받은 상급종합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이 유일했다. 반면 입원 진료부문 5등급 항목인 급성심근경색증과 급성기 뇌졸중,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제왕절개 부문 중 단 한 개 항목이라도 최하등급인 5등급 판정을 받은 상급종병은 13곳에 달했다. 특히 이들 기관은 모두 급성심근경색증과 제왕절개 분만 부문에서 뚜렷한 편차를 드러냈다. 고대부속구로병원과 고신대복음병원, 강북삼성병원, 순천향대부속병원, 인제대부속백병원, 인하대부속병원, 중대병원, 순천향대부속천안병원, 을지대병원 등 총 9곳의 상급종합병원이 급성심근경색증에서 최하등급으로 판정받았다. 제왕절개 분만에서 최하 판정을 받은 상급종합병원은 동아대병원을 비롯해 부산대병원, 인하대부속병원, 충남대병원, 한양대병원 총 5곳이었다. 이 중 인하대부속병원의 경우 급성심근경색증과 제왕절개 분만 두 항목에서 최하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그간 주요 급성기 입원진료에 중점을 뒀던 적정성평가를 확대해 현재 질 평가가 이뤄지지 않는 영역을 포괄하고 지표 확대로 영역별 통합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감지급 대상 평가항목을 확대하는 한편 단일 질병중심에서 포괄적 평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성과지불제도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2011-11-03 06:44:45김정주 -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지급대상 4631품목약사가 처방된 의약품보다 저가약으로 대체조제 할 경우 약가차액의 일정부분을 사용장려 비용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약제는 총 4631품목인 것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월 기준 생동성 인정 공고된 5888품목 가운데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지급 대상 총 4631품목을 1일 공개했다. 이 중 오리지널 등 대조약은 442개 품목으로, 심평원 약제평가부는 대조약 또한 실지급 대상이라고 설명했다(자료 참조). 대조약을 살펴보면 대웅제약 에어탈정(아세클로페낙), 한국유나이티드 클란자CR정(아세클로페낙), 한국얀센 타이레놀정160mg(아세트아미노펜), 동아제약 동아조비락스정400mg(아시클로버), CJ제일제당 아로베스트정(아플로쿠알론), 한국화이자 자낙스정0.25mg(알프라졸람) 등이 있다. 심평원은 목록공고와 함께 저가약 대체조제 청구 시 의약품 란에 대체조제 여부 확인을 명확히 기재하고 사용장려비인 실구입가 차액의 30%를 정확히 산정 청구할 것을 당부했다. 대체조제약 또는 처방약만 청구되지 않도록 동시 청구하되 동일 품명으로 청구하지 않아야 한다. 한편 대체조제 인센티브는 약국 이외에 병원약국의 원내 조제분은 해당되지 않는다.2011-11-02 12:24:44김정주 -
공단, 모바일 웹사이트 등 오픈기념 이벤트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은 모바일 웹사이트와 7종의 애플리케이션 오픈을 기념해 오늘(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는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를 통해 공단 회원이면 누구나 공인인증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비회원인 경우에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면 즉시 응모할 수 있다. 기존 회원에게는 이벤트 안내 메일을 발송해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아도 수신 메일을 클릭하여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이번 이벤트 행사에 응모한 퀴즈 정답자 중 35명을 추첨해 노트북, MP3, 전자사전, 상품권 등의 경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첨자는 오는 21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인 메일로도 통보할 예정이다.2011-11-02 12:02:2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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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선택의원' 시행계획 원안대로 건정심 재상정병원수가 인상률은 오는 10일 논의하기로 '동네의원 만성질환관리제'로 명칭이 변경된 '선택의원제' 시행계획이 정부원안대로 다시 건정심 전체회의에 상정된다.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원회(제도소위)는 2일 오전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소위 위원들에 따르면 제도소위는 이날 복지부가 지난달 26일 건정심 전체회의에 상정했던 '선택의원제 시행계획'을 재논의하고 원안대로 재정상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가입자대표 위원인 한국노총 관계자는 의료전달체계 확립이라는 선택의원제의 취지와 원칙이 훼손됐고 의원에 이중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이라며 반대의사를 피력했다. 하지만 다른 위원들이 모두 찬성해 이 시행계획은 복지부 원안대로 건정심 전체회의에서 최종 확정되게 됐다. 이날 회의에는 공익위원과 의협, 병협, 약사회 등 공급자단체 위원, 한국노총 등 가입자단체위원이 출석했다. 의사협회 관계자는 회의에 늦게 참석해 선택의원제 시행계획안 채택과정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제도소위에서 반대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부담이 돼 일부러 늦게 참석했을 것이라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에 대해 의협 관계자는 "의료계 내부에는 기존안이든 수정안이든 모두 이견들이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반대입장을 표명할 수 밖에 없다는 의사를 사전에 복지부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건정심 전체회의는 이달 15일 이전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도소위는 이날 건강보험 보장성 세부계획안과 재정전망을 보고받았다. 병원 수가 인상률은 오는 10일 다시 회의를 열고 논의하기로 했다.2011-11-02 11:15: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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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요양병원 평가, 1분기 입원 진료분 확정내년도 요양병원 적정성평가를 위한 세부 추진계획이 수립됐다. 평가 기간은 내년 1분기 입원 진료분으로 평가지표는 총 26개 구조부문 지표와 10개 진료부문이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이 같은 내용의 '2012년도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세부 추진계획'을 1일 발표했다. 평가 대상기간을 살펴보면 2012년도 1분기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정액 입원 진료분이다. ?가지표는 3차년도 평가결과 및 추가,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던 내용들에 대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선정된 구조부문 26개 지표와 진료부문 10개 지표 등이다. 구조부문은 기본시설과 환자안전, 의료인력과 필요인력, 의료장비로 세부 항목이 나뉘며 진료부분은 진료과정과 결과로 구성됐다. 모니터링 부문은 총 7개 항목으로 적정 엘리베이터 설치 유무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자료수집에서 구조부문의 경우 인력과 현황신고자료는 내년도 4월 말까지 신고된 자료를 기준으로 하되 웹 조사표 작성은 2월 15일 기준으로 한다. 과정 및 결과부문은 진료비 청구자료, 환자평가표를 이용해 자료를 수집하게 되며 내년도 5월 심사차수 기준으로 진행된다. 심평원은 이를 위해 이달 요양병원 설명회를 갖고 내년 2월 조사표를 작성한 뒤 같은 해 11월과 12월 평가결과를 도출해 중앙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오는 2013년 상반기 중에는 수가와 연계해 평가결과를 환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1-11-01 17:39: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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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전 기재착오 점검, 심사반송 건수 67% 줄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6월 29일부터 정식 개통한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가 다수 요양기관의 호응 속에 조기 안착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힘 입어 진료비 청구 전 기재착오 등 점검으로 심사반송 건수 또한 대폭 감소했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는 요양기관이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고 심사결과를 받을 때 인터넷망을 이용, 심평원에 직접 청구하고 심사결과를 통보 받는 방식으로 EDI 서비스를 대체하는 새로운 청구방법이다. 이를 이용해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고 있는 요양기관은 전체 3만852개(38.5%)기관으로 요양기관종별로 이용현황을 살펴보면 ▲병원급 이상 970(32.7%)곳 ▲의원급 7131(27.0%)곳 ▲치과의원 4742(32.2%)곳 ▲한의원 7483(62.1%) ▲약국 7191(35.2%)곳 ▲보건기관 3335(96.4%)곳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인 요양급여비용 청구 전 기재착오 점검 기능이 EDI 청구와 대비해 심사반송 건수를 67% 감소시키는 개선 효과가 있었다. 요양기관 종별로 감소 현황을 살펴보면 ▲병원급 이상 63% ▲의원급 77% ▲치과의원 36% ▲한의원 69% ▲약국 39% ▲보건기관 75% 줄었다. 심사반송 감소가 높은 점검 항목으로는 요양급여비용 총액 계산착오, 상병분류기호 기재착오 또는 기재누락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요양기관은 요양기관업무 전용홈페이지(http://biz.hira.or.kr)>신청 및 자료제출 > 전산청구에서 '전자청구 이용신청'을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고객센터(1644-2000→0)를 이용하면 된다.2011-11-01 15:02:1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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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11 소방안전 종합훈련'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일 오전 서초소방서와 합동으로 대대적인 소방안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근무 밀집도가 높은 심평원의 특성을 고려한 재난사진 전시전, 불조심 캠페인, 전 직원 대피 훈련, 가상 재난체험, 실제 소화훈련, 심폐소생술 실시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소방훈련 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평소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에 대비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1-11-01 14:54:3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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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공단 이사장 후보 실체, 국회서 밝혀라"건강보험공단 새 이사장 유력 후보로 김종대 전 보건복지부 기획실장이 요지부동인 가운데 공단 시민노조단체들이 1989년 의료보험 통합법안 여야 만장일치 통과 직후 보험재정 증가분 추계와 직장봉급자 보험료 인상 등을 주장하며 통합을 반대했던 기록들을 폭로하고 나섰다. 1일 민주노총 사보노조, 공공운수노조 등은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후보자의 반통합 사기행각을 고발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국회에서 현재 난무한 낙하산 배후의 실체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성명에 따르면 1989년 3월 9일 당시 공보관이었던 김종대 전 실장은 의료보험 통합법안 통과 후 17일자로 '국민의료보험법시행시 예상되는 문제'라는 문건을 작성, 보험재정 증가분 추계를 1조1828억원으로 날조하고 현재도 시행하고 있지 않는 '상병수당지급' 5955억원까지 포함시켰다(사진 참조). 이를 근거로 김 전 실장은 "직장 봉급자의 보험료가 월 2~3배 인상된다"고 주장했다. 김 전 실장의 주장을 바탕으로 유력 일간지들은 앞다퉈 통합에 문제를 제기하는 기사를 보도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시민사회 단체들이 규탄하며 김 전 실장의 파면과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그러나 김 전 실장의 주장을 등에 엎고 당시 노태우 대통령은 같은 달 24일 통합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2000년 통합까지 무려 10년의 시간을 허비시켜 건강보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폐해를 남겼다는 것이 이들 단체의 주장이다. 단체들은 "김종대 씨를 통합공단의 이사장으로 앉히려는 것은 현재 건강보험을 무력화시키고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반역사적 행위"라며 "극한 분열과 갈등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려는 저의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덧붙여 "국회는 김종대 씨를 공단 수장으로 앉혀 조직을 극한 상황으로 빠뜨리려는 세력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며 "보험자 기능을 왜곡, 훼손시키려는 김종대 씨의 이사장 임명 시도에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2011-11-01 14:43:24김정주 -
[신간]약국경영 활성화 OTC 매출 2배 늘리기일반약 활성화는 분업이후 약국의 화두로 자리잡고 있지만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제약업계, 약국, 소비자들의 일반약에 대한 인식이 크게 저하되고, 개국가에서 판매할 수 있는 의약품이 대폭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선진국이 고령화 여파로 셀프메디케이션 시대를 맞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이조차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나라도 건강보험재정 때문에 경질환에 대해서는 약국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는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약사회와 약국신문이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OTC 매출 2배 늘리기’를 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자들은 “약사들에게는 약국경영활성화의 단초를 제공하고, 국민들에게는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일반약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저자로는 대한약사회 오성곤 전문위원, 부천시약사회 이진희 총회의장, 전 약사교육연구소 최병철 소장 등이 참여했다. 1부 일반약 상담판매/오성곤 상담판매의 기본개념, 상담판매의 형태별 대응원칙, 의약품과 관련된 소비자 심리의 이해 2부 게으른약사 시스템경영으로 성공하기/이진희 재고관리, 진열, 발주, 판매관리, 거래처관리 및 행정관리 3부 질환별 일반약 선택과 복약지도/최병철 보통감기(코감기), 기침 가래, 열감기, 독감, 설사, 변비, 소화성궤양, 역류성 식도질환, 간질환, 빈혈, 관절염, 골다공증, 무좀, 아토피 피부염, 기미 주근깨, 여드름, 비듬, 지루성 피부염, 탈모증, 치은염, 구내염, 구순포진, 알레기성 비염, 질염, 혈액순환장애 4부 제약회사별 주요 OTC 제품 면수 218면, 가격 15,000원, 문의 (주)약국신문 02-2636-5727 isbn 978-89-962483-8-5-935102011-11-01 13:44:09최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