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건
-
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되는 올해의 약연상, 약사금탑 수상자 10인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5일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6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에서 제55회 약연상 수상자 및 제52회 약사금탑상 수상자 심의 건을 의결, 확정했다. 한독이 후원하는 제55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는 박승현(서울), 박정훈(울산), 조기석(전남), 조용일(대구), 최광훈(경기) 약사이다. 박승현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현 서울시약 감사)는 약사회 회무에 적극 참여하고 약국 공공성 강화에 힘쓰는 한편, 약사학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예방 캠페인과 봉사활동,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직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훈 전 울산시약사회장은 약사회 주요 임원을 역임하여 조직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약분업 정착에 힘쓰고 사회봉사단체 활동과 성금·성품 전달, 교육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평가를 받았다. 조기석 전남약사회장은 약사자율감시원으로 활동 약사법 준수 계도와 약국 자율정화, 면대·카운터 척결 등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힘쓰고, 범죄예방위원·보건의료 자문위원 활동, 사회공헌사업, 재난 시 자원봉사약국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약사의 사회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조용일 전 대구시약사회장은 마약퇴치운동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 추진해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에 힘썼고, 국내외 의료봉사와 각종 사회공헌활동,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약사 직능 위상 제고에 기여왔다. 최광훈 전 대한약사회장은 약사회 회무에 44여 년간 헌신하며 약사 직능 발전과 국민 보건의료 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대한약사회장 당시 공심야약국 법제화로 야간 의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고, 전문약사제도에 통합약물관리 과목을 신설해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이끈 공을 인정받았다.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제52회 약사금탑상 수상 후보자는 개국약사 부문은 김범석(경기), 약학연구 부문 김형식(약학회), 공직병원제약 부문 윤정이(병원약사회), 사회봉사 부문 조상일(인천), 약사회 발전 부문은 최미영(서울) 약사가 각각 선정됐다. 약사회는 오는 2월 26일 진행되는 대의원총회에서 이들 수상 후보자를 포함해 26명의 대한약사회장 표창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약연상- 박승현·박정훈·조기석·조용일·최광훈2026-01-20 12:10:03김지은 기자 -
올해 약사금장·약사금탑·악연상 수상자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약사 76인에게 약사 포상이 시상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2025년도 약사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제6회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이, 대한약사금장(후원 지오영) 시상에서 김대업 대약 총회의장, 이태식 전남도약 자문위원, 한동주 서울시약 자문위원, 김희준 전 경기도약 감사, 이호선 서울 금천구약 자문위원이 수상했다. 약연상(후원 한독)은 김동근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정이주 부산시약 이사, 정현철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장, 손병로 경기 안양시약 총회의장, 전승호 강원도약 자문위원이 받았다. 약사금탑상(후원 동아제약) 수상자는 박찬두 서울 동작구약 자문위원, 이미옥 서울대 약대 교수, 김정태 전 병원약사회장, 최용철 약사공론 전무, 이원일 경남도약 자문위원이다.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에는 백원규 서울 용산구약 자문위원, 단온화 전 대한약사회 국제위원장, 한희용 경기 수원시약 자문위원 등 3명이다. 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조찬휘 전 회장은 서울시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제37대·38대 회장을 역임하며 약사자원봉사단 구성을 통한 봉사약국 운영,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출범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해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전 회장은 “부족한 저에게 생각지 않은 큰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약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광훈 회장은 시상에 앞서 "이 자리는 그간 약사회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신 분들의 정신과 업적을 널리 알려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훌륭한 업적을 쌓고 국민에 모범을 보여준 수상자들께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약업대상 공동 시상자로 나선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은 “오늘 조 전 회장께 약업대상을 공동 시상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약업대상과 더불어 오늘 복지부장관상, 식약처장상 등을 받는 모든 수상자분들도 축하드린다. 오늘 신임 회장단이 탄생하는데 최광훈 회장단의 업적을 바탕으로 크게 발전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박호영 의약품유통협회장도 “조 전 회장께서는 서울시약사회장때부터 잘 알고 지내는 분이다. 항상 어떤 일이든 앞장서고 솔선수범했던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약업계 큰 인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 대한약사회장 표창, 감사패, 우수전문언론인상을 시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박정훈 울산시약 총회의장,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공영애 대약 대외협력본부장, 박희정 부산시약 감사, 황명신 부산시약 부회장, 오한희 대구시약 감사, 이선희 광주시약 부회장, 윤희정 울산시약 부회장, 송윤경 가톨릭대 약대 교수, 정찬훈 서울 용산구약사회장, 한현영 대약 이사, 조은구 대약 이사, 김홍진 팜스임상영양약학회장, 김명철 인천 미추홀구약사회장, 노영균, 인천 남동구약사회장, 박태근 대전 서구약사회장, 이현수 경기 하남시약 감사, 박남조 경기도약 이사, 박준형 충남도약 부회장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정청자 서울 성북구약 지도위원, 김순국 전 한국여약사회장, 서진혁 울산 중구약사회 총회의장, 정선종 경기 구리시약 자문위원, 김태규 강원 철원군약사회장, 문태영 충북 진천군약사회장, 유미선 충남도약 부회장, 김현수 전북 익산시약사회장, 배삼 경남도약 이사, 양승화 제주도약 총무위원장 등이다. 대한약사회장 표창은 권청진, 정미애, 최영순, 김강미, 손영재 서울시약 여약사위원, 이정희 부산 금정구약사회장, 조남일 부산시약 약사윤리위원, 김익환 대구시약 부회장, 정재훈 대구시약 이사, 이좌훈 인천 서구약사회장, 조형호 광주시약 홍보이사, 조남평 대전 유성구약사회장, 박용철 울산시약 부회장, 김계성 경기 고양시약 감사, 민성철 경기 광명시약 부회장, 백진선 경기 광주시약 감사, 조세현 경기 안산시약 부회장, 신정무 경기 의왕시약 자문위원, 심재훈 강원 원주시약 부회장, 배지현 충북도약 홍보위원장, 이대희 충남 천안시약 총무이사, 박형규 전북 전주시약 부회장, 유종원 전남 장흥군약사회장, 박창범 경북 경산시약 총무위원장, 정대성 경남도약 총무이사, 오주용 약사 등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자문위원, 김대업 총회의장, 권태정 대의원총회 부의장, 임상규, 최재원 감사,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당선인, 김상봉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강준혁 복지부 보건정책과장,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박호영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조선혜 지오영 회장, 백상환 동아제약 대표, 백진기 한독약품 대표이사, 김현태 약학정보원장 등이 참석했다.2025-03-11 11:30:16김지은 -
여약사 비둘기회, 임원회의 갖고 사업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강희윤)는 지난 20일 신임 집행부 첫 임원회의를 겸한 상견례를 갖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강희윤 회장은 이 자리에서 “흔쾌히 비둘기회를 위해 임원을 맡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추운 날씨에도 전북 군산, 충남에서 참석하신 임원들을 비롯해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한 임원 모두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식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비둘기회는 신입 회원 입회건과 상반기 1박 2일 전지연수회, 사회공헌사업을 비롯한 2025년도 사업계혹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임원은 “비둘기회는 여약사대상, 약사봉사대상, 약연상, 약사금탑상,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을 탄 여약사들의 모임인만큼 명성에 걸맞게 취약 계층이나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자”며 “더불어 비둘기회 회원의 친목을 도모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정란, 유귀옥, 박명희, 이덕순 부회장, 이진우, 김광신, 오혜라 간사가 참석했다.2024-12-23 15:20:43김지은 -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 경북 문경서 전지연수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이경숙)가 경북 문경에서 제32회 전지연수회를 가지고 화합을 다졌다. 역대 여약사 대상과 봉사대상, 약연상, 약사금탑상 수상자 모임인 비둘기회는 1일과 2일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연수회를 열고 질환 스터디부터 화합의 장까지 친교 시간을 가졌다. 김남주 바이오 대표 김남주 박사는 '근골격계 질환의 이해'에 대해 강의했으며, 금병미 부회장은 '인상파 화가와 작품 소개', 김종희 부회장은 '국선도 응용:일상 속 스트레칭', 소현숙 약사는 시를 낭독했다. 또 영남지역 교통과 국방의 요지였던 문정새재 걷기, 문경 찻사발축제 관람, 돌리네 습지 등을 방문하며 봄날을 만끽했다. 더불어 신라 제26대 진평왕 당시 창건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돼 재건한 선종 사찰인 대승사도 방문해 보존된 보물 탱화 등 유물도 관람했다. 비둘기회 측은 "질환 스터디부터 약사사회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약사회 미래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회에는 이경숙 회장과 김경희·김종희·박송희·이강매·배영임·금병미 부회장, 박희성 총무, 김희식·신민경 간사, 조성오 감사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김은주 여약사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비둘기회 회원인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24-05-08 18:13:55강혜경 -
약업대상 받은 원희목 명예회장 "약사는 운명이었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원희목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약업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8일 서울 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2024년도 약사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제5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원희목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은 대한약사회 제33대·34대 회장, 제18대 국회의원, 제21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약사회·국회, 제약업계 전반에 걸쳐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원희목 약사회 명예회장은 ”동아제약을 시작으로 약국, 그리고 약사회에서 27년간 회무를 하고, 관직에 몸담고 행정직을 역임한 후 제약협회 일을 한 지난 50여년 세월을 돌아보니 약사로서의 운명은 이미 결정돼 있었던 것 같다“며 ”언제 어디서든 약사의 길을 선택한데 대해 후회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이 모든 일이 가능했던 건 약사이기에, 또 옆에 약사 동지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오늘 받은 상은 앞으로 약사사회, 나아가 약업계를 서포트하라는 의미로 알겠다. 힘이 닿는데까지 돕겠다“고 했다. 시상자로 나선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은 “평소 존경하고 따르는 원 회장께서 상을 받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약사회장, 제약바이오협회장, 국회에서도 커다란 족적을 남기신 공의 보답이 이 상이라고 생각한다. 저 역시 국내 약업 발전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선혜 의약품유통협회장도 “원 회장은 30년이 넘는 가장 친한 친구이며 동료”라며 “평생을 공적인 일에만 신경을 쓰고 약업계 발전을 위해 온힘을 다해 애써온 사람이다. 약업계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게 이 사람의 타고난 사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이어진 시상에서 대한약사금장(후원 지오영) 시상에서 윤종일 서울 동대문구약사회장, 이복률 부산대 약대 석좌교수, 이영권 광주시약사회 정책협의위원, 정창주 전남약사회 부회장, 윤성미 전 경남약사회 부회장 등 5명이 수상했다. 약연상(후원 한독) 임준석 서울시약사회 총회부의장, 류장춘 부산시약사회 부회장, 오진환 대전약사회 총회의장, 이무원 충남/울산약사회 자문위원, 최일혁 경기도약사회 감사 등이다. 약사금탑상(후원 수석문화재단/동아제약) 수상자는 전웅철 서울 관악구약사회 자문위원, 이창훈 동국대 약대 교수, 이정화 전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 이향이 대구시약사회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단장, 김광식 경기 용인시약사회 감사 등이다.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에는 정혜림 인천시청 건강증진과장, 장말숙 대한약학회 이사, 정남일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 3명이다. 약사회는 이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 대한약사금장, 약사금탑상, 대한약사회장 표창, 감사패, 공로패, 우수전문언론기자상을 시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박춘배 광주시약사회장,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백경한 전북약사회장, 곽은호 대한약사회 부회장, 서미영 대한약사회 총무이사, 이용화 대한약사회 보험이사, 이향란 대한약사회 소토이사, 최용철 약사공론 전무, 윤정혜 전남약사회 부회장, 우경아 서울 은평구약사회장, 송유경 서울 서대문구약사회장, 강미선 서울 서초구약사회장, 이병도 서울 강남구약사회장, 위성윤 서울 송파구약사회장, 이동훈 부산 남수영구약사회장, 강근형 인천 연수구약사회장, 전복례 경기 김포시약사회장, 권성렬 경기 의정부시약사회장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최명숙 서울 성북구약사회장, 박일순 서울 마포구약사회장, 부산 진구약사회 부의장, 배성진 부산시약사회 이사, 김문호 경기 양주시약사회장, 고승곤 경기 여주시약사회장, 정욱형 경기 이천시약사회장, 김주식 경기 연천군약사회장, 유영하 경북약사회 부회장 등이다.2024-02-28 13:20:56김지은 -
올해 약연상·약사금탑·약사금장·약사대상 누가받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해 약연상과 대한약사금장, 약사금탑,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수상자 18인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5일 2024년도 대한약사금장, 약연상, 약사금탑상,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및 대한약사회장 표창 후보자를 발표했다. 먼저 한독이 후원하는 제53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는 임준석(서울), 류장춘(부산), 오진환(대전), 이무원(충남), 최일혁(경기)약사이다. 제50회 약사금탑상은 개국약사 부문에 전웅철(서울), 약학연구 부문에 이창훈 (약학회), 공직병원제약 부문에 이정화(병원약사회), 사회봉사 부문에 이향이(대구). 약사회 발전 부문에 김광식(경기) 약사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제34회 대한약사금장 수상 후보자는 윤종일 서울 동대문구약사회장, 이복률 부산대 약대 석좌교수, 이영권 광주시약사회 정책협의위원, 정창주 전남약사회 부회장, 윤성미 전 경남도의원 등 총 5명이다. 또 제11회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에는 정혜림 인천시청 건강증진과장, 정말숙, 정남일 대한약사회 이사가 후보로 확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8일 열리는 대한약사회 제70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약사회는 “이번 각 수상 대상은 약사 포상 시상 규정에 따라 공고, 후보자 추천 절차를 거쳤다”며 “2024년도 제1차 약사윤리위원회에서 제 규정의 준수 여부, 후보자의 공적 및 회무 기여도 등에 대해 검토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2024-02-05 16:47:03김지은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5UAE, 식약처 참조기관 인정…국내 허가로 UAE 등록 가능
- 6'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7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8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9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10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
순위상품명횟수
-
1타이레놀정500mg(10정)26,290
-
2판콜에스내복액16,126
-
3까스활명수큐액13,468
-
4판피린큐액11,790
-
5텐텐츄정(10정)1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