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2022년부터 의사·변호사 비용 전기세만큼 싸져"
- 이정환
- 2017-06-01 12:28: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트너 "스마트 기기 등장으로 전문직 설 자리 축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문직이 점유했던 복잡한 일도 AI 스마트 기기의 등장으로 전기세나 수도세 정도의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란 예측이다.
1일 글로벌 리서치 기관 가트너는 "다수 산업이 AI와 머신러닝에 의해 수도, 전기, 가스 등과 같은 산업으로 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이 AI를 적극 탑재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고비용 급여를 지급했던 전문직이 설 자리를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게 가트너의 분석이다.
가트너는 "의사나 변호사를 고용하려면 적절한 수준의 급여를 지급해야 하지만 스마트 기기는 한 번 훈련을 마치면 추가 비용이 크게 들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AI로 인해 일분 산업 고용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다만 스마트 기기가 반복적인 작업을 처리하면서 인간은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더 복잡한 일을 할 수 있게 돼 스트레스 수준이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6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