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박인춘 상근부회장 임명 철회 재차 촉구
- 이정환
- 2017-06-02 06:0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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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1000여명 반대참여…사과때까지 서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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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편의점 판매 투쟁 당시 '전향적 협의' 의사를 정부에 전달한 박인춘 전 부회장의 행위는 약사를 배신한 행위라고 했다.
박 부회장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기위해 임명 반대 서명운동을 공개시행한지 20여일이 지났는데도 아무런 해명없이 약사회무를 보고 있어 문제라는 시각이다.
1일 약준모는 이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하고 박 부회장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을 때 까지 반대 서명을 지속할 방침을 밝혔다. 현재 약 1000명에 가까운 회원이 서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약준모는 약사 회원을 기만하고 배신한 세력과 손을 잡는 조 회장의 인사를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탕평인사라는 조 회장 측 주장을 이해하려면 적어도 박 부회장의 사과와 반성이 선행돼야하는데 지금까지 핑계를 대며 회피중리나는 것.
약준모는 "반대 서명한 1000여명 민초 약사 대다수가 5만~6만번대 면허번호를 가진 약사다"라며 "이들은 일반약이 편의점으로 넘어갈 당시 가장 소리높여 투쟁에 참여했다"고 피력했다.
약준모는 "민초 약사들은 아직도 김구 집행부가 자행한 전향적 합의를 잊지 않고 있어 현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약준모는 우리의 의견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서명운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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