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고대안암 건강진단센터와 업무 협약
- 김지은
- 2017-06-09 09:0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분회 회원 약사·가족에 할인된 비용으로 건강건진 서비스 제공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구약사회 측은 이번 협약이 회원(배우자 및 양가 가족 포함) 약사의 의료 복지 확대를 위해 진행된 것이라며, 향후 회원들은 할인된 검진 금액으로 차별화된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효력이 발생한다”며 “기간만료 1개월 전까지 일방으로부터 재협약 제안, 해약 통지가 없을 경우는 동일한 조건 하에 매 1년간 자동 갱신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영옥 회장과 이성희 부회장, 서경선 사무국장, 고대병원 박건영 팀장, 이정희 실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