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개 분회, 노무사 공동위촉…"약국운영 지원"
- 이정환
- 2017-06-20 12: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귀옥 동북회장 "근무약사 인력풀 가동도 합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특히 지역 근무약사 인력풀을 가동해 약국의 정상 조제·경영에도 실질적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일 성북구, 동대문구, 노원구, 광진구, 중랑구, 도봉·강북구 약사회 모임인 동북회는 노무사 공동위촉과 인력풀 운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무사 공동위촉으로 6개 약사회원들은 언제든지 약국 내 노무 관련 업무를 부담없이 자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노무 사고 발생 시 사건수임 뿐만 아니라 예방적차원의 분회별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 약국장과 근무약사, 약국직원 간 소통폭도 넓어질 전망이다.
동북회는 또 지역 약사인력을 중심으로 근무약사 인력풀을 가동한다. 약사회원들이 근무약사 정보를 미리 등록시키고 운영비를 걷어 갑작스러운 약국 인력 유출 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귀옥 동북회 회장은 "어떻게 하면 동북지역 약사회원들이 안정적으로 약국을 운영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6개 구약사회장들이 의견을 모아 결정했다"며 "노무와 근무약사 관련 까다로운 일들이 보다 수월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동북회는 동북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합동 추가연수교육 실시 등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