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회장 사태' 지부장-감사단 간담 28일로 연기
- 정혜진
- 2017-06-22 06:1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지부장 사정으로 23일서 28일로 일정 변경"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1억원 수수 스캔들'과 관련, 시도지부장과 대한약사회 감사단의 간담회가 28일로 연기됐다.
다수의 시도지부장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로 예정했던 간담회가 일부 지부장 일정 문제로 28일 수요일로 미뤄졌다.
한 시도지부장은 "다른 이유는 없다. 23일은 몇몇 지부장이 참석할 수 없어 일정을 조정한 것"이라며 "중대 사안인 만큼 지부장들이 최대한 참석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20일 감사단의 조사 결과 발표 이후 시도지부 중에서는 서울시약사회가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약은 20일 저녁 분회장 긴급 회의를 열어 조찬휘 회장의 사과와 용퇴를 촉구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조 회장 정관 위반 결론 감사단, 지부장 만난다...왜?
2017-06-21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