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GX-188E' 글로벌 2a상 임상환자 등록 완료
- 김민건
- 2017-07-10 09: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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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럽서 자궁경부전암 2·3단계 환자 134명 대상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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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제넥신은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 임상 2b상을 위한 전체 134명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임상은 2015년 3월 한국과 유럽에서 6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작했다. 임상 승인 1개월 뒤 신뢰도 향상과 통계적 유의성 강화를 위해 모집 환자를 목표를 134명으로 확대했다.
제넥신은 "지난 2016년 EUROGIN 학회에서 발표한 GX-188E의 CIN3 환자 대상 임상 2a상 중간 결과 전체 그룹이 평균 59.4%라는 높은 치료율을 보였다"며 "이번 임상은 지난해 말 종료한 뒤 재감염 여부 등에 관한 추적(follow-up)연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2a상은 자궁경부전암 3단계 환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 임상이다. 2b상에 최종 등록된 마지막 환자는 총 62주의 임상 기간 3차례 치료백신 투약과 추적 방문 관찰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자궁경부전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의 만성 감염에 의해 발병한다. 가장 흔하게는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다.
감염 부위의 병변 크기에 따라 자궁경부 전암 1단계부터 3단계로 나누며, 2단계 이상은 고등급 병변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자궁경부 병변을 절제하는 제거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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