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수도권동문회, 세미원으로 문화테마여행
- 정혜진
- 2017-07-18 10:1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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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60여명, 정약용선생 유적지·세미원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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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동문 60여 명이 참석해 회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
이들은 문화해설사 설명을 통해 정약용 선생의 실학사상에 대해 듣고 연꽃이 핀 세미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파마 박재돈 회장, 허근 전 식약청장, 홍연탁 전 약정국장, 장준식 보건복지부 전 국장 등과 약대 재학생 15명 등 도합 60여명 선·후배 동문이 모였다.
박명기 사무총장은 "우리 동문회는 정기적으로 문화테마여행을 마련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있다"며 "새로운 행사와 아이템으로 회원들에게 호응이 좋다"고 소개했다.
박정관 회장은 "항상 서로 힘이 될 수 있고 약업 발전을 도모할 수있는 동문회로 발전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재돈 한국파마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동문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동문회는 다음 문화테마여행으로 10월 중 동숭동 대학로를 찾아 뮤지컬·연극 등 문화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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