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인 선거 지원위한 위장전입 철이 없었다"
- 최은택·김정주
- 2017-07-18 1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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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능후 후보자, 천정배 의원 질의에 "잘못했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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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천 의원은 선거법 위반 처벌수위가 얼마나 되는 줄 아느냐, 당선 됐으면 어떻게 됐겠느냐고 질책하기도 했다.
박 후보자는 "(처벌수위는) 몰랐다. 철이 없었다"고 재차 잘못을 시인했다.
천 의원은 국무위원 후보자의 준법정식이 이렇다면 장관이 된 뒤 사적으로 국정을 농단하기 쉬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 후보자는 "적절한 지적이다. 말씀 받들어 사적 농단없이 법을 잘 준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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