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휴리텔 1주년...약국 No.1 콘텐츠 되겠다"
- 정혜진
- 2017-07-21 17:2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주 1회 50여회 방송...누적 시청자 5200여명 돌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리텔'은 MBC에서 방송하는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착안해 강사와 수강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공부하는 방식을 택해 현장감을 높였다.
휴리텔은 휴베이스 회원을 위한 강의로 약국상담, 제품, 취미, 세무, 법률 등 다양한 주제로 지난 1년간 매주 1회, 50여회에 걸쳐 방송했다. 누적 시청자는 5200여명에 달한다.
총연출자인 이창학 국장(팜클래스 대표이사)은 "약국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를 만든다는 목표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질과 약사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매회 30일 간의 기획 및 준비기간을 거쳐 방송을 만들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2017년에 들어 오보라 약사(행복드림약국)가 부연출을 맡으면서 실제 약국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콘텐츠 기획이 보완됐다.
초기 강의는 약사 사회에서 잘 알려진 이른 바 스타 강사인 ▲배현 약사(밝은미소약국) ▲이보현 약사(압구정스타약국) ▲정재훈 약사 (J정약국) 등이 나섰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약사 강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휴리텔을 통해 오덕수, 백현안 약사는 실용적인 상담방법을, 서정효 약사는 해부병리학적 지식을, 권효영 약사는 동물약 상담을 풀어내고 이으며, 채서연 약사는 사회자로 나서도 있다.
지난 방송은 팜클래스(www.pharmclass.co.kr)를 통해 유로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2020년까지 휴리텔에 지속적인 투자로 대한민국 모든 약국을 위한 현장 중심의 No.1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현재 팜클래스와 온라인컨텐츠 업무제휴를 통해 휴베이스가 아닌 약사들에게도 콘텐츠를 공개하고 정기적으로 새로운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