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서울·상계백병원 등 8곳 상급종병 신규 신청
- 김정주
- 2017-08-01 11:49: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총 51곳 신청접수...오는 12월 최종 선정
순천향대학교부속서울병원과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 등 8곳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에 새롭게 도전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최근 총 51개 종합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신청서를 내고 이 중 8곳이 신규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신청 병원을 살펴보면 순천향대학교부속서울병원,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카톨릭대학교성빈세트병원, 학교법인을지학원을지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학교법인성균관대학삼성창원병원이다.
복지부는 지난 2월, 감염관리 능력과 의료 서비스 질 등을 강화하기 위해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에 관한 규칙' 지정기준을 개정한 바 있다.
복지부는 "신청 기관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해 오는 9월 중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오는 12월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관을 최종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졸음주의 스탬프 찍어주세요" 강서구약, 전회원에 배포
- 2일동제약, R&D 본부장에 박재홍 전 동아ST 사장 선임
- 3거점도매 시위에…대웅 “협력 기반 유통 혁신 모델” 반박
- 4마약 등 운전금지 약물, 복약지도서 빨간색으로…준비 한창
- 5불용 캐니스터 문제 해결 나서니…"약국서 4503건 보상 성과"
- 6지오영그룹, 매출 5조원 돌파…"3자‧4자 물류 성장 견인"
- 7비보존, 어나프라 고농도 제형 유라시아 특허…2043년까지 독점
- 8"맞춤 상담으로 전문성↑" 메디코치 협력약국 450곳 돌파
- 9제이비케이랩, 약국 실전 노하우 담은 ‘상담의 신’ 출간
- 10"창고형 약국 개설 개탄" 도봉강북구약, 확산방지-대책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