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약 수출국가별 '1대 1' 맞춤형 상담
- 김정주
- 2017-08-14 10:1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3일, 서울 코엑스 수출대상 3개국 워크숍서 실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의약품 수출대상국 규제당국자 워크숍」및 「일대일 맞춤형 상담」개최 알림 등록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효동등성과는 오는 23일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규제기관 관리자급을 초청해 서울 코엑스에서 제약업계 대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식약처는 해당 국가로 진출하고자 하는 제약사들의 '1대 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식약처가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허가담당 규제당국자를 초청해 각 국가의 의약품 허가심사 등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 의약품수출입협회에서 주최하는 '세계의약품박람회(CPhI)'와 연계해 개최된다.
특히 국가별 일대일미팅을 통한 해외 진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의약품 수출 시 궁금한 점과 애로 사항 등을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워크숍 또는 맞춤형 상담 참여를 희망하는 제약사는 오늘(14일)까지 약효동등성과 담당자(yongmyung@korea.kr)를 통해 붙임의 양식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www.kpbma.or.kr)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www.kpt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10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