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내 의료기기 중국 현지화 신호탄 쐈다"
- 최은택
- 2017-08-27 17:4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송라이프 등 2곳, 염성경제기술개발구와 투자계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의료기기 중국 현지화 진출 지원사업(중국현지화사업)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27일 복지부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25일 서울에서 국내기업 오송라이프, 파인메딕스 등과 중국 염성경제기술개발구 간 투자계약이 체결됐다. 또 기업과 중국공업원 간 주요 투자 규모, 투자내용, 지원내용이 확정됐다.
이번 투자계약은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중국현지화사업'의 중요한 성과 중 하나로 평가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복지부, 조합, 중국시정부 간 협력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기업들이 좋은 조건으로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이다.
앞서 복지부는 우리 의료기기기업들이 중국의 비관세장벽을 넘어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중국현지화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중국 염성시에 현지화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국내 의료기기기업의 중국진출을 지원해왔다.
염성시의 현지화 진출 지원센터는 중국 내 생산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입지후보 제공, 현지당국 대상 인센티브 협의 및 판로개척, 인& 8231;허가 획득 등을 지원하고 있다.
복지부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13억 중국시장을 개척하는 전초기지인 중국 현지화 진출 지원센터를 통한 이번 투자 계약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국회에 계류 중인 의료기기산업육성법을 신속히 제정해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의료기기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3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4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5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6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7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