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2017년 하반기 영업부 워크숍 실시
- 이탁순
- 2017-10-13 16:1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여명 직원 참여해 목표달성 결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워크샵에서는 200여명의 영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 목표달성을 위한 하반기 영업전략 공유와 제품 및 질환에 대한 교육에 주력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이장무 영업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풍제약은 이미 CP운영에 대한 윤리강령과 표준내규에 따른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통한 실질적인 윤리경영에 매진해가고 있다. 지난해 청탁금지법시행, 리베이트 처벌기준강화 등의 제약기업의 준법윤리경영이 강조되는 시대적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정거래규약 준수를 통한 투명한 영업을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풍제약은 최근 현대사회 트렌드에 맞춰 시장이 확대돼 가는 항생제, 항암제, 순환기군, 진통소염제, 의료기기 등 경쟁사대비 제품효과가 높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핵심제품군들을 이번 워크샵을 통해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향후 집중 육성함으로써 영업력강화는 물론 2017년 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2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3"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4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5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6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7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8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 9GLP-1 중심 비만약 경쟁, 아밀린·다중작용제로 다변화
- 10대규모 약가인하 대비...심평원, 약가조정추진부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