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강서구] 최복근 신임회장 선출..."약사직능 수호"
- 정흥준
- 2025-01-13 18:5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8회 정기총회서 추대...구청에 100만원 이웃돕기성금 전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박영길 회장은 “회장직을 마무리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처음 회장직을 맡았을 때 많은 염려와 걱정을 가지고 출발했지만 회원들의 사랑으로 두 번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됐다. 6년의 기간은 저에게 가슴에 깊게 새겨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복근 신임 회장은 “귀중한 분회장 업무를 믿고 맡겨줘서 감사하다”면서 “AI의 발전이 여러 전문 직능의 기득권을 빠른 속도로 삭제해 나가고 있는 어려운 시기 속 약사직능수호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서, 근무처 구분을 떠나 모든 약사들이 상부상조하는 구약사회를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한약사 문제를 비롯해 장기품절약, 비대면진료,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문제, 불법·편법 개설약국, 불용재고약 반품 등 산적해 있는 현안에도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도록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총원 182명 중 참석 73명, 위임 30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임원선출을 통해 최복근 신임회장과 감사, 박영길 총회의장, 박규동·김진경 감사를 선출했다.
이어 2024년 세입세출결산 6437만791원과 특별회계결산을 승인했다. 올해 사업계획인 ▲회원화합 및 결속 사업 ▲거래질서 및 약사윤리 확립 사업 ▲회원고충해결 ▲약국경영활성화 ▲분회정책개발 ▲여약사 활동 지원 ▲약사직능강화 위한 대국민 홍보사업 등과 그에 따른 예산 57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밖에 북구와 강서구에 각각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내빈으로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김유정 북구보건소장, 허남리·윤태원 부회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서하나(새모범약국) ▲북구청장상:김래성(건강드림약국) ▲북강서구약사회장 감사패:소은선(보건소) 정원규(세화약품) 양대응(보령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FDA 허가…4분기 미국 출시
- 6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7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8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2350억원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