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권역 의료분쟁 조정제도 등 설명회
- 최은택
- 2017-11-21 09:2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중재원 24일 광주역 무등산 회의설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 이하 의료중재원)은 24일 오후 2시 광주역 무등산 회의실에서 2017년 하반기 의료분쟁 조정제도 및 사례 설명회를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의료중재원은 2015년부터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권역별 의료분쟁 조정제도 및 사례 설명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와 전남 지역의 시도, 시군구 의료분쟁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조정제도 및 사례 설명회는 의료분쟁조정제도 소개와 의료분쟁 조정& 8228;감정 사례 등 직접 의료분쟁을 담당하는 실무자를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박국수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지역 의료분쟁 담당자와 소통하고 의료분쟁으로 인한 갈등해결에 도움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의료중재원은 보건복지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이용자를 배려한 권역별 제도 안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지방 조정기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모든 국민과 의료기관, 의료기관 종사자가 의료분쟁 조정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