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기 의수협 회장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지원 확대"
- 이탁순
- 2018-01-03 09:3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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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에서 밝혀...통합회관 건립 따른 첨단 검사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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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지난해 우리 제약업계는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회원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임직원들의 헌신 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협회 운영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면서 "이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해외전시회 개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의약품등 수출진흥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무술년 새해에는 의약품 수출을 위해서 각 국가마다 상이한 등록제도, 비관세 장벽, 인증기관에 대한 정보 및 관련 법규 등을 세밀히 검토하고, 의약품 수출 해외 규제 이슈 관리 협의체인 글로팜엑스(GloPharmEx)의 내실 있는 운영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으로 글로벌제약 도약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설명했다.
마곡동 통합회관 설립에 대한 비젼도 밝혔다. 그는 "통합 회관 신축 및 ISO 17025 국제인증 획득으로 선진화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분석, 검사 결과의 국제적 신뢰도 향상으로 국제 수준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성 시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하여 힘써 오신 회원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제약업계는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회원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협회 운영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해외전시회 개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의약품등 수출진흥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고 봅니다. 2014년부터 CPhI Korea를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 바이어에게 한국의 의약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내실 있는 제약 전문 전시회로 성장하며 한국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의약품 수출을 위해서 각 국가마다 상이한 등록제도, 비관세 장벽, 인증기관에 대한 정보 및 관련 법규 등을 세밀히 검토하고, 의약품 수출 해외 규제 이슈 관리 협의체인 글로팜엑스(GloPharmEx)의 내실 있는 운영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으로 글로벌제약 도약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협회는 오랜 숙원 사업이던 통합 회관을 2017년 10월 20일 1,453m2(440평) 대지에 건축면적 819m2(248평), 연면적 7,169m2(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준공하였고, 60주년 및 오랜 숙원 사업의 뜻 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2017년 12월 5일 ‘60주년 기념식 및 준공식’을 개최하여 백년대계의 초석을 수립하였습니다. 아울러 통합 회관 신축 및 ISO 17025 국제인증 획득으로 선진화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분석, 검사 결과의 국제적 신뢰도 향상으로 국제 수준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성 시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 60년동안 항상 협회를 사랑하고, 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계시는 회원님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힘을 모아 우리 업계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마다 기쁨과 희망이 넘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김한기 의약품수출입협회장 신년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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