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2018년 개량신약·제네릭 고른 성장 목표
- 이탁순
- 2018-01-03 1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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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수 회장 "각 사업부문 효율성 극대화" 당부...정도경영 의지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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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활동 강화로 현재 추진 중인 신약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라고 전했다.
특히 새롭게 출시 예정인 개량신약과 제네릭 제품들은 각 사업부문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해 기존 품목과의 고른 성장으로 2018년을 새롭게 도약하는 해로 다 같이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성석제 사장도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개개인의 통합적인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주변인이 아닌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통한 '정도경영'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되는 제약산업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로 변함없는 열정을 발휘해 달라고 역설했다고 덧붙였다.
제일헬스사이언스 'KICK-OFF-MEETING'에서 한상철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사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특히 전년도에 100% 판매목표 달성 외 주요부문에서 탁월한 관리 성과를 이뤄 낸 약국파트 직원들에게 'Top performer'시상을 했다.
이어 2018년도에도 '종선여류(從善如流, 굳은 의지를 칭송한 고사)'와 같이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정진하는 실천 중심적인 한해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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