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다솜학교서 유해약물 예방교육 진행
- 김지은
- 2018-01-03 17:45: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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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계 다문화 학생들 대상 진행…북한이타루민, 쉼터 청소년 등으로 교육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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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다문화 학생의 흡연 및 약물 건강을 주제로 이뤄졌다.
본부는 향후 중부교육지원청 산하 기관과 협력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 담배, 술, 중독성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본부는 담배와 술, 유해 화학물질은 학생들에 경험과 중독 과정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진행하는 만큼 올해부터 학생,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본부 측은 "예방교육과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자아존중감 향상과 유해약물 인식 개선 등에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북한이탈주민, 다문화학생, 쉼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교육자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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