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약, 정기총회서 세입·세출안 원안대로 통과시켜
- 김지은
- 2018-01-07 19:14: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예산 5238만원 확정…경북약사회장 표창에 신현제 약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이날 세입 5687여 만원, 세출 5330만원 349만원을 이월시키고, 2018년 예산 5238만원을 확정했다.
김광진 총무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고영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국세무, 의약품사입거래처 등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새해에도 자정노력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겸허하게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약사회 권태옥 회장의 후 유공회원 표창과 2부로 감사보고, 결산, 예산안을 확정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 경북약사회장 표창: 신현제(예송약국) ▲ 경주시약사회장 표창: 손동인(대웅약국) ▲ 경주시약사회장 감사패: 김태훈(유한양행) ▲ 우수 반회상: 권효진(2반반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2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3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6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7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8만성손습진 신약 '앤줍고' 급여 진전…치료공백 해소 기대
- 9선별급여로 신약 접근성 개선...사후관리까지 검토 착수
- 10약의 처음부터 끝까지…약대생들, 폐의약품 관리 모델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