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2017년 최종이사회서 사업계획·예산 의결
- 이정환
- 2018-01-08 12:4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최저임금 등 근로계약서 노무관리 세미나도 열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중구약사회는 2017년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승인했다.
제60회 정기총회 표창자와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구약사회는 올해 신상신고비 중 분회비를 동결하고 제60회 정기총회를 13일 개최하기로 했다.
정영숙 회장은 "자문위원들을 비롯해 이사님들의 격려와 협조를 구할 때 마다 도와주시고, 극도로 혼란스러운 약사회 상황에서도 저를 믿고 지켜봐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후 약국가 중요 이슈인 최저임금 등 근로계약서에 관한 노무관리 세미나가 이어졌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