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ETC워크숍 EGM에서 "만성질환 분야 공략" 목표
- 김민건
- 2018-01-17 15:5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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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영업부 2018년 경영지표 '계획대로 달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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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ETC부문 워크숍 'ETC Grand Meeting(이하 EGM)'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GM 행사에는 전국의 병& 903;의원 영업지점을 비롯해 본사의 CM, 학술, 지원부서 등 일동제약 ETC부문 소속 구성원 500명이 모여 올해 사업방침과 전략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윤웅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자리에 참석해 지난해 성과와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 업무에 임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일동제약은 밝혔다.
윤웅섭 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경영지표 중 하나인 계획대로 실행을 언급하며 "전략이 명확해지면, 실행은 곧 전략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결점을 찾고 목표에 이르게 하는 것이 바로 실행력이다. 실행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참여와 소통도 전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 사장은 "2018년은 일동제약의 도약에 있어 중요한 한 해이며 그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다.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일동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변화하는 영업환경과 시장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롤플레잉과 디테일 기법 연구 등 보다 생산적이고 유연한 방식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수자 포상, 무대공연 관람 등 구성원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고 덧붙였다.
일동제약 ETC부문은 올해 만성B형간염치료제 신약 베시보, 심혈관계약물 텔로스톱, 투탑스, 투탑스플러스, 비만치료제 벨빅 등 중점 품목을 중심으로 만성질환 분야를 비롯한 전문의약품 치료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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