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유통협, 2017년 최종이사회 '예산안 17억' 승인
- 김민건
- 2018-01-24 15:4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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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치엽 회장 임기 말 최종 이사회 "어려운 시기 용기를 준 회원과 이사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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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황치엽 회장의 임기 말 최종이사회이다. 황 회장은 "34대 집행부 임기가 다음달 마무리된다.& 160;큰 대과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이사들 감사드린다"며& 160;"협회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해온 직원들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 160; 이어& 160;"9년 동안 중앙회 회무를 봤으며, 서울시& 160;3년 등& 160;15년 간 회무를 맡아왔다.& 160;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용기를 주고 격려해 준 이사 및 전국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 160; 협회는 2018년 주요 사업으로& 160;▲일련번호 폐지 및 반품 법제화& 160;▲수액제 등 퇴장방지의약품& 160;90%& 160;미만 판매금지 해소& 160;▲직능별 부회장,& 160;분야별 위원회 설치·활성화& 160;▲병원 입찰위원회 설치& 160;▲약업단체 간 지속적인 협력강화 사업 추진& 160;▲홈페이지 개편 및 회원 서비스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 160; 제명 도매회사 미수연회비& 160;4120만원,& 160;부도·폐업·탈퇴 회사 미수연회비& 160;2844만원,& 160;휴업회사 미수연회비& 160;391만원 등 총& 160;7355만원은 대손처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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