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GS리테일 등과 '헬스&뷰티' 기업 육성
- 정혜진
- 2018-01-25 1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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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웰빙·삼성증권 등 7개 기업, 유망 기업 발굴·제품 개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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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와 GS리테일 등 7개 기업이 모여 '헬스케어&뷰티' 분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으로, 이번 협약에는 온라인 유통 기업 인터파크, 종합 유통 기업 GS리테일, 헬스케어 전문기업 녹십자웰빙,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업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벤처캐피탈 인터베스트, 삼성증권 등이 참여한다.
이들 7개 기업은 24일 강남 삼성증권 본사에서 헬스&뷰티 분야 유망 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 생태계 구축 사업 '같이! 같이!' 프로젝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헬스케어&뷰티 유망 기업 발굴과 육성은 물론 제품 개발 및 생산, 판매 지원과 함께 향후 기업공개(IPO)까지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분야를 기반으로 코스맥스바이오, 뉴트리바이오텍 등 계열회사를 통해 헬스케어 제품의 개발 생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스맥스를 통해 생산된 제품은 인터파크, GS리테일의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녹십자웰빙의 헬스케어 서비스 지원을 통한 병·의원, 약국 등 유통망에 공급된다.
엑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인 블루포인트는 역량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발굴을 추천하고, 삼성증권은 발굴된 기업의 자금 조달 및 향후 IPO까지의 금융 업무를 자문한다.
인터베스트는 발굴된 기업의 투자 심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추후 자금 조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은 "헬스&뷰티 업계의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내 업계 최고의 기업들이 모여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과 성장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며 '스타트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세계 시장 진출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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