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 OECD 평균수준 개별수가 지급 요구
- 이정환
- 2018-01-26 06: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 내 OECD수준 수가 지급하고 종별가산률 30% 적용해야"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비대위는 정부가 의료수가를 언제까지 어떻게 보상할지 방향성 제시를 정부측에 요구했다. 구체적으로 비대위는 향후 3년 내 OECD 평균 수준의 개별수가를 지급하라고 요청했다.
또 의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등 모든 의료기관에 종별가산률 30%를 적용과 기본진료료 역시 상급종병 상대가치 점수 수준으로 인상하라는 요구안도 제시했다.
비대위는 아울러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수가는 10% 인상하고 일방적이고 불평등한 수가결정구조와 건정심 구조를 3년 내 개선하도록 의료계와 정부가 공동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실무협의체 논의에는 의협 비대위에서 홍경표 광주광역시의사회장 등 4명, 병협에서 이성규 기획위원장 등 4명, 복지부는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등 5명이 참석했다.
다음 논의는 오는 2월 6일 저녁 7시에 열린다.
관련기사
-
"문재인 케어, 반대하는 일부 의사보면 난센스"
2018-01-22 06:14
-
의협 "의료전달체계, 주도권 다툼말고 힘 합쳐야"
2018-01-04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4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5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6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7"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8'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9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 10맥널티바이오, 체지방 감소 건기식 '센스컷 블랙커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