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약, 총회서 올해 예산 4700만원 확정
- 김지은
- 2018-01-29 17:0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8년도 정기총회 진행…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반대 결의대회도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정국 회장은 지난 1년 회무에 대한 성과와 보람, 회원 협조에 감사를 전하고 남은 1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원을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최영조 시장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한편 김동진 회원(명산약국)과 노경애 회원(우리약국) 개인이 각각 100만원과 2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2부에서는 감사보고에 이어 2017년도 결산수입 4700여만원, 지출 2200여만원, 이월금 2500여만원을 승인하고, 신년 예산 4700여원을 확정 후 폐회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회언 약사 90여명과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최영조 시장, 최덕수 의장, 김광진, 박명재 국회의원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경산시장 표창패 : 권태옥 경상북도약사회장 ▲경북약사회장 표창패 : 이귀자(델타약국) ▲경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양근희(새자인약국), 모유순(밝은약국) ▲경산시약사회장 감사패 : 이춘태(경산시보건소 보건위생과 과장), 김재환(한풍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