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남동구약, '행복한 팜 스터디 8주 강의' 개강
- 김지은
- 2018-02-01 09:40: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인천시약사회관서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실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부제목으로 하는 이번 강의는 매주 수용일 인천시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를 기획한 안광열 남구약사회장은 "기존 약사는 물론 신입약사, 근무약사에 도움이 될 것 으로 본다"며 "전문지식을 늘리고 약국에서 취급하는 일반의약품을 활용해 매출 증대를 높이는 좋은 배움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일 남동구약사회장은 "해온 방식대로 계속한다면 앉아서 재난을 기다리는 것과 같단 말처럼 급변하는 사회에서 변화를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은 실력밖에 없다"며 "아는 것이 힘이다. 이번 교육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강사를 맡은 김명철 박사는 강의주제로 당뇨,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고혈압, 항혈소판제, 항응고제, 전립선 비대증, 요실금과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노인건강과, 혈액순환제 일반약, 상처, 흉터, 여드름, 피부미백, 치질, 자외선 차단제 등의 주제에 대한 상세한 복약지도와 약국 경영 활성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강의를 수강하는 회원에 강의 교재와 강의별 핵심 환자 상담 파일 등의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의의 수강신청 문의는 구약사회 사무국(032-872-4551, 4552)으로 하면되며, 수강료는 12만원이다. 오는 2월 28일까지 수강신청(선착순 100명)을 마감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